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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워로 달려라, 영현대로 모여라!!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SEASON6 READY,

작성일2010.06.12

이미지 갯수image 21

작성자 : 기자단

2010년 5월 드디어 개봉!

웃음, 감동, 드라마가 있는 블록버스터 어드벤쳐물!

 

 

현대자동차가 메가폰을 잡고 글로벌 기자단이 완성하는 스무살 꿈의 파트너,

영현대를 둘러보다.

2010년 5월, 새로운 모습으로 변한 영현대란 무엇일까요

 

바로 현대자동차가 운영하는 대학생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영현대란 YOUNG한 대학생들이 HYUNDAI자동차와 함께하는 공간!"

 

대학생이 주체가 되어 대학생이 원하는 정보를 알려주고 함께 성장해나가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스무살 꿈의 파트너, 영현대”라는 이름에 걸맞게

꿈을 찾아가는 열정적인 대학생들을 위한

대학가 이야기, 공모전, 취업관련 뉴스 등 알찬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새롭게 리뉴얼된 영현대 사이트! 처음 오셨나요"

 

당황하지 마세요~ 사진의 설명처럼 3가지만 알고 계시면 충분하답니다.

3번의 파란색 메뉴에 마우스를 살짝 갖다 대기만 하면 이렇게 더욱 상세한 정보들이 나타납니다.

Trend Story, Vision Story, B.G.F Story, Young HYUNDAI, HYUNDAI Story, Community

6가지 카테고리를 통해 다양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는데요~

 

[Trend Story!]에서는 대학가의 각종 뉴스와 패션, 여행, 음식, 문화, 자동차 등

관심사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Vision Story!]는 꿈의 직업을 미리 이룬 선배들도 만나보고~

공모전과 취업 정보는 물론 나의 진로를 위한 컨설팅까지!

나의 미래를 위한 알찬 정보가 담겨있답니다.

 

[B.G.F Story]를 통해서는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이 전하는 세계 곳곳의 이야기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Young HYUNDAI]에는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글로벌 청년 봉사단,

대학생 글로벌 마케팅 공모전 등

현대자동차가 대학생들에게 제공하는 대학생들만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가득합니다.

 

[HYUNDAI Story]는 현대자동차 그룹 전체의 채용정보와

선배들의 생생한 취업노하우까지 담겨있어요~!

 

 

[Community]는 영현대와 공감하고 소통하는 공간!

이벤트도 참여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질문도 하고~ 설문조사 참여까지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정보들이 가득 차있는 영현대 사이트!"

 

그러나 해야 할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바쁜 대학생들을 위해서

영현대 사이트를 더욱 똑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 세 곳만은 꼭 확인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그 첫 번째! Trend Story - 배워볼까요

생활 속 프랑스어부터 포토샵과 사진 강좌까지 대학생이 직접 알려주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학교에서도 학교 밖에서도 콘텐츠를 생산해야할 일이 너무 많아진 대학생에게 사진과

포토샵을 똑똑하게 활용하는 법은 필수겠죠

두 번째! Vision Story - 도전! 공모전

공모전에 도전하고 싶은 대학생들은 많지만 실천하지 못하거나

그 방법을 잘 모르는 대학생들 또한 많은데요.

도전! 공모전 게시판을 통해 공모전에서 수상한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본다면

많은 자극과 함께 공모전 도전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세 번째! HYUNDAI Story - 리크루팅

뭐니뭐니해도 대학생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취업’이 아닐까 싶은데요.

리크루팅 게시판에는 많은 대학생들이 가고 싶어 하는 기업인 현대자동차의

채용정보가 등록되는 만큼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이라면 꼭 살펴봐야하는 게시판입니다.

이 외에도 인턴과 사원 채용이 아니더라도 Young HYUNDAI 메뉴를 통해서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대학생 프로그램을 알아보고 지원할 수도 있습니다.

영화는 훌륭한 배우의 연기뿐만 아니라 감독과 스태프의 헌신적인 지원이 있어야만

좋은 영화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을 전두 지휘할 또 다른 주인공인

이들을, 영현대가 만나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을 이끌 감독이며, 또 영현대의 일상을 하나하나 챙길 스탭인 운영국을 통해

새롭게 선보일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에 대한 설명과 기대감을 들어보았습니다.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운영국 - 대학내일 김철 팀장]

 

Q. 영현대 기자단에게 바라시는 점은

 

A. 이 기자단 활동이 단순히 이력서의 한 줄을 차지하기 위한, 소위 말하는 스펙을 쌓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많은 내용을 좀 얻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기자단 여러분은 활동을 통해서 자신의 콘텐츠를 하나씩 쌓아 나가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텐데요. 이런 기회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 들은 열정과 노력, 여러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팀플레이를 통해서 얻는 협동심 등이 있겠죠. 좀 더 자신이 영현대 기자단 활동을 통해서 한 단계 더 나아지는,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이를 위해서는 실제로 6기 기자단이 많은 노력을 해야겠죠. 단순히 임명장, 수료증을 받고, 해외탐방을 가는 일반적인 활동으로 여기지 않고 앞으로 어떻게 마음을 갖느냐에 따라서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활동을 열심히 해 주었으면 좋겠고, 저희도 여러분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삶에 있어서의 모멘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Q. 다른 대학생 프로그램과 비교했을 때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만의 차별화 된 점이 있다면

 

A. 대외적으로는 현대자동차라는 큰 기업의 이름을 통해 운영되는 그 자체가 의미가 있고 이 점은 학생들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가질 수 있겠습니다. 또 이렇게 기자단을 대규모로, 그리고 국내 대학생과 해외 유학생을 함께 아울러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다른 프로그램보다 다양한 콘텐츠가 만들어질 것이며, 이 점은 많이 기대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내부적으로는 기자단 여러분께 주어질 특전도 차별화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영현대 기자단 여러분께 직접 해외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리더나 기업을 직접 기획, 취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 대학생들의 시각으로 만든 콘텐츠로 대학생과 직접 소통하고 또 자신 역시 많은 도움을 받고 성장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과정이 해야 할 일도 많기 때문에 좀 힘들 수도 있을지라도 오히려 힘든 만큼 더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분들이 기자가 되고 싶어 기자단 활동을 선택한 것은 아니겠지만 기자 활동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을 위한 교육과, 이외에도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현대자동차와 함께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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