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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 Park 에서 월드컵을 즐기자~~!!

작성일20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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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남아공 월드컵 현대자동차 Fan Park,

 

 

동시에 그 화려한 시작을 열다.

요즘 `현대 팬파크(Fan Park)`가 시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현대 팬파크(Fan Park)란 무엇일까

`현대 팬파크(Fan Park)`는 국제축구연맹의 공식 후원사인 현대자동차가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맞이하여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로, 본선 진출국을 포함하여 총 19개국 32개의 주요 도시에서 개장하는 ‘월드컵 공식 거리 응원장’ 이다. 현대자동차가 주최/주관하며 국가브랜드위원회, 문화관광부체육부, 2022 월드컵유치위원회, 서울특별시, 대한축구협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올림픽공원 등이 후원한다.

 지난 6월 11일(금)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현대 팬파크(Fan Park)’ 개장식이 열렸다. 현장에는 서울시민 및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참석하였으며, 사전 행사로 7시 30분부터 응원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이후 8시부터 개장식이 시작하여 현대자동차 양승석 사장을 비롯 주대사관들의 축하 연설이 있고, 가수 애프터스쿨과 빅뱅의 무대로 개장식의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졌다. 이후 8시 50분부터 남아공월드컵 개막식 및 개막전 현지 생중계를 하였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한 여학생은 “멋진 무대와 행사로, 남아공 월드컵이 개막했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평소에 빅뱅을 좋아하는데 같이 볼 수 있어 즐거웠다. 현대자동차에서 여러 준비를 많이한 것 같다.” 며 소감을 전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날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월드컵 공식 거리 응원에 나선다. 6월 11일(금) 11시부터 7월 12일(월) 17시 30분까지 총 32일간 한국전을 포함, 64개 월드컵 전 경기를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생중계하며, 단체 응원전을 운영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대사관과 연계하여 주한 외국인 초청 거리응원단을 펼치며, 월드뮤직페스티벌, 다문화페스티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홍보관을 마련하여 월드컵, HMC, 국가브랜드, G20, 2022 월드컵유치위원회 등을 홍보하며, Play Park를 설치하여 테이블사커, 슈팅게임, RC카 풋볼 등 시민들을 위한 놀이와 레크레이션의 장도 마련하였다. 앞으로 팬파크는 낮에는 인조잔디에서 시민들이 공원처럼 자유롭게 이용하고, 밤에는 경기관람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현대자동자 국내마케팅팀 임영택사원은 "팬파크는 월드컵과 축구와 관련되 공간이다. 일반 거리 응원전과는 다르게 월드컵 64경기를 모두 중계하여 외국인들도 월드컵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월드컵이 모든 사람들의 축제가 되었으면 한다." 라고 말해,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이 팬파크를 통해 한층 더 신나고 다채로워지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한국전이 열리는 6월 12일(토) 16시~23시, 6월 17일(목) 18시~23시, 6월 23일(수) 1시~6시에는 총 세 차례 큰 행사가 열린다. 그리스전이 있는 6월 12일엔 현대자동차컵 FIFA 온라인2 게임대회가 있었으며, 인디밴드 공연, 팬파크 응원단 응원 퍼포먼스, 샤우팅 댄스와 글로벌 Cha Cha 댄스 배우기가가 마련되었다.

다가오는 27일에는 다문화 가족을 초청하여 올림픽 공원과 팬파크 투어, ‘다문화 골든벨’을 진행, 다문화 음악회, 기념품 증정 등이 열릴 전망이다. 한편 ‘팬파크’ 외에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전국 140여개 주요 거점에서도 대한민국 대표팀의 거리응원전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는 월드컵을 맞이해 단합의 장을 마련하여 2002년의 월드컵 때의 열기를 다시 한 번 실현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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