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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현지에서의 현대자동차의 특별한 마케팅

작성일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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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경기는 보고 싶고, 티켓은 없고 어디 가서 봐야 될지 모르겠다면 현대 파크가 있다. 6 11일부터 7 11 까지 요하네스버그와 케이프타운 그리고 더반에 각각 위치한다. 현대 파크에는 거대한 스크린과 크고 작은 행사들, 음식 그리고 전시되어 있는 현대차들을 구경하는 재미와 함께 경기를 라이브로 즐길 있다.  현대 파크는 축구 팬이라면 누구나 방문하여 전 세계에서 몰려온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다.

 

 

우선 선수들이 뛰는 잔디 구장 주변을 둘러싸는 보드를 있다. 38경기 모두 현대의 보드판이 있게 된다. 2006 피파 월드컵의 경기당 평균 광고 보드의 노출 시간은 12 51초였고, 12 51초가 가져다 주는 누적 마케팅 효과는 미화 7.5 billion 이니, 한화로 하면 대략 82 5천억 이라고 있다.

팬들을 위한 축제도 한다. 2002년과 2006 에도 열렸던 fan fest. 올해도 어김없이 열린다. 주최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현대는 호스트의 역할을 맡아 축제를 연다. 축제는 경기가 펼쳐지는 주요도시 마다 열린다. 현대 뿐만 아니라 전세계 축구 팬들을 아우르는 스릴 넘치는 축제가 것이다.

 

경기마다 튀는 팬들은 존재 한다. 가장 열심히 준비해 가장 튀는 축구 팬들을 위해 Fan of the Match라는 수상도 한다. 38경기마다 화려한 색상과 제일 광대 스러운 복장을 팬은 경기 중간 하프타임에 거대한 스크린에 잡히게 되고, 그렇게 스크린에 잡히게 된다. 모든 38경기의 Fan of the Match 승자들은 자동적으로 피파 웹페이지의 Fan of the Tournament 콘테스트에 참가하게 된다. 마지막 Fan of the Tournament 승자는 상품을 차지하게 된다.

BYPA(Hyundai Best Young Player Awrard)이라 불리는 상도 현대에서 피파 파트너로서 준비한 마케팅 이다. 2010 12 2일에 주어지게 상으로, 21 이하 축구 선수들 가장 특출난 기량을 보인 어린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피파 홈페이지(www.FIFA.com) 현대 홈페이지 (fifaworldcup.hyundai.com) 통해 투표로 참여 있다.

fifaworldcup.hyundai.com 에서 열리는 온라인 축구 게임 또한 현대를 알리는 하나의 방법. 온라인 상에서 가장 최근의 월드컵 뉴스들도 접할 있으니 한번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싶다.

 

행운공 행사도 있다. 거대한 4미터 높이의 축구 공은 희망과 열정의 불을 축구팬들에게 타오르게 한다. 32개의 공이 존재 한다. 또한 현대에서 주최하는 “Goodwill Ball Roadshow” EURO 2000때부터 팬들과 함께 하는 현대의 상징적인 이벤트가 되고 있다.

2010 피파 월드컵 기간동안 각국의 선수단 아니라 월드컵과 관계된 관련자들 모두 현대 자동차에서 제공하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게 된다.  자국의 선수단들이 탑승한 버스만 보고도 기뻐하고  응원하는 각국의 축구 팬들마다 현대 자동차를 한번더 접할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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