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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에서 만난 현대자동차

작성일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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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남아공에서 만난 현대자동차

 

요하네스버그, 케이프타운의 월드컵 열기와 함께 만난 현대자동차

 

직항이 없어 홍콩을 경유해 약 16시간 비행을 해야 다다를 수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하지만 그 곳에서도 우리 자동차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월드컵공식파트너인 현대자동차는 케이프타운이나 요하네스버그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케이프타운 공항 활주로로 향하는 길의 현대자동차 광고

 

케이프타운 공항에 도착하면 입국 신고를 하기 전, 공항에 발을 디디기에 앞서 꼭 이 곳을 지나쳐야 합니다. 즉, 케이프타운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이나 월드컵 관계자들이 이 광고를 접하게 된다는 것인데요. 한 통로만이 아니라 모든 통로가 현대자동차 ix35의 광고로 만들어져 시선을 끌 수 밖에 없었습니다.

 

 

케이프타운 공항 내 현대자동차가 전시된 모습

 

공항으로 들어와서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드나드는 출입구 근처에서 현대자동차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커다란 로고가 먼저 눈에 들어오고, 마치 모터쇼처럼 전시되어 있는 실제 현대자동차도 볼 수 있었습니다.

 

 

케이프타운 공항 내 현대자동차 부스

 

전시된 자동차 뿐 아니라 현대자동차의 부스도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이 역시 출입구 근처라 공항을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였습니다.

 

 

현대자동차 랩핑 버스의 모습

 

그리고 공항을 나서자마자 다시 현대자동차의 로고가 랩핑된 버스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로고와 월드컵을 상징하는 그림으로 랩핑된 이 버스는 공항 뿐 아니라 케이프타운, 요하네스버그의 도심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케이프타운 시내, 주차된 현대자동차의 모습

 

그리고 광고나 로고 뿐 아니라 실제 현대자동차의 모습도 거리에서 자주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머나먼 남아공에서도 글로벌한 현대자동차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어 신기하기도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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