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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와 함께하는 2010 여름환경학교

작성일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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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현대차의 고객만족 이벤트, 2010 여름환경학교

 

 

 

 

 

 

 현대자동차가 여름 휴가시즌을 맞이하여 현대차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10 현대자동차 여름환경학교’를 개최했다. 현대차 보유고객 누구에게나 신청할 기회가 주어졌으며, 총 2700가족이 신청하여 이 중 100가족이 무작위로 선발됐다. 선발된 100가족은 8월 11~22일간 총 5차례에 걸쳐 차수별로 2박 3일간의 환경학교를 체험했다.

 

 

 

 

 

 환경학교가 개최된 장소인 ‘한마음 자연학교’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캠프로서 교육장, 숙박시설, 체험시설(미꾸라지, 우렁이 체험장, 천연염색, 도예체험, 황토집 체험, 주말농장, 유기농업단지)등이 마련되어있는 자연학습의 장이다. 무엇보다도 현대차는 첫 여름환경학교를 개최하면서 고객들에게 아이들과의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는데 의미를 두었다.

 

 

 

 

 

 험 장소에 도착하자 가장 먼저 현수막이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고객들은 도착순으로 방 배정 및 안내를 받고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기 위해 강당에 모였다. 오리엔테이션이 끝나자 가족소개의 시간을 가졌고, 이후 프로그램인 천연염색/천연비누만들기를 진행하기 위해 가족들이 삼삼오오 짝을 이뤄 진행 장소로 이동하였다.

 

 

 

 


 

 

 연염색과 천연비누만들기중 하나를 선택가능하게 하여 선택 후 가족이 함께 짧은 이론수업과 함께 천연염색 체험과 천연비누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모와 아이들 모두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족들을 위해 준비된 환경 강좌에서는 남상도 대표이사께서 직접 재밌는 강의를 진행해 지루한 내용을 재미있게 설명해주셨다. 또한 준비된 상품을 타기위해 아이들은 보다 집중해서 강의에 임했으며, 너도나도 정답을 외치려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상품을 향한 뜨거운 반응을 엿볼 수 있었다. 이후 현대자동차 김영인 대리님의 자동차와 관련한 환경 강좌도 들어볼 수 있어서 어떠한 캠프보다도 유익한 캠프였다.

 

 환경 강좌이후에는 가족들을 위해 환영 만찬이 준비되었다. 마당은 통돼지 바비큐가 익어가는 구수한 냄새로 가득 찬 가운데, 가족들은 맛있는 음식을 가족과 함께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밤이 깊을수록 부모들은 이야기꽃을 피워갔고, 아이들을 위해 마련된 담력테스트는 우는 아이들도 많았지만 무더운 여름을 서늘하게 만들어 줄만큼 시원한 경험이었다고 한다.


이후 2일차, 3일차의 일정동안 해수욕, 갯벌체험, 수확체험, 별자리체험, 캠프파이어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뿐만 아니라 참가 고객들이 갯벌 체험 장소로 이동할 때 10대의 아반떼 하이브리드와 10대의 신형 아반떼를 시승토록 하여 현대차의 친환경 신기술을 직접 체험토록 하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첫 환경학교를 맞이해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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