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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riends 1기 출범, 아반떼 MD와의 미팅 현장

작성일201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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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H-Friends는 ‘현대차의 참모습을 알리는 온라인 홍보단’이라는 콘셉트 아래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현대 신형차 시승식을 통한 시승기를 통해 최종 선발된다. 최종 선발된 H-Friends는 현대차와 관련한 콘서트,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에 초청되며 개인블로그 활동 결과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제 H-Friends와 현대차와의 풋풋한 첫 번째 Meeting. 신형 아반떼 MD 시승 현장으로 들어가 보자.

 

 

∥Meeting 현장, 신형 아반떼 MD 시승.

 

 

소개팅만큼이나 풋풋한 분위기가 흐른다. 차 키를 들고 현대계동사옥에 위치한 주차장에 1박2일 동안 같이할 차량을 찾는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신형 아반떼 MD의 모습을 기대하는 순간, 날렵하게 빠진 디자인의 차량이 H-Friends를 반긴다. 라이트를 켜며 자신이 있는 곳을 알리는 아반떼 MD.

 

아반떼 MD와 떠날 곳을 생각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져 차량을 몰고 주차장을 나간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지만 오히려 운치를 더해주는 기분. 잠시 비가 그쳤을 때 썬루프를 열어 본다. 뭔가 탁 트이면서 차 안에 있다는 느낌을 사라지게 한다. 신호등에 걸려 잠시 정지를 했을 때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 마치 마음에 드는 여성과 짜릿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생각마저 들게 하는 설렘이 느껴온다.

 

→첫번째 행선지 - 대학교

 

 

급한 마음에 일단은 대학교로 향한다. 차로 약 40분이 걸리는 학교. 힘차게 엑셀을 밟는다. 물론 규정 속도에 맞춰서. 대학교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도 담아둔 채.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친구들을 불러 아반떼 MD를 소개해준다. 다들 한번 타보고 싶다며 아우성이지만 1박2일의 데이트를 같이할 아반떼 MD를 뺏기는 것 같아 친구들의 요구를 겸손히 거부한다. 그래도 친구들을 태우고 학교를 한바퀴 돌아준다. 그래도 ‘아반떼 MD의 맛이라도 보라’는 심정으로.

 

→두번째 행선지 - 북악 스카이 웨이

 

북악 스카이 웨이만큼 뛰어난 드라이브 코스가 서울에 있을지 모르겠다. 숲과 하늘, 그리고 뛰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그곳에서 두 번째 데이트를 즐긴다. 오르막도 거침없이 올라타는 가속력. 그리고 부드러운 핸들. 북악 스카이 웨이는 산 길인 만큼 구부러진 길도 많다. 하지만 부드러운 핸들감으로 코스를 질주한다.

 

 

밤 11시경. 북악 스카이 웨이의 정상이라 할 수 있는 팔각정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야경은 빛을 사방에 뿌려놓은 듯 절경을 이룬다. 아반떼 MD와 그곳에서 음악을 들으며 잠시 낭만에 빠진다. 차 안에는 ‘Mood’등이 있어 분위기를 내기에 안성맞춤이다.

 

 

 

∥H-Friends, 그들의 행선지

 

H-Friends 지원자는 아반떼 MD와의 Meeting를 하고 시승기를 작성하게 된다. 그리고 이 시승기를 거쳐 최종 H-Friends에 선발된다. 최종 선발된 H-Friends 1기는 10월에 예정된 드라이빙 스쿨을 체험할 예정이다. 또한 신형 아반떼 MD 외에도 다양한 현대차를 시승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한편, 개인블로그의 활동 결과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받게 된다. H-Friends 1기의 활발한 활동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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