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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의 특권! 엑센트 영가이 페스티벌!

작성일20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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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현대자동차는 프리미엄급 소형차 엑센트를 출시하면서, 엑센트를 대표할 영가이 7인을 선발했다. 그리고 이번 달 5, 용산 아이파크몰에서는 영가이 페스티벌 ‘Accent Day’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젊은이들을 겨냥한 엑센트의 Young한 컨셉트에 맞춰 준비한 문화축제로, 5 14~19:30, 19:30~21:30 2부로 진행되었다. 1부 행사는 메인 무대 측면에 엑센트 5대를 전시하여 아이파크몰 광장을 찾는 모든 방문객들이 엑센트를 직접 탑승해보고, 모델과 기념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행사였고, 2부 행사는 2010 슈퍼모델들과 함께한 신형 엑센트 언베일링쇼’, 엑센트 콘서트와 영가이 시승단 발대식 행사가 주를 이루었다.

 

[사진=엑센트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2010 슈퍼모델 1위 윤다영 ]

 

"진정한 젊음의 특권 ‘가이스 라이선스 엑센트(Guy’s License Accent)"

지난 1994년 4월 출시, 5년 2개월 동안 국내 시장에서 41만여 대가 팔리며 소형차 시장의 절대강자로 군림했던 베스트셀링카 ‘엑센트’의 차명을 11년 만에 이어받아 역동적 스타일과 동급 최강의 상품경쟁력으로 ‘엑센트’가 다시 부활했다. 『엑센트』는 쏘나타와 아반떼로 이어지며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조형미학으로 확고히 자리잡은 ‘플루이딕 스컬프쳐(Fluidic Sculpture)’를 바탕으로, ‘바람에 날리는 실크의 형상을 모티브’로 하는 ‘슬릭 온 다이내믹(Sleek On Dynamic)’ 이란 콘셉트 하에 디자인됐다. 이를 통해 『엑센트』는 강인함, 역동성, 미래지향적 스타일의 완벽한 조화를 이뤄내며, 젊은층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한층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이에 현대차는 ‘가이스 라이선스(Guy’s License)’라는 마케팅 슬로건을 내걸고, 목표 고객인 20~30대 젊은층에게 ‘영 가이(Young Guy)’들만의 특권인 『엑센트』의 차별화된 스타일과 상품성을 적극 알리기에 노력하고 있다. 

 

 

 

*엑센트 직접 만져보고 탑승해보세요!

광장에 전시된 신형 엑센트는 많은 젊은 고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20~30대 젊은층은 엑센트를 보며 예쁘다”, “귀엽다”, “라인이 잘 빠졌다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경제력이 된다면 꼭 구매하고 싶은 차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엑센트가 젊은층에게만 인기 있을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기성세대들의 관심도 또한 높았다. 젋은층 뿐만 아니라 40대 이상의 중년층과 가족들도 광장을 찾아 엑센트를 직접 탑승해보고, 상담원과 이야기를 나누는 등 신형 소형차에 대한 관심은 밤이 깊어가도 식을 줄을 몰랐다.

 

[사진=화려한 무대매너로 엑센트 영가이 페스티벌을 빛낸 슈프림팀]

 

*문화 축제로 엑센트를 알려보아요!

‘Accent Day’에는 차량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축제가 함께했다. 대학생 인기 락 그룹(서강대 킨젝스, 서울대 샌드페블즈)의 멋진 공연으로 막을 올린 문화 축제는 비보이와 2010 슈퍼모델 연계 퍼포먼스 언베일링쇼로 이어졌고, 영가이 시승단 발대식과 초청가수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내렸다.

 

[사진= 비보이 팀의 공연 모습]

대학생 락 그룹의 콘서트와 비보이의 공연으로 분위기가 한층 고조된 상태에서 갑자기 무대 뒤에서 엑센트 두 대가 등장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된 그 때, 2010 슈퍼모델들이 차에서 내려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젊은 남성들의 시선이 고정되는 순간이었다. 그 열기를 이어 시작된 축하 무대에는 허클베리핀과 슈프림팀이 등장했다. 허클베리핀은 남성 못지않은 파워풀한 목소리를 가진 보컬과 실력 있는 밴드로 그 명성에 걸맞는 훌륭한 무대를 보여주었다. 또한 슈프림팀은 대중적인 음악과 재치있는 무대, 관객들의 참여 유도를 통해 엑센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현대자동차 신영동 부사장(왼쪽)과 엑센트 시승단 대표] 

*영가이 7인 그리고 영가이 시승단 140

영가이 페스티벌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영가이 7. (현재 인터넷(http://accent.hyundai.com)에서는 영가이를 선발하는 대국민 투표가 한창이다.) 국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들이 무대에 등장하자 행사 분위기는 한층 더 고조되었다. 영가이 7인은 각자 자기 소개 후 개별 인터뷰시간을 가져 많은 이들의 투표를 이끌어냈다. 그 뒤 행사를 찾은 140명의 시승단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발대식에서는 시승단 대표가 현대자동차 신영동 부사장으로부터 열쇠보드를 건네 받고 기념촬영을 함께 했다. 신영동 부사장은 시승단에게 "엑센트가 너무 잘 나간다고 속력을 내지말고, 안전하게 시승하라."는 위트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5일부터 시작된 엑센트 페스티벌은 6~7일에도 계속되었다. 주말에는 홍대 앞을 비롯해 21개 지역 중심지에서 엑센트 스트리트 전시와 다양한 이벤트들이 열렸다. 이번 달 8일부터 4일 동안은 트위터 이용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Accent 트위터 로드쇼가 서울 시내 중심지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는 도심 속을 달리는 엑센트를 발견하여 인증샷을 트위터에 올리는 고객들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행사로, 엑센트 출현 위치 힌트는 트위터에서 공지한다.

젊은층을 대상으로 한 재미있는 이벤트와 행사들이 현대자동차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신형 소형차 엑센트를 널리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트렌드와 이벤트에 민감한 젊은층들이 엑센트의 다양한 행사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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