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면접현장]Young한 Fresh한 영현대모델 도전기 !

작성일2010.12.11

이미지 갯수image 7

작성자 : 기자단

 

영현대 모델 콘테스트 면접이 2010년 12월 9일 현대자동차 양재동 본사에서 열렸다. 수많은 지원자 중 Top30에 든 지원자들이 면접 대상이었다. 다대다 면접 방식으로 치뤄졌으며, 지원자들은 본인이 준비한 100초 스피치와 함께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면접장에서는 악기를 연주하거나, 자신의 근육 몸매를 자랑하고, 노래를 선보이는 등 지원자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모델 경험이 있는 지원자도 있었으며, 처음 모델에 도전하는 지원자도 눈에 띄었다. 면접을 마친 지원자는 카메라 테스트를 위한 프로필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 프로필 사진은 모든 지원자가 소장할 수 있게 된다.

 

 

 

면접이 시작되기 전, 대기실에 지원자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냈다. 본인임을 확인 받은 후 네임택을 받고 면접을 기다리고 있었다. 미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웃음을 지으며 면접에 관해 여러가지를 물어보는 사람에서부터, 파우치를 꺼내 화장을 하는 사람. 그리고 100초 스피치를 위해 준비한 대본을 다시 확인하는 지원자. 그리고 긴장을 풀기 위해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호흡을 가다듬는 사람들도 보였다. 모두가 경쟁자였다. 면접을 통과하기 위해 자신이 지니고 있는 매력을 맘껏 발산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었다.

 

 

 

 

 

 

오후 2시, 지원자들이 면접장으로 걸음을 옮겼다. 1조에 편성된 사람들이 면접장의 문턱을 처음으로 넘었다. 지원자는 4명이나 5명이 한 조로 편성돼 다대다 면접을 치뤘다. 이제 그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면접장으로 들어가보자.

 

 

 

상의를 탈의하고 자신의 몸을 뽐내는 지원자. 춤을 추며 화려한 몸 사위를 보여주는 지원자. 심사위원의 요구에 맞춰 다양한 표정 연기를 보여주는 지원자 등 면접장은 열기로 달아 올랐다.

 

면접장으로 들어서게 되면 순서에 따라 100초 스피치를 시작했다. 자신의 매력이 무엇인지, 자신이 왜 영현대 모델에 뽑혀야 하는지, 그리고 자신이 누구인지 보여줘야 한다. 어떤 지원자는 100초 스피치 대신 그 시간동안 춤을 추며 자신의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100초 스피치가 끝나고 나면 심사위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표정 연기를 지시하기도 하고, 자신이 준비한 장기자랑이 있다면 충분히 시간을 할애해주기도 했다. 지원자들의 옷차림도 각양각색이다. 정장, 캐주얼, 트레이닝 복 등 자신의 경험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코디였다.

 

 

면접을 마치고 나온 지원자들은 프로필 사진을 촬영했다. 지정된 포즈를 취하고 나면, 다양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자유 포즈를 취하며 사진 촬영이 이어졌다. 시크한 표정, 도도한 표정, 다정다감한 표정, 액티브한 몸 동작, 다나한 모습, 환한 미소 등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취하며 지원자들은 그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젊은 대학생들의 열정이 느껴졌다.

 

이번 면접을 통해 30명 중에 Top8이 선정된다. Top8에 선정된 모델 지원자는 네티즌 투표와 면접점수, 카메라테스트 결과를 통해 최후의 2인이 가려진다. 영현대 모델 콘테스트에 최종 선발된 최후의 2인은 100만원의 장학금을 비롯해 대학내일의 표지 모델이 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면접 대기실에는 지원자들을 위해 준비한 다과와 음료가 마련됐으며, 면접을 모두 마친 지원자는 면접비를 비롯한 참가확인서를 받을 수 있었다.

 

영현대 모델 콘테스트의 지원자들의 Young한, Fresh한 활동을 기대해 본다.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