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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대학생 마케팅 캠프, Start!

작성일201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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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현대차는 대학생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차 산업과 현대차 브랜드 이해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다. 그 중에 마케팅 캠프는 2011년 새로운 모습으로 대학생을 맞이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전국 주요 대학의 정규 수업에 참여, 현대차 글로벌 마케팅 및 브랜드 경영의 현황을 소개하는 동시에 학생들이 직접 현대차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한 케이스 스터디를 실시하도록 했다. 그리고 교수들로부터 추천을 받은 우수 학생들(120여명)에게 현대차 대학생 마케팅 캠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먼저 대학생 마케팅 캠프 Korea가 진행되고, 이 중에서 국내 대학생 20명을 선정한다. 그리고 이 20명의 국내 대학생은 중국 대학생들과 함께 대학생 마케팅 캠프 Global에 참여한다. 현대차 대학생 마케팅 캠프는 국내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해외의 우수한 학생들과 같이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한 발 앞선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이를 통해 대학생들은 국제 무대를 국내에서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현대차에 대해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것이다.

 

 

현대차는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개최된 ‘2011 북미 오토쇼’에서 새로운 슬로건을 발표했다. 바로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가 그것이다. 현대차만의 프리미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모던 프리미엄(Modern Premium)’으로 명명한 것이다. 이 기본 가치는 대학생 마케팅 캠프에서도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마케팅 캠프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현대차의 아산공장, 남양연구소 등을 방문 현대차의 현황과 기술의 역사를 볼 수 있었다. 직접 자동차가 제작되는 현장을 방문해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다. 또한 남양연구소에서는 코티나, 포니 등 현대차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차에서부터 현재 판매되고 있는 쏘나타, 아반떼, 그랜져 등도 직접 탑승해봤다. 바로 대학생의 톡톡 튀는 마케팅 아이디어를 쏟아내기 위한 준비 작업을 한 것이다. 막연한 생각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직접 현대차와 자동차 산업에 대해 피부로 느끼고, 눈으로 확인함으로써 진정한 마케터로써 성장해나가는 것이다.

 

아산공장에 방문한 대학생들은 자동차가 제조되는 과정을 둘러보며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현대차의 위상이 직접 대학생들 곁에 다가서는 순간이었다. 남양연구소에서는 현대차가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느꼈다. 안전도 평가를 위해 다양한 실험을 하고, 디자인 구상이 이뤄지는 곳. 구간별로 자동차 성능을 연구할 수 있는 자동차 서킷도 볼 수 있었다.

 

 

대학생들은 리츠칼튼 호텔에서 3단계로 구성된 세션을 진행했다. 총14개 조로 짜여진 대학생들은 ‘스토리텔링 Book 만들기’, ‘크리에이티브 미니카 트랙 만들기’, ‘순간포착! 자동차 그림 그리기’등의 세션을 수행했다. 이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팀원들과 협동과 단결심을 기르는 한편, 모방을 통한 창조를 이끌어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각 세션은 현대차의 역사를 되새겨보고,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팀원은 캠프에서 처음 만나는 사이였지만 각 세션을 통해 친목을 다질 수 있었으며, 각자의 생각을 공유함으로써 하나로 이끌어내는 힘을 배워나갔다.

 

 

마지막 세션은 ‘현대자동차 On-Air! 브랜드 이미지 UP’이었다. 대학생들이 직접 방송프로그램을 기획해 브랜드 마케팅 방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 형태와 기획요소 등 모두 대학생들의 아이디어에 기반을 두었다. 현대차가 캠프를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닌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활동에 기반을 두고 대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한 대학생들은 프로그램이 진행되기 이전부터 SNS에서의 활동이 두드러졌다. 페이스북(globalyouth@naver.com)과 영현대 홈페이지(young.hyundai.com)에 메뉴를 개설해 참여자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대학생들은 이곳에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사전에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기회를 가졌다. 현대차라는 브랜드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학생들은 하나가 되어 갔다. 또한 그 하나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열정 또한 느낄 수 있다.

 

현대차는 ‘현대차 마케팅 캠프 Global’을 통해 해외 우수 인재들과 국내 우수 인재의 교류를 상반기와 하반기에 정기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현대차는 대학 수업 연계 프로그램, 대학생 마케팅 캠프를 비롯해 글로벌 기업으로서 글로벌 우수 인재 교류를 위한 마케팅 커뮤니티 환경 제공으로 글로벌 우수 인재들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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