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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만의 특별한 마케팅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작성일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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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기업과 소비자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바로 마케팅(marketing)이다! 마케팅이 기업 브랜드 가치를 높여줌과 동시에 소비자와의 소통의 길 중 하나로 부각됨에 따라 많은 기업들은 이전에 없던 새로운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기 위한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역시 예외가 아니다!  

현대자동차는 과거부터 그리고 현재까지 경쟁사와 차별화 된 마케팅 전략을 펼치면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는 광고 한편을 내놓았다. 3D광고 No! 4D광고가 나타났다! 5G 그랜저 사전 마케팅의 일환으로 현대자동차는 3D 영화  아바타촬영팀과 함께 5G 그랜저 4D 극장용 광고를 촬영했다. 4D 영상이란 3D 입체 영상에 진동과 바람, 향기 등을 부가하여 시청각 외에도 촉각과 후각 등 오감을 자극해 소비자들이 실제 그랜저를 운전하는 것과 같은 가상 체험을 제공한다. 아직 집에 있는 브라운관을 통해서는 만나 볼 수 없다는 게 아쉽지만 이번 극장용 광고는 동종업계는 물론이고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획기적이고 차별화된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2 1일부터 방영되고 있는 427대의 소나타가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다.’을 표현한 현대자동차의 기업광고가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언뜻 봐서는 CG인가 의심이 되지만 실제 전문 스턴트 드라이버가 탑승하여 찍은 광고일 뿐만 아니라 광고의 배경음은 쏘나타가 초대형 터널 가설물을 통화하면서 만들어진 사운드를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사실도 놀랍다. 이 광고는 일명 큰 악기라는 별명인 메가 오르골편이라고 불리고 있다. 이렇듯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그 슬로건에 맡는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소개한 현대자동차의 차별화된 마케팅이 또 하나 탄생하였다.

 

 

 

 

현대자동차가 기존의 마케팅의 틀은 과감히 벗어 던지되 변하지 않을 가치는 바로 고객 감동일 것이다. 고객 감동의 일환으로 시행중인 마케팅인 ‘365일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서비스는 ‘Any time, Wherever you are’라는 컨셉트로 원하는 시간과 장소만 정하면 담당 직원이 예약한 차를 가지고 방문하게 되는데 현대 자동차 홈페이지(http://www.hyundai.com/) 또는 전국 12개의 시승센터에서 신청 가능한 서비스이다. ‘자동차를 사려고 하는데 인터넷, 카탈로그, 그리고 잠깐 앉아서 맛본 시승감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라고 생각하는 고객들을 위한 시승 서비스는 현대자동차에서 처음 실시한 고객감동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

 

 HOME to HOME 서비스 역시 찾아가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이다. 현대자동차만의 특별한 정비 서비스로 서울/인천/경기도 거주 고객 중 블루 멤버스 회원들은 고객센터로 전화 한 통이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동차 정비를 할 수 있다. 직접 정비업체를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전문 담당직원이 직접 차량을 인수하고 수리 한 후 다시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인도하는 신개념 서비스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080-600-6000)에서 문의할 수 있다.

 

 

물론 지금 당장의 브랜드 이미지도 중요하지만 미래의 기업가치 또한 중요하다! 그래서 현대자동차에서는 대학생과 소통하는 마케팅 프로그램과 대학생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현대자동차는 지난 1 31일부터 2 1일까지 대학생 마케팅 캠프를 진행하였는데 전국의 대학생들이 참가하여 산업 유명분야인 자동차 산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더 나아가 2 15일부터 16일까지 우리나라 대학생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 대학생들도 참여한 대학생 마케팅 캠프 Global’을 개최하기도 하였다.

 

 또한 광고의 모델은 전문 모델인만!’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대학생 모델을 뽑은 영가이(Young Guy) 컨테스트, 현대자동차의 대표적인 대학생 글로벌 봉사활동 프로그램인 해피무브(Happy Move)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자동차는 미래의 고객이기도 한 대학생들과 소통하며 기업의 미래까지 널리 내다보는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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