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6기가 알려주는 7기 블로그 미션 팁!

작성일2011.03.21

이미지 갯수image 11

작성자 : 기자단

 

안녕하세요! 영현대글로벌기자단6기 에쿠스팀입니다.

 

3월 20일인 어제, 바로 영현대글로벌기자단 7기의 지원서 접수가 마감됐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진 7기 모집이었는데요, 주변 지인들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직접 쪽지와 메일을 보내오며 영현대 활동에 많은 관심과 질문을 주시던 차에, 많은 분들께 보다 도움이 되고자 7기 블로그 미션팁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물론 저희의 의견이 꼭 정답은 아니겠지만, 먼저 영현대글로벌기자단 선발과정을 겪어본 입장에서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들을 풀어보고자 합니다!

 

 

 먼저 가장 기본적인 것은 영현대글로벌기자단의 모집내용, 선발내용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영현대글로벌기자단7기는 6기의 선발인원과 같은 50명을 뽑을 예정입니다. 모집 부문은 취재/사진/영상 3분야로 나눠집니다.

 

본인이 가장 자신있는 분야를 선택해 지원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겠죠 지원시 선택하신 분야가 있을 거에요. 이제 여러분은 자신이 지원한 분야에 대한 스스로의 가능성을 보일 준비만 남은 것이죠. 그 수단이 바로 블로그 미션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보일 수 있는 블로그 미션을 통해서 다음 단계인 면접까지 오실 분들을 찾아내는 관문인만큼 선발과정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사진분야를 지원한 후 블로그미션팁을 작성하는데, 사진과 관련없는 블로그 미션을 한다면(예를 들어 글만 가득하고, 찍은 사진이 없는 경우) 심사하는 분들이 아마 가능성을 판단하기 힘들 것입니다.

또한 간혹 열심히 블로그 미션을 준비하다가 시기를 놓쳐 미션등록을 하지 못하는 불상사가 있습니다. 그만큼 시간을 지키는 것은 기본적이면서도 놓치기 쉬운 부분입니다. 블로그 미션을 마감하는 날은 3월 27일(일요일)입니다. 꼭 기억해두세요!

 

 

 

위의 그림은 바로 지원자 분들이 이미 보신 그림입니다. 블로그 미션을 등록하는 작성 양식인데요. 이번 7기 선발 블로그 미션은 새로운 방식입니다. 현대차 키워드+관심 키워드를 조합해 자신의 지원분야에 맞는 컨텐츠를 만들어 내는 것인데요. 아마 난감함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6기 기자단들도 이번 블로그 미션이 이전보다 더 어려울 것 같다고 할 정도니까요. 

 

블로그 미션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기존에 영현대 사이트에 올라온 6기 기자들의 기사를 몇가지 사례로 들겠습니다. 물론 아래의 사례들처럼 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의 사례는 블로그 미션을 위한 컨텐츠가 아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만의 또 다른 아이디어로 색다른 컨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쏘나타(현대차 키워드)+여행(관심 키워드)=

 

 

http://young.hyundai.com/Trend/CarStory/View.aspxpage=1&si=&st=%ec%97%ac%ed%96%89&pt=&idx=1926

 

위의 기사는 사진기자의 쏘나타 시승기 기사입니다. 사이트를 직접 들어가 기사를 읽어보면 아마 더욱 재미있을 텐데요. 사진이라는 분야를 선택한 경우 위의 기사는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쏘나타+여행`을 사진분야의 컨텐츠로 만들면 위처럼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함께 쏘나타를 타고 여행하는 시승기가 블로그 미션의 주제가 될 수 있겠죠

 

실제로 쏘나타를 타고 여행을 다닌다면 더할 것 없이 좋은 컨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겠지만, 자신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미션을 수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벨로스터(현대차 키워드)+문화(관심 키워드)=

 

http://young.hyundai.com/Trend/CarStory/View.aspxpage=1&si=&st=&pt=&idx=2640

 

 위의 기사는 벨로스터 오프닝쇼 현장관련한 기사입니다. 취재,영상분야의 기자들이 함께 만든 컨텐츠인만큼 글과 영상 더불어 사진까지 풍부한 기사라고 할 수 있는데요. 물론 위의 기사를 보시고 지레 부담스러움을 느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벨로스터 오프닝쇼를 컨텐츠로 만들어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은 영현대 기자이기에 가능한 기회였으니 말입니다!

 

만약 위의 기사가 블로그 미션이었다면 `벨로스터+문화(공연)`의 조합으로 탄생한 컨텐츠라고 할 수 있겠죠. 지원자분들은 보다 다양한 아이디어들로 벨로스터 오프닝쇼 취재가 아니더라도 다른 컨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엑센트(현대차 키워드)+경제/금융/산업(관심 키워드)=

 

http://young.hyundai.com/Trend/CarStory/View.aspxpage=2&si=&st=&pt=1&idx=1811

 

엑센트와 경제/금융/산업이 합쳐지면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요 위의 기사는 패밀리룩이라는 용어를 통해 각종 산업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자동차 산업 특히 현대 자동차의 패밀리룩에 대해 이야기 하는 기사입니다. 이 경우엔 취재 분야 지원자의 블로그 미션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볼 수 있겠네요.

 

영현대 사이트에서 자동차 카테고리를 참고하면 보다 다양한 아이디어 소스를 얻을 수 있으니 기사를 한번 쭉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기존 영현대 사이트에 올라온 기사들과 똑같은 내용의 블로그미션은 그다지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것 알고 계시겠죠

 

 

 흔한 말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말 하고싶다는 열정이 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미션을 통해서 얼마나 정성스레 미션을 준비했는지가 느껴진다면, 그 지원자를 면접에서 보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닐까요

 

더불어 중요한 것은,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슬로건인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처럼 새로운 생각과 가능성으로 무장한 통통 튀는 아이디어 입니다. 앞으로 약 1년간 기사를 써야 하는 입장인 만큼, 재미있고 가치있는 기사 아이템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신이 정한 주제를 어떻게 풀어나가느냐하는 점도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될 것 같습니다.

 

위의 두가지를 충분히 어필한다면, 아마 면접단계로 가는 것은 걱정할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조언하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쉽게 놓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우리는 `영현대글로벌대학생기자단`이다!

 

무슨말이냐구요 자나깨나 영현대라는 단어를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의식에 블로그 미션에 영삼성,영하이스코,영KB 등 비슷한 문구의 다른 대학생 프로그램의 명칭을 사용하게 된다면...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또 영현대블로그기자단/영현대리포터/영현대마케터/영현대크리에이터 등의 잘못된 공식명칭을 사용하면 안되는 것도 당연한 것이겠죠

 

물론 이런 실수는 블로그 미션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준비한 블로그 미션으로 면접까지 진출했는데, 면접 현장에서 영현대가 아닌 다른 명칭을 말한다는 것은 면접관들의 마음을 떠나게 하는 큰 부분이니까요.

 

*소나타냐, 쏘나타냐 그것이 문제로다!

 

여기서 퀴즈! `소나타`가 맞는 말일까요 `쏘나타`가 맞는 말일까요 정답은 `쏘나타`입니다! 6기 기자단들도 이부분을 많이 헷갈려하고 틀리지 않으려 노력하는데요. 현대자동차의 여러 자동차 명칭을 틀리지 않고 완벽히 사용한다면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제네시스/에쿠스/그랜저/벨로스터/투싼ix/싼타페/베라크루즈/쏘나타/아반떼/엑센트/i30/블루온/쏘나타 하이브리드/유니버스가 맞는 명칭입니다

 

*블로그 미션의 글쓰기 어투는

 

기본적으로 대학생기자단은 기사를 쓰는 활동입니다. 지금 이 글은 미션을 위한 팁을 제공하는 만큼 기사 형식을 따르고 있지 않아 자유로운 문체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블로그 미션에서는 기사 형식의 글쓰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죠 물론 맞춤법을 틀리지 않는 것도 이쁨받아 마땅한 요소입니다. 글쓰기 방법이나 형식이 궁금하시면 영현대 사이트의 6기 기사들을 보며 어떤 틀을 가지고 어떤 방식으로 쓰는지에 주목하며 쭉 훑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작권 주의!

 

저작권 무서운 세상입니다. 자칫하면 법적 문제로 갈 수 있는 것이 저작권이지요. 취재/사진/영상 어느하나 저작권을 피해가기 쉬운 분야가 없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주의하고 생각한다면 저작권 문제 없는 블로그 미션을 수행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용한 자료에 대해서는 출처를 명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사진/영상의 경우 특히 주의해서 저작권 문제가 있을만한 것들은 제외하는 것이 좋겠죠. 예를 들어 사진의 경우 어떤 블로거가 찍은 사진을 그대로 퍼와서 자신의 블로그 미션에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겠죠. 또 영상의 경우 배경음악을 사용하는 상황이 많은데요. 이때 사용하는 음악들은 대부분 저작권 문제가 있습니다. 저작권 문제가 없는 음원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죠

 

 

27일이면 예비 7기 여러분들의 블로그 미션이 마감됩니다. 보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꼭 면접, 그리고 최종합격이라는 관문까지 도착해 여러분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2탄은 면접 팁입니다. 기대해주세요!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