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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많은 예비 현대인을 위한 행사, JOB FAIR!!

작성일20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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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4월 1일, 2일.


어느 화창한 봄날, 강남역 ‘부띠크모나코 뮤지엄’에서는 현대자동차에서 취업생을 위해 마련한 JOB FAIR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을 반영한 차별화된 공간에서 지원자들이 현대자동차에 대해 궁금해 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JOB FAIR’ 행사장에 들어가면 STEP1부터 4까지 각각의 주제를 가지고 취업에 도움이 되는 많은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STEP1에서는 현재 취업생들보다 먼저 입사한 선배들의 자기소개서를 읽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STEP2는 현대자동차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입사경험 수기를 엿볼 수 있도록 전시해 놓았다. STEP3에서는 국내영업, 마케팅 분야, 구매 분야, 상품전략 분야의 직원들이 자신의 분야에 대해 서명하고 어떤 신입사원을 필요로 하는지 설명해주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STEP4에서는 예비 신입사원들을 위해 현대자동차 직원들의 하루일과를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표로 정리해 놓았는데 많은 취업생들이 현대차의 직무에 대한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 좋다고 반응했다.



그밖에도 카 디자인 전시 코너와 증명사진 서비스, 벨로스터 전시, 간식과 음료를 제공하는 코너등 많은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홀의 중앙에서는 11년 신입사원들이 각 부서, 직무별로 Q&A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았다. 이곳에서는 직무와 관련된 것이 아니더라도 취업을 먼저 한 선배로서 취업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조언들도 많이 해줘 ‘JOB FAIR’를 방문한 많은 취업생들이 궁금한 것을 부담 없이 물어보고 답변 또한 성심성의껏 들을 수 있어 유용하다고 말했다.



김희정(24) - 전공이 자동차와 관련이 많아 이번 행사를 찾게 됐다. 인터넷에서는 쉽게 알 수 없었던 것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11년 신입사원들의 Q&A시간에서는 궁금했던 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줘 도움이 된 것 같다. 현대자동차는 ‘높은 벽’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나도 도전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2시부터 두 시간 간격으로 인재채용팀장과 신입사원 채용에 관해 Q&A시간을 가져 여러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어느 것 하나 소홀하게 넘어갈 수 없었던 현대자동차 ‘JOB FAIR’행사에서 입사를 준비하는 취업생들에게 가장 유용했던 것은 실무팀장급 면접관들과 함께 `자.소.서CLINIC`을 하고, 면접관들에게 ‘자기PR’을 하는 시간이었을 것이다. ‘자.소.서CLINIC’과 ‘자기PR’을 마치고 나온 취업생들은 생생한 면접시간이었던 것을 확인시켜주듯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다.



이재석(29) - 짧은 시간 안에 준비한 것을 잘 보여 드리지는 못했지만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다. PR시간 5분 중에 마지막 1분은 비록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여러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박은숙(26) - 떨려서 모든 것을 보여 드리지 못해 아쉬웠다. 유익한 시간이었고 실제 면접 때 PR시간의 느낌이 들었다. 현대차에서 주최한 행사이지만 현대차 준비생뿐만 아니라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자.소.서 CLINIC’과 ‘자기PR’시간을 기다리는 대기실에서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갤럭시탭과 사진들이 비치되어 있어 긴장감을 조금이나마 없앨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한 많은 대학생들이 현대자동차가 스펙이 좋은 지원자가 아닌, 직무의 이해도가 높고 현대자동차에 대한 애정과 자신의 직무에 열정을 가진 지원자를 필요로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JOB FAIR’행사는 이틀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많은 대학생이 현대자동차 취업의 꿈을 가지고 방문했다. 현대차 2011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차 홈페이지(http://pr.hyundai.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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