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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7기 Start!

작성일20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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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7기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영현대 7기의 발대식이 바로 4월 29일 신라호텔에서 개최됐다. 드디어 영현대 7기의 엔진에 시동이 걸렸다. 이제 영현대 대학생 기자단의 열정과 패기가 질주를 하기 시작한 것이다.

 

 

영현대 7기 대학생 기자단은 지원에서부터 합격까지 높은 경쟁률을 이겨내야 했다. 높은 경쟁률을 보였던 이번 7기의 지원율 속에서 좀 더 창의적이고, 좀 더 참신하고, 좀 더 역동적인 모습을 보인 대학생들이 합격의 행복을 누릴 수 있었다.

 

 

 

영현대 7기는 발대식에 앞서 현대·기아차의 남양연구소 및 현대차 아산공장을 방문했다. 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실제 기자와 같이 방문 취재를 하는 형식의 설명회에 참여함으로써 기자다운 면모를 갖추기 위함이다. 남양연구소에서는 자동차가 생산되기 이전의 기획 단계 및 차량 실험을 하는 곳을 볼 수 있었다. 주야를 가리지 않고 자동차 디자인에 몰두하는 현대·기아차의 연구원의 모습 속에서 자동차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현대차 아산공장에서는 실제로 디자인된 차가 제작되는 현장을 눈으로 확인했다. 철 덩어리에서 각종 작업 단계를 거치며 자동차의 형태가 나타나고, 그리고 각 부품이 장착되고 최종 자동차가 완성되는 모습에서 영현대의 모습의 청사진을 볼 수 있었다. 열정에 불과했던 생각이 영현대를 거치며 정교화되고, 점차 현실화되고 끝내 그것을 이뤄내는 청사진을 말이다.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7기는 남양연구소 및 아산공장 방문을 통해 현대차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그 현장 속에서 영현대라는 자부심을 고취시켰다. 자동차라는 콘텐츠를 기사화하는 데 있어서의 기본 지식을 쌓고,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새롭게 출발하는 7기와 이제 마감을 하는 6기가 만났다. 6기는 수료식을 했으며, 7기는 6기의 수료식을 마치고, 그 후 발대식을 이어갔다. 6기의 수료식 때는 7기의 박수소리가 터져 나왔다.

 

 

6기의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의 활동은 멈추지만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7기와의 만남은 영현대의 새로운 모습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7기는 신라 호텔에서 1박 2일을 지내며 친목을 다졌다. 그리고 다음날 7기는 영현대 활동에 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임명식을 가졌다. 5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으로,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7기의 출항을 알렸다.

 

 

 

* 5월 첫째주 - 영현대 기자단 7기 첫 전문교육 중 해외기자들에게 보내는 영상 *

<영상제작 :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6기 김민철 영상기자>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7기는 임명식과 함께 영현대인으로서 임무를 부여 받게 된다. 이들의 새로운 발걸음과 자취, 그리고 1년 간의 활동은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의 2011년의 역사로 남게 될 것이다. 새로운 시작은 설레임과 함께 한다.

 

 

신라호텔에서 열린 발대식은 그 설레임과 열정, 희망이 솟아오르는 공간이 됐다. 이를 시작으로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7기는 취재, 사진, 영상으로 나뉘어 각자의 분야에서 기량을 펼치고, 영현대의 기사를 통해 대학생, 젊은이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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