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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무브 7기의 면접 현장을 가다!

작성일20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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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해피무브7기 면접장] 해피무브 7기의 면접 현장을 가다!

 

젊은 그대여, 세계를 행복으로 움직여라!

 

 

5 30일부터 6월 3일까지 현대자동차 양재사옥에서 따뜻함을 전해줄 글로벌 청년봉사단 해피무브 7기의 면접이 진행되었다. 벌써 4년째 해피무브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해피무브 7기는 총 500명으로 인도, 중국, 태국, 에티오피아, 브라질 5개국으로 파견이 된다. 또, 의료봉사, 환경봉사, 지역봉사로 나뉘어 자신에게 맞는 봉사분야를 확인하여 지원할 수가 있었다. 대학생이 혼자서 하기엔 힘든 프로그램을 현대자동차의 지원을 통해 많은 대학생이 해피무브가 되어 세계와 행복한 소통을 할 수 있다는 것! 대학생의 따뜻함 마음이 모여 해피무브의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대학생들의 마지막 관문인 면접. 면접을 통과하게 되면 7기 해피무버로 함께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면접현장을 담아본다.

 

 

면접이 시작되기 전, 해피무브 7기 지원자들은 해피무브 활동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파견되기 전 필요한 준비사항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해피무브 면접은 해피무브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그 중심에는 7기 면접자들을 위해 자청해서 현장을 돕고 있던 해피무브의 선 기수들이 있었다.

 

 

해피무브 4기로 인도를 다녀온 김명규(23)씨는 7기 지원자들을 보니까 어떤 생각이 드냐는 질문에 "7기분들을 보니까 다시 한 번 해피무브로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원자분들 모두가 친절하고 상냥하신 것 같아요. 좋은 분들이 많이 오신 것 같아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합니다." 라고 대답했다. 해피무브 6기로 브라질에서 봉사활동을 했던 윤현주(22)씨는 "해피무브는 팀 활동이다 보니 개인이 봉사했던 경력을 어필하기 보다는 팀워크나 내가 이 팀에서 무슨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지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며 7기 지원자들에게 조언을 해주었다.

 

 

면접은 약 5명이 한 조를 이루어서 보게 된다. 면접 대기실에서는 자신이 준비해 온 자료를 살펴보거나 같은 조가 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지원자들을 볼 수 있었다. 그 중, 긴장하는 면접자들이 있는가 하면 담담하게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도 있었다. 면접을 앞둔 이들의 마음은 모두 7기 해피무버가 될 기대감에 차 있었다.

 

 

면접장 안에서는 그 동안 면접을 위해 준비해온 지원자들의 열정이 담긴, 자신 있는 외침이 시작된다. 각자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은 달라도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마음은 같다. 해피무브 7기 면접현장에서 만났던 지원자들은 모두 세계의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해줄 준비가 되어있었다. 글로벌 봉사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 있는 청년 봉사단, 해피무브 7기로 인해 앞으로의 행복한 움직임은 계속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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