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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 댄스&뮤지컬 동호회 "캔스웰"의 뮤지컬<날아라 병아리>

작성일20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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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현대기아자동차 댄스&뮤지컬동호회 '캔스웰'의 창립10주년 특별기획인 창작뮤지컬 “날아라 병아리”를 보러가기 위해 현대기아자동차 본사 아트홀2층을 찾았다.

캔스웰은 지난 10여년간의 대장정으로 그 간 여러차례의 공연을 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제는 일반인들이 쉽게 도전하기 힘든 창작뮤지컬 제작에 출사표를 던졌다. 2007년 “하얀종이”라는 창작뮤지컬은 캔스웰의 첫 뮤지컬 작품으로 안무와 무대 구성 면에서는 상당한 성과가 있었던 반면 노래의 비중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었으나, 이번 “날아라 병아리”는 노래와 드라마의 구성을 탄탄히한 작품이다.

 

 

▼ 캔스웰 창립10주년 뮤지컬의 포스터

 

 

    

 

 

뮤지컬 “날아라 병아리”는 현대기아자동차 신입사원들의 열정 속에 피어나는 꿈과 사랑! 그리고 세계를 향한 그들의 도전과 꿈을 이루기 위한 그들의 무한 질주를 춤과 노래 그리고 드라마를 담은 세 박자를 고루갖춘 뮤지컬이다.

“날아라 병아리”에는 유명한 뮤지컬 배우 성기윤과 조휘도 출연한다. 배우 성기윤은 뮤지컬 맘마미아,시카고,사운드 오브 뮤직 등 유명한 공연에 다수 출연한 경력 20년의 베테랑 배우이며, 배우 조휘는 김종욱찾기, 돈 주앙, 몬테크리스토 등에 출연하고 이번 주연을 맞은 핸섬한 배우이다.

그리고 주연급 배우를 맞은 동호회원인 김현삼, 유은영, 류민경 또한 아마추어같지않은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인 2001년 현대자동차 사내 동호회로부터 출범한 댄스&뮤지컬 동호회 “캔스웰”

전문 강사 초빙까지 하여 전문적으로 댄스(살사, 힙합, 걸스힙합, 팝핀, 탭댄스, 자이브, 스윙 등), 뮤지컬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있으며, 정기적인 공연으로 건전한 춤문화의 확산, 직원들의 사기 진작 및 회사의 대외 이미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각 언론에도 소개되었을 뿐더러 다양한 공연으로 활동하고 있는 현대기아차의 사내동호회이다.

 

 

공연장 뒤에는 공연준비에 한창인 배우들과 스탭들이 있었고, 일찍 도착한 관람객이 있었다. 그리고 밖에는 매표를 기다리는 관람객들로 분주했다.

 

 

 

 

▲ 객석이 가득찬 현대자동차 아트홀 객석

 

 

“현대기아자동차그룹 신입사원 연수원에 모인 젊은피. 젊은 인재들!

 

그 사이에서 열정과 근성으로 올해 최고의 신입사원으로 뽑힌“이유진”(주연:유은영)

그녀는 경쟁사에 입사한 남자친구 “태준”(주연:조휘)과 둘만의 미래를 약속하며 사랑과 일 모두 잘해내겠다고 야무지게 다짐하는데.....”

 

캔스웰의 공연은 아마추어답지 않은 환상적이고 프로페셔널한 춤과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뮤지컬 연기자 배우 못지않은 실력을 뽑냈다.

 

▲ 공연중 사람으로 자동차를 표현한 모습

 

▲ 주인공 유진의 모습

 

▲ 열연중인 세 미녀

 

 

 

이번 공연에는 각 회사 동료, 가족, 친구들이 초대 되었다 그리고 이번공연 관람객중에서 아이들의 그룹이 눈에 띄었다. 그 아이들은 특별히 이번 공연을 보여주기 위해 현대차에서 특별히 초청한 서울의 한 보육원 아이들이었다. 

 

▼ 배우들과 현대차에서 초대한 보육원 아이들

 

이렇게 현대차는 가족들은 물론 사회의 취약계층에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관심과 배려를 주고 있다. 그리고 공연이 끝난 후 에는 관객들을 위해 경품 행사를 열었다. 매표한 표 뒤에 적힌 번호를 불러 동일한 표를 갖고있는 관객들에게 뮤지컬티켓,상품권,음악CD 등을 증정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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