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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컵 피파온라인 챔피언십의 현장 속 으로!

작성일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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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2011 8월 해운대, 올해로 6회째를 맞는 ‘2011 현대자동차컵 FIFA 온라인 2 챔피언십’ 대회의 현장으로 간 영현대 기자단.

이제는 스포츠 분야 온라인 게임 대회로는 국내 최대 규모 행사이며, 올해 대회에는 국내 예선전에 300만 명이 참가하여 이제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가 된 피파온라인2, 그 생생한 현장을 직접 살펴보자.

 

 

 

 

피파온라인2, 남자들 사이에서는 유명하지만, 여자들은 그게 뭐야 축구를 어떻게 게임으로 해하고 생소해 할 수도 있다. 그럼 현장분위기에 앞서 피파온라인2란 어떤 게임인지 알아보자.


 

피파 온라인 2(FIFA Online 2)피파 온라인의 후속작이다. 피파 07을 기본 엔진으로 하여 피파 08의 로스터를 차용한 온라인 축구 게임이다. 이 게임 역시 피파 온라인처럼 EA네오위즈가 공동으로 개발한 게임이다. 피파 시리즈의 로스터를 기본으로 하였기 때문에 FIFA 라이선스를 획득하여 선수의 실제 모습을 그대로 나타낸 것은 피파 온라인과의 공통점이나, 기존의 피파 온라인과 상당한 차이점을 보인다고 한다.

2010 4 13, 월드컵 시즌을 맞아 피파 온라인은 EA 스포츠에서 제공한 FIFA 공식 라이센스를 토대로 '피파 월드컵 모드' 서비스를 시작했다.[5] '피파 월드컵 모드'는 오는 6월 개최되는 월드컵에 진출한 32개국 대표팀을 포함해 예선전에 참여했던 전 세계 199개 국가대표팀을 모두 만날 수 있는 대규모 콘텐츠이다.

 

 

 

 

 

2011 8 13, 해운대 백사장에서 ‘2011 현대자동차컵 FIFA 온라인 2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다. 한국의 전서현과 김관형이 우승과 준우승을 나눠가졌다.
 
한국대표 선발전 2위로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한 전서현은 4강전 1경기에서 스페인 대표로 출전한 라파엘 R. 산체스를 4-1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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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전 2경기에서도 한국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한 김관형이 독일 대표 미하일 오프리를 맞아 시종일관 경기를 주도하며 4-0의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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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수끼리 3 2선승제로 치러진 결승전은 전서현이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

전서현에게는 2000만원 상당의 현대자동차 벨로스터가, 2위 김관형에게는 500만원이 주어졌다.

 

 

 

 

현대차는 이 날 최종 우승자인 한국대표 전서현씨에게 강력한 상품성과 차별화된 스타일로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벨로스터 1대를 부상으로 제공 했으며,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의 상금을 제공했다.

 

 

또한 현대차는 이날 결승전 외에도 해운대 특설무대에

▲ 독특한 스타일로 젊은 세대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벨로스터 DCT 전시 및 상품 설명 제공

▲ 벨로스터와 관련된 퀴즈 이벤트 등 관객들을 위한 경품 행사

▲ 쥬얼리·클로버 등 인기가수 초청 공연 등으로 ‘2011 현대자동차컵 FIFA 온라인 2 챔피언십’를 찾은 관중들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그럼, 맞춘 사람에게 여행 숙박권이 제공되었던, 현대자동차의 퀴즈 3가지, 함께 풀어보자.

 

Q1. 드라마 시티헌터에서 '탤런트 이민호 차'로 화제가 되었던 차입니다. 현대자동차가 올해 젊은 층을 대상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차종은 무엇일까요

 

Q2. 벨로스터는 오른쪽 ( ), 왼쪽 ( )개의 문이 있다.

 

Q3. 벨로스터는 현대자동차에서 양산차 중 최초로 (  )단 듀얼 클러치 변송기가 장착되었습니다.

 

정답 : 벨로스터, 2/1, 6

 

 

 

 

- 부산, 대천중학교 학생들 :

 평소에 피파온라인2게임을 좋아한다. 해운대에서 2011 현대자동차컵 FIFA 온라인 2 챔피언십’이 개최된다는 소식을 듣고 친구와 구경나왔다. TV에서 보던 이민호 차인 벨로스터 1등 상품이라니 다음에는 우리도 참가해서 꼭 1등하고 싶다.

 

- Suzanna(브라질, 교환학생) :

  친구와 해운대 바닷가를 구경 나왔다가 뭐가 재미있어 보여서 둘러보는 중이다. 여름 밤 야외에서 이런 행사를 하니 뭔가 들뜨는 분위기이다. 게이머들 사이의 축제인가 덕분에 한국 가수를 실제로 보았다. 몇 년 전부터 브라질에서도 현대자동차의 입지가 굳건해지고 있다. 한국의 다양한 곳에서 현대자동차의 여러 볼거리를 볼 수 있어서 좋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성장세대를 위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2006년부터 FIFA 온라인 축구게임을 지속 후원하고 있으며, 2022년까지 FIFA 가 주관하는 모든 대회의 공식 파트너로서 스포츠 마케팅을 활발히 펼쳐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피파온라인2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내년 ‘2012 현대자동차컵 피파온라인2’ 에 도전해 축제의 현장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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