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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페어의 5명의 마스코트, Job Fair Supporters! 창의적인 그들을 만나다.

작성일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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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2011 하반기 채용의 최대 행사에서 우리들의 아이디어를 적용할 수는 없을까 간단한 수학식으로 풀어본다면 2011 하반기 채용의 최대 행사는 현대차의 Job Fair, 우리들은 Job Fair 서포터즈,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이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들이다.

 

Job Fair 서포터즈는 현대차 Job Fair 참가하는 지원자들의 다양성과 변화하는 젊은 트렌드에 부합하면서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선발되었다. 9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열리는 행사에서 이들은 현장 진행요원으로 참가한다.

 

그렇다고 Job Fair 서포터즈를 안내원 정도로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현대차 인재 채용팀 직원들과 직접 Job Fair에서 소개될 콘텐츠를 준비하고, 대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의 홍보는 물론이고 직접 아이디어를 제출하여 자신의 손으로 현대차의 Job Fair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기회가 있는 것이다.

 

 

추가로 아는 사람만 아는 사실! 우수 활동자는 Job Fair 참가자 추첨을 통해 선발된 이들과 함께 현대자동차 해외 법인 견학과 더불어 현대차 인턴 지원 서류전형이 면제가 되는 혜택을 얻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번에 선발된 Job Fair 서포터즈들은 어떻게 행사를 준비하고 있을까 현대차 본사에서 만난 Job Fair 서포터즈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오후였지만 이들이 풀어내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어두운 하늘마저 잊게 정도였다.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미노타우로스가 갇힌 미궁을 떠올리게 하는 인터넷 게임 미궁 인터넷에서도 역시 정답을 맞추어야 사이트를 나갈 있다. 서포터즈들은 정답을 입력해야만 출구를 만날 있다는 점을 Job Fair 관련 웹사이트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지원자들에게 도움이 있도록 퀴즈를 모두 마지막에는 현대차 Job Fair 대한 정보들을 담자는 의견이 눈길을 끌었다.

 

학교에 HYUNDAI TREE(가칭) 만들어 주요 지점에 설치하여 입사관련 고민을 접수하는 방법, Job Fair행사 실제 근무환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있는 일명 포토 설치하여 참신한 홍보로 입사를 하려는 이들의 관심을 얻겠다는 방법도 있었다. 캠퍼스 내에 젊은 감각에 부합하는 벨로스터 엑센트 비치하여 자연스레 무의식 중에 현대차에 눈길이 가도록 하는 안도 제시되었다. 개강시즌에 맞추어 홍보 프린트를 나누어주자는 생각부터 직업, 취업과 관련된 교양 수업을 활용하자는 의견까지 실로 다양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Job Fair 적극 홍보하는 자리인 만큼 온라인상에서의 참신한 홍보 방안도 제시되었다. 블로그나 트위터 활용은 물론이고 학교별 학생 커뮤니티에 게시물을 업로드 해당 학교 졸업자들과 QnA 코너를 갖는 방법, 페이스북에 고유 URL 만들어 공모사연을 접수, 인사담당자에게 직접 피드벡을 받는 방법, 적극적인 회원에게 심층적 상담기회 부여 기존에는 접할 없었던 온라인 홍보 방안이 제시되었다.

 

 

같은 대학생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3, 4학년으로, 창의적인 발상으로 가득 이들이어서 그런지 누구보다 Job Fair 참가자들의 가려운 곳을 알고 있었다. 직접 현대차 Job Fair라는 행사에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동료들과 함께 평소 궁금한 점들을 풀어내고자 열정을 쏟고 있는 Job Fair 서포터즈! 현대차 Job Fair 열리는 9 16일과 17, 삼성 크링에서 이들의 열정을 확인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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