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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터 Dress-Up, 획기적인 디자인에 옷을 입히다

작성일20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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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획기적인 디자인으로 선을 보인 그날부터 화제가 되었던 벨로스터,

PYL (Premium Youth Lab) 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젊은 층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다.

 

 그러한 취지에 맞게 이번에 현대자동차에서 주최한 행사는 바로 벨로스터 Dress-Up 대회이다. 사람만 옷을 입는 게 아니라 차도 주인의 개성에 따라 옷을 입는 시대. 자동차 튜닝으로 이제 남들과 같은 차는 타지 않겠다는 개성의 표현을 뽐내고 평가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9월 17일 오후3시부터 6시까지 용산역 광장에서 치러진 벨로스터 Dress-Up 행사를 직접 찾아가 보았다.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별 된 10대의 벨로스터, 외관적인 아름다움과 더불어 차량 내부의 통일성, 안전성까지 평가에 반영 되었다. 차문을 열고 닫을 때 다리가 닿는 부분을 마모되지않도록 특수 재질로 튜닝하는 등, 많은 고민을 통해 결선까지 올라왔음을 알수 있었다.

 

 

 

 

 행사소식을 들은 많은 취재기자들과 용산역 광장을 지나가다 벨로스터의 모습에 발길을 멈춘 사람들까지 행사장은 금방 많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 가장 멋지게 튜닝 된 벨로스터를 뽑는 메인행사 외에 서브행사로 진행된 벨로스터 출사대회도 함께 진행되었다. 모델과 차량의 조화로운 모습을 찍기 위해 많은 사진사들이 모여 자리싸움이 치열할 정도였다.

 

 

 백화점상품권이 걸린 공뽑기 이벤트로 자동차를 잘 모르는 아이까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고 함께 즐기는 행사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공뽑기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들은

가장 멋진 벨로스터를 직접 뽑을 수 있는 기회를 받고 행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전원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었다. 

 

벨로스터 Dress-Up 대회의 대미를 장식한 시상차량 발표!

 

즉석에서 시민들의 투표로 뽑혀진 시민인기상 외에 3등부터 1등까지 전문 심사위원단의 세심한 평가가 진행되었다.

 

 

 소수점 단위까지 평가된 정밀한 채점아래 결과가 나왔다. 즉석 시민투표로 뽑힌 시민인기상을 선두로 3등은 98점, 2등은 98.4점, 1등은 98.8점의 점수로 발표되었다. 젊은 차 벨로스터에 맞는 개성과 열정 넘치는 튜닝을 중점으로 평가했으며 그 안에서의 조화로운 모습에 높은 평가를 내렸고 이런 실용적이고 개성넘치는 변화는 앞으로 현대자동차의 상품구현에 직결될 것이라는 서비스판촉실 유병완 이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번 대회의 우승자, 박상준씨에게 간단한 우승소감을 들을 수 있었다.

 

 

Dress-Up 행사에 참여하게 된 이유:

 

 벨로스터가 나오기 이전부터 획기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차량이 나온다는 소식을 접했었습니다. 그 당시에 저는 기아자동차 K5를 구매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왠지 벨로스터 쪽으로 마음이 갔습니다. 출시 이후 차량을 구매해보니 디자인적으로 너무 멋진 벨로스터에 저의 개성을 더 하고 싶어졌고 복잡하고 화려한 튜닝보다는 심플한 튜닝으로 멋을 냈습니다. 그 후에 동호회 활동을 하며 벨로스터 Dress-Up 행사에 대해 알게 되었고 튜닝한 차량을 평가받고자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우승소감 :

 

 벨로스터가 저에겐 첫 차량이고 첫 튜닝이었습니다. 녹색 벨로스터를 튜닝하려니 색감에 있어 개성을 표현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어려운 튜닝이었고 많이 고심하고 정성을 쏟은 차량이기 때문에 우승을 하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우승 상금은 아마 함께 응원해준 동호회 식구들과 회식으로 회포를 풀며 사용할 듯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동호회 사람들이 응원을 와서 더욱 기쁜 모습의 수상자였다. 총 6개의 동호회와 60여대의 차량중에서 거머쥔 1등이라 그 기쁨이 더 크다는 그에게서 벨로스터를 아끼는 마음이 느껴졌다. 벨로스터매니아 동호회 사람들은 "젊은 자동차 마니아들이 원하는 행사가 바로 이런 것" 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를 바란다고 말을 남겼다.

 

 새로운 생각, 획기적인 디자인, 그리고 계속적인 의사소통. 이것이 현대자동차가 젊은 자동차 마니아에게 어필하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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