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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페어 시즌2, 그 뜨거운 현장에 가다!

작성일20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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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지난 16, 17일 서울 대치동 Kring에서 열린 ‘2011 현대자동차 JOB FAIR'. 이번 행사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슬로건인 ’New thinking. New Possiblities.'에 따라 기존의 ‘일 대 다’ 형식이 아닌 ‘다 대 다’ 형식의 현대자동차만의 JOB FAIR로서 더 큰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현대자동차 입사’라는 꿈을 안고 ‘2011 현대차동차 JOB FAIR'에 참가한 수많은 취업준비생들과 그 꿈에 한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 현장. 영현대 기자단이 직접 방문해 그 현장을 샅샅이 그려본다!

 

'현대자동차의 JOB FAIR 대기업의 채용설명회인데, 어렵고 딱딱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 현대자동차는 채용에 관심이 있는 모든 취업준비생들을 배려하며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 영현대 홈페이지에 ’JOB FAIR'코너의 설명대로 삼성동 4번 출구로 내리니, 지하철에서 멀지 않은 거리지만 JOB FAIR의 현장으로 가기 위한 첫 번째 현대자동차와의 만남!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무공해 수소연료전지버스’가 우리를 KRING으로 데려다 주었다.

 

 

드디어 도착한 현대자동차 JOB FAIR의 현장, ‘KRING'! 이미 많은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지만, 차례로 줄을 서 입장을 할 수 있었다. 입장 시에는 ‘2011 현대자동차 JOB FAIR'의 안내책자와 현대자동차 채용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영현대 매거진 1호’를 받고 입장하였다. 이 때 자기 이름을 명패에 붙일 수 있었는데, JOB FAIR가 끝난 뒤 추첨을 통해 중국 북경 현대자동차에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하였다.

 

 

입구에 들어서니 복합문화예술공간인 KRING이 가득 찰 만큼 매운 사람들과 현대자동차의 이벤트로 열기가 가득하였다.

 

 

그럼 지금부터 ‘2011 현대자동차 JOB FAIR’ 에 실속 있게 즐기는 세 가지 발걸음, 영현대 기자단과 순서대로 따라가 보자.

 

 

 

첫번째 발걸음.

 원하는것은 무엇이든지 볼 수 있다!

 

JOB FAIR에 참가한 취업준비생이라면 당연히 궁금해 할 자기소개서. “도대체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써야 합격이 되나요” 각 기업마다 다른 자기소개서 양식에 골머리를 섞는다고 머리가 아팠다면 ‘우수 자기소개서 전시’ 코너로 가 보자.

 

 

대자동차에서는 실제로 서류합격한 자기소개서 중 우수한 자기소개를 골라 ‘우수 자기소개서 코너’를 만들어 공개하였다. 다양한 직군에 관해 궁금해 하던 취업준비생들은 각자 자기가 원하는 직군에 관해 합격한 자기소개서를 보고 ‘합격 노하우’까지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았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볼 수 있는 현대자동차의 JOB FAIR 현장! 현대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 몰렸기 때문에 JOB FAIR 곳곳에 전시된 현대자동차의 전시공간에 관심이 쏠렸다.

 

 

현대자동차의 차량 렌더링 및 디자인 전시, Global Hyundai사진 및 차량 전시장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었다. GENESIS PRADA를 보고 신이 난 학생들은 직접 차에 탑승하여 사진을 찍기도 하였다. 그리고 현대자동차의 벨로스터 게임기에서 잠시나마 취업스트레스를 던져버리고 게임을 즐기는 학생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두 번째 발걸음,

 궁금한 것은 무엇이든 ‘직접’ 물을 수 있다!

 

일반적인 채용설명회가 기업에 대한 설명과 인재상을 설명한 뒤, 잠시 질문의 시간을 갖는 형식이었다면 현대자동차의 JOB FAIR현장은 항시 ‘질문가능’ 상태였다. 크링의 가장 가운데에는 크게 세 가지 코너로 나뉘어 현대자동차 선배들과 취업준비생들이 직접 둥글게 모여 자유롭게 궁금한 것과 그에 대한 답을 주고받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여러 개의 테이블에는 각 직무별로 실제 선배사원들이 질문에 답을 하고 있었다. 자기가 어떤 업무를 하고 싶은지 아직 정하지 못한 이들,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직무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실제로 알고 싶었던 이들이 ‘직무상담 존’에서 선배들에게 질문을 하였다.

 

올해 현대자동차에 지원하는 예비 현대인들은 ‘신입사원과의 만남’ 코너에 가서, 실제로 신입사원들을 만나 그들의 합격 노하우와 어떤 것을 준비하였는지 물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장우진/서울대학교, 4학년>

나의 강점은 영어 외에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해외 영업’에 관심이 많다. 자기 PR시간에 나의 강점을 보여주고 왔다. 지금은 내가 원하는 분야인 ‘해외영업’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해서 현대자동차의 해외영업 선배들에게 실제로 하는 일에 관해 질문을 마치고, 합격 자기소개서를 읽어보는 중이다.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했는데, 합격노하우를 읽어보니 방향이 잡히는 것 같다. 그렇게 큰 기대를 한 건 아니었는데 오늘 와서 생각지도 못한 많은 정보를 얻어 갈 수 있어 기쁘다.

 

 

그러던 중 갑자기 방송이 울렸다. 현대자동차 JOB FAIR에서는 ‘인재채용팀장님과의 만남’, ‘이미지 컨설팅’시간이 두 시간 마다 진행되기 때문이다.

 

 

‘인재채용팀장님과의 만남’ 시간에서는 인재채용팀이 현대자동차의 채용이 지향하는 바, 그리고 우리가 흔히 현대자동차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점까지 풀어주는 진솔한 시간이 마련되었다. 물론, 강의 중간에 직접 학생들이 궁금한 것을 물으며 이야기가 진행되어 보다 ‘예비 현대차인’을 위한 자리라고 할 수 있었다.

 

‘이미지메이킹’시간에는 현대자동차의 CS강사님이 직접 오셔서 인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여러 가지 팁을 전하였다. 우리나라사람들이 3초 만에 첫인상이 결정된다는 것을 서두로, 첫인상을 호감으로 만드는 방법을 듣기 위해 학생들이 이목이 집중되었다.

 

 

 

세 번째 발걸음, 채용의 모든 것을 실제로 ‘체험’해 볼 수 있다!

 

현대자동차 JOB FAIR의 하이라이트, 직접 채용에 참가하는 세 번째 발걸음이 가장 중요한 행사. 현대자동차에는 영어모의 면접, 자기소개서 클리닉, 그리고 자기 PR의 시간을 제공한다. 실제로 영현대 홈페이지에서 JOB FAIR의 공지가 뜨자마자, 현대자동차 채용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빠른 속도로 예약을 하여 조기에 접수가 마감되는 사태가 이르렀다.

 

하지만, 현장에서 남는 시간을 할애하여 한명이라도 더 많은 예비현대인을 만나기 위해 ‘현장 접수’가 마련되었고, 추첨을 통하여 더 많은 이들에게 ‘체험’의 기회가 제공되었다.

 

<금세미/성균관대 법학과>

자기PR을 인터넷에 사전접수했다가 떨어졌지만, 꼭 보고 싶었기 때문에 오늘 현장접수를 한번 더 해서 기회를 얻었다. 법학과이지만 영업서비스관련쪽으로 지원한다. 오늘 나는 세가지 키워드로 나를 설명할 것인데, 도전, 속도 변화를 가지고 나의 장점을 드러낼 것이다.

 

'자기 PR'의 코너로 가니 많은 사람들이 긴장한 모습으로 줄을 서 있었다. 이들은 모두 합격하기만 하면 ‘서류 면제 혜택’이 주어지는 ‘자기PR'에 도전하는 이들.

 

<자기PR에 도전한 영현대 기자단 6기 수료기자 허수진>

 

‘자기PR’ 코너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의 독특한 스토리로 5분여간 자기 소개를 하였다. 자신만의 강점을 들어낼 수 있었던 ‘자기PR’시간. 저번 JOB FAIR보다 더 많은 도전자들이 몰려 실제 채용의 현장에서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자기PR’ 코너 옆에 많은 사람들이 일대일로 하얀 종이를 바라보고 있었다. 이들은 모두 '자기소개서 CLINIC' 코너에 참가한 사람들.

 

 

자기소개서 CLINIC은 취업준비생들이 직접 쓴 자기소개서를 가져와서 실제로 자기소개서를 평가하는 ‘인재채용팀’과 함께 자기소개서를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두의 종이가 다시 꼼꼼히 줄치고, 강조할 점과 부족한 점 등을 체크하였다. 이 외에도 평소 지원하는 분야에 부족한 커리어와 더 준비해야 할 부분, 또한 어떻게 표현을 고쳐야 하는지도 조언하는 알찬 시간을 가졌다.

 

 

따금씩 푸른 눈의 외국인들이 왔다갔다 바쁜 듯 지나다니는 곳으로 가보니 ‘영어모의 면접’이 한창 진행 중이었다. 이들은 모두 실제 현대자동차의 영어 면접관들. 세 명의 영어 면접관들이 일대일로 자기 차례에 들어오는 학생들과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다소 얼어있던 학생들은 침착하게 자기 생각을 정리하며 ‘실제’ 면접관들과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훈/세종대 기계공학과 4학년>

평소 나의 실력을 테스트해보고 싶어 영어모의면접을 보고 나오는 길이다. 작년에 호주에 워홀을 6개월가량 다녀오고, 학교에서 영어강의로 토론을 하고 있어서, 실제 면접에서의 내 실력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였다. 이렇게 실제로 기업에서 영어면접을 담당하는 분과 면접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 내가 받은 질문은 기억에 남는 선생님과, 경영권 세습에 관한 요약을 영어로 하는 것이었는데 생각보다 어려웠다. 더 준비해서 영어 면접을 대비할 것이다.

 

 

현대자동차 인사팀에서는 이번 JOB FAIR에 대해 어떻게 하였을까 영현대 기자단이 직접 의견을 물어보았다.

 

<이 미리내 대리/현대자동차 인사기획팀>

오늘 ‘자기PR'시간에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와서 자기에 대해 들어내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아직도 기존의 면접틀에 얽매여 있는 것 같아 보였다. 자기PR시간이니만큼 그동안 말하지 못한 자기만의 장점을 들어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자기PR에서 다양한 수단으로 자기를 나타내는 것도 좋지만, 그러한 ‘틀’보다는 ‘임하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 다양하게 자기를 나타낼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자심감 있게 도전정신을 가지고 지원하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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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영현대 기자단과 함께 살펴본 ‘2011 현대자동차 JOB FAIR 2’의 현장! 현대자동차에서 꿈을 키우는 사람들, 그리고 현대자동차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의 열정이 가득 담긴 성공적이고 알찼던 이번 JOB FAIR!

 

지금 현대자동차의 입사를 꿈꾸는 당신이여, 현대자동차 채용의 모든 것이 궁금하다면. 다음 ‘JOB FAIR'로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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