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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탐 영남]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 외국인과 함께 떠나는 국내탐방

작성일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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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는 10월 한달 동안 현대자동차와 국가브랜드위원회가 함께 진행하는 체험 프로젝트다. 우리나라와 외국 청년들이 다함께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누비며 우리 고유 문화를 체험하고 느낀 점을 블로그와 SNS 같은 다양한 전 세계 웹사이트에 올려 대한민국을 알리는 프로젝트다.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영남)의 첫 일정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한 것이다. 이 방문은 국내 참가자들은 물론 외국인들에게 자동차 생산과정과 현대자동차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인하대 경영학과에서 현대차관련 논문을 작성 중인 외국인 참가자 알리 무라드(29)씨는 이번 현대자동차 방문 소감에 대해 "세계 최고의 자동차 회사 중 하나인 현대자동차 생산공장을 직접 눈으로 보게돼 영광"이라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본산 방문을 친구들이 굉장히 부러워한다"고 말했다. 

 

알리같은 외국인만이 아니라 탐방단 내 우리 대학생들도 현대화된 공장라인과 첨단화된 자동차 생산 시스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의 숙소는 경주 서악서원이었다. 숙소로 사용한 서악서원은 설총, 김유신, 최치원을 모신 서원으로 조선 말기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 때도 폐쇄되지 않은 47개 서원  중 하나다.  

 

 

이곳에서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는 다양한 우리 전통문화를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우리 전통춤 공연에는 모두들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투호와 떡메치기같은 우리 전통문화 체험은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으로 기억됐다.

 

 

▲ 직접 체험해본 우리 떡 만들기

 

▲ 신라 화랑도의 투호체험

 

▲ 신라문화원에서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한국 무용

 

 

 

 

 

탐험대의 경주와 안동의 문화재 탐방은 새로움 그 자체였다. 첨성대에 숨겨진 천문우주학적 비밀 등에 대해 들은 탐험대는 1000년 전 고대 신라인들의 뛰어남과 우수성에 감탄을 금치않았다. 천년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경주에서의 시간은 탐험대 모두에게 대한민국을 다시 보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경주가 천년고도의 역사로 다가왔다면 안동은 조선 유교 문화로 탐험대를 맞았다. 탐험대는 다도예절부터 시작해, 한국인들도 잘 모르는 유교 양식과 예절에 대해 배우며, 우리 역사의 세련됨과 우수성을 경험했다.

 

빠듯한 일정에도 탐험대는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고 밝은 모습으로 천년고도 경주과 유교문화의 메카 안동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함께 만들어갔다.

 

1조 - 호기심천국팀(안혜림,정해경,Dadgostar Shirin)

 

2조 -  Pioneer(김태완,Sanullah,Elias Arturo)

 

 

3조 - 싼티(황혜정,김혜진Lin Yanyan,남궁위란,Wang tingting)

 

4조 - Four Man(박형진,배현철,Niamat Ullah,이카리노 카쯔히코)

 

5조 - Spot Light(신윤득,안현진,Maha Bamaarouf,현연미,우수경)

 

6조 - 미녀 사총사(정혜인,박선희,채란영,임선주)

 

7조 - 원빈이네(김광한,Ali Murad,이정민)

 

 


[코브탐 영남 - 1편] 코리아 브랜드탐험대, 외국인과 함께 떠나는 국내탐방
 

[코브탐 영남 - 2편] FLASH BOOK(원빈`s New Thinking, New Korea)

 

[코브탐 영남 - 3편] PHOTO STORY in 경주&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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