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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도전과 혁신, ‘더 뉴 제네시스 쿠페(The New Genesis Coupe)’의 신차발표회를 가다!

작성일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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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지난 12일, 전라남도 영암 F1 경기장에 구름떼 같은 사람들이 몰렸다. 바로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정통 스포츠카, ‘더 뉴 제네시스 쿠페(The new Genesis Coupe)'의 신차발표회가 있는 날이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더 뉴 제네시스 쿠페‘를 직접 소개한 가운데, 관람객 및 현대차 관계자 5천여 명이 이 자리에 참석했다.

 

 구형 제네시스 쿠페의 에스코트로 화려한 등장한 The New 제네시스 쿠페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제네시스 쿠페’는 지난 2008년 ‘제네시스 쿠페’ 출시 이후 페이스 리프트 과정을 통해 한층 고급스러워진 내외관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 성능으로 거듭났다. 또한, 제동성능이 우수한 브레이크 시스템 등으로 안전 및 편의사양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스포츠 쿠페’라는 찬사를 받았다.

 

김연아 선수의 등장으로 신차발표회는 더욱 뜨거운 열기를 더하였다.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한 과감한 디자인에 클래식한 내관 인테리어, 입체감 있는 푸드어퍼 그릴 등 각 부분에 고급스러움을 더해 ‘더 뉴 제네시스 쿠페’는 고성능의 스포츠카 이미지로 거듭났다.

 

‘더 뉴 제네시스’의 우수성은 더욱 강력해진 엔진 성능에서 출발한다. 3.8 모델의 경우, 3.8 람다 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50마력과 최대토크 40.8kg·m의 성능을 자랑한다. 이와 동시에 후륜구동형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하여 부드러운 변속감과 뛰어난 동력성능을 구현했고,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등 편의사양을 적용해 운전자를 위한 세심한 부분까지 고려했다.

 

 제네시스 쿠페의 화려하고, 아슬아슬한 드리프트 쇼는 관중의 탄성을 자아냈다.

 

 현대자동차는 이 날, 신차가 가진 역동성과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하기 위해 신차발표회 이후 드리프트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7명으로 구성된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연구원들은 새롭게 출시된 ‘더 뉴 제네시스’를 운전하여 F1 경기장에 울려퍼진 강렬한 음악에 맞춰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였다. 관중들은 현란한 퍼포먼스에 우레와 같은 박수를 치며 훌륭한 드리프트 쇼를 보여준 연구원들을 격려했다.

 

 

 F1 경기장 앞에서는 관객들이 눈으로만 관람했던 ‘더 뉴 제네시스 쿠페’ 및 이전 버전인 ‘제네시스 쿠페’를 실제로 승차해볼 수 있는 기회도 선사했다. 직접 승차해본 ‘더 뉴 제네시스 쿠페’는 럭셔리한 재질과 디테일한 인테리어로 보는 이의 즐거움을 만족시켜주는 듯 했다. 잘 정돈되면서도 스포츠 감각을 잃지 않은 디자인으로 고성능 스포츠카에 고급스러움과 편리함을 더한 신차의 철학을 엿볼 수 있었다.

 

 

 

  신차발표회와 드리프트 퍼포먼스 이후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로 모터스포트 대회인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의 파이널 라운드가 열려 스피드의 향연을 펼쳤다. 대회 이전에는 레이싱걸들과의 포토타임을 가져 관객들의 흥을 돋우었다. 파이널 라운드에 참석한 드라이버들은 저마다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질주하였고, 김연아 선수가 직접 출발신호 및 수상을 돕기도 했다.

 

 

 

 ‘Dream, without Limit'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다이나믹하고도 럭셔리한 이미지로 재탄생한 ’더 뉴 제네시스 쿠페‘!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을 바탕으로 현대자동차는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를 다시 한 번 자랑하며 신차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포부를 드러내었다. 전 세계를 아우르는 스피드와 아름다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더 뉴 제네시스 쿠페’의 위용을 기대해본다.

 

 

 

※ 연관기사 : [인터뷰] 22세 청춘, 대학생 김연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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