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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GUY! HOT GIRL! 영현대를 대표할 훈남훈녀를 찾아라! - 영현대 홍보 컨테스트 엿보기!

작성일20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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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파란 하늘이 더 차가워 보이는 어느 겨울 아침, 스튜디오 짚에 대학생들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했다! 바로 영현대의 새로운 얼굴, 새로운 모델을 선발하는 면접날이었기 때문이다.

 계단을 통해 내려간 스튜디오는 TV에서 볼 법한 촬영세트와 사진 촬영무대, 분장실 등을 갖추고 있었다. 영현대 모델 콘테스트에 지원해서 서류전형에 합격통보를 받은 FINAL 10명의 도전자[권구홍, 유주영, 천영호, 박민정, 정혜진, 김상민, 김민소, 양유미, 최은미, 박종덕]들은 오늘 이 스튜디오에서 간단한 면접과, 프로필사진을 찍는 작업을 통해 영현대 모델이 되기 위한 2차 관문에 들어가게 된다.

 

 

긴장하며 차례를 기다리는 파이널 도전자들

 

 불투명 유리문으로 된 분장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밝은 조명을 받으며 따뜻한 분장실 안에서 면접자들이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자기소개서를 들여다보며 대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대기자들은 환한 조명이 비치는 거울 앞에서 화장을 고치거나 얼굴을 확인하기도 하고, 의자에 앉아서 자기소개를 읊조리는 등 다가올 자신의 면접 순서에 대비하고 있었다.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라는 마음을 모아서 화이팅! 

 

 먼저 날씬한 매력적인 체격과 귀여운 얼굴을 가진 21세의 김민소(사진 左) 면접자는 방금 면접과 프로필 사진촬영을 마친 상태였다. 김민소 씨는 오늘 입은 의상의 컨셉을 영현대가 가진 이미지와 연결시켜 자연스럽고 활동적이며 발랄한 대학생의 이미지로 보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깔끔한 검정 원피스에 머리를 풀어 내린 22살 최은미(사진 右) 면접자는 계속해서 손에 든 종이를 보며 자기 소개서를 읽고 있었다. 최은미 씨는 평소에 영현대와 모델 촬영에 관심이 많았으며 지인을 통해 용기를 얻어 이번 영현대 모델 컨테스트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이쪽으로! 활짝 웃으세요! 아주 좋아요! ”

 

 같은 시각 분장실 밖의 촬영무대에서는 26살 박종석 면접자가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었다. 박종석 씨는 배낭에 자신의 매력을 어필 해 줄 책, 안경, 모자 등 다양한 소품을 준비하는 치밀함을 보여주었으며, 다양한 표정과 자신감 있는 태도로 사진 속에서 자신만의 끼를 표현했다.

 

박종석씨의 꼼꼼한 준비를 통해 다양한 컨셉의 모습을 가졌다.

 

 박종석씨는 오늘 준비한 캐주얼한 의상과 소품들이 스마트하고 친숙한 대학생을 표현하며, 기존의 질서정연하고 다소 딱딱했던 현대자동차의 이미지를 좀 더 부드럽고 다가가기 쉽게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본인은 어떤 자동차를 가장 닮았냐는 질문에 ‘투싼’이라는 대답을 내놓으며 본인이 생각하는 확실한 컨셉을 보여주었다.

 

 

 보다 나은 사진을 위해 다양한 포즈를 함께 연구하며 사진을 찍었다. 

 

 카메라 앞에 처음 서보았다는 26살 김상민 면접자의 촬영은 화기애애하고 즐겁게 진행되었다. 촬영하면서 어색할까봐 걱정이 된다는 모습과는 달리, 면접자는 촬영에 들어가자 농구공, 의자를 활용해서 여러 가지 포즈를 취하며 거침없고 당당한 멘트를 날려 촬영장의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 자, 그래서 제 점수는요~”

 

 아침부터 다양한 면접자들이 개성 넘치는 포즈와 멋진 비주얼로 사진을 촬영하고 면접에 임하는 동안, 고심하는 심사위원들과 카메라감독의 열기가 눈에 보일정도였다. 촬영 내내 카메라를 잡고 면접자들과 호흡을 맞추고, 어색함을 풀기위해 농담을 던지며 좋은 사진을 끌어내었다.

 

이 모델은 어떤 포즈가 어울릴까 모니터를 통해 바로 확인!

 

  심사위원들 또한 실시간으로 컴퓨터 화면에 떠오르는 면접자들의 사진을 면밀하게 보며 이미지를 비교하기도 하고, 면접자들의 자기소개를 주의 깊게 듣고 중립적이고 신중한 면모를 보였다. 새하얀 무대와 강렬한 조명아래서 여러 가지 사진을 찍은 면접자들, 쉴새없이 돌아가는 카메라, 엄숙하면서도 동시에 유쾌했던 심사위원석 까지 이 모든 것들이 뒤섞여서 영현대 모델 콘테스트 촬영장을 살아 움직이듯 생생하게 채웠다.

 

과연 어떤 COOL GUY, HOT GIRL이 영현대 대표 모델이 될 것인가!

  면접장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촬영장은 재치가 넘치고 개성있는 대학생 지원자들의 매력에 빠져 예쁜 색깔들이 찰칵찰칵 찍혀나오는 듯한 느낌이었다. 이제 지원자들 중에서 심사위원들의 결정과 촬영장에서 찍은 본인들의 사진을 바탕으로 영현대 2기 모델이 선발되게 된다. 참가했던 모든 면접자들에게 행운을 빌며, 영현대 모델 콘테스트가 주는 화려함과 톡 톡 튀는 즐거움에 푹 빠진 면접현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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