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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거리를 달리는 듯한 한폭의 감성, 나는 i40 saloon을 탄다

작성일20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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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1월 17일, 현대자동차 대치지점에서 i40 saloon 신차발표회가 열렸다. 기존에 출시되었던 i40의 모델을 토대로 새롭게 변형된 i40 saloon이 H-art Gallery에서 전시되었다. 이번 모델의 컨셉인 유러피안스타일에 맞게 소규모로 문화적 정취가 물씬 풍겼던 이번 신차 발표회에 영현대 기자단이 방문해 보았다. 신차 발표회답게 전시장에는 수많은 기자들과 사람들도 북적거렸으며 한켠에는 그들을 위한 간단한 차와 다과또한 마련되어 있었다.

 

 

  이미지와 어울리는 옷차림을 한 이번 세단의 자동차 남성모델과 여성모델 또한 전시회장의 분위기를 돋우는데 한몫했다.

 

 

 

“액자속 그림에서 튀어나온 듯한 i40 saloon" 


  이번 세단형 i40의 이름인 saloon을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를까 마치 액자속에 들어있는 고풍스러운 그림들이 벽에 가득 걸린 우아하고 조용한 문화적 공간, 살롱이 떠오르는 이름이다. 이름의 이미지가 주는 그대로 이번 신차 발표회가 열린 공간 또한 남다른 특색이 있다. 그것은 바로, H-art Gallery에 전시된 미술 작품들과 i40 saloon의 조합이라는 점이다. 대치아트지점에는 이번에 조영남 작가의 오감질주를 주제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유러피안의 새로운 감성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갤러리아에서 그림을 배경으로 소개된 i40 saloon의 출발이 참신하고 섬세하다.

 

 

 

 

“모두가 주목하는 유러피안 프리미엄, i40 saloon in spotlight" 


  기존의 i40보다 조금 더 유선형의 슬림한 핏, 후면부의 엠블럼이 부착된 saloon을 소개한 발표회장의 분위기는 여기저기에서 번쩍이며 터지는 플래시처럼 후끈 달아올랐다. 이 날 전시된 i40 saloon은 다소 채도가 낮은 코발트 블루, 그리고 역시 낮은 채도의 버건디 레드와 흡사한 컬러로 전시회장의 주목을 받기에 충분했다. 각지의 방송매체에서 나온 기자들의 관심과 카메라 플래시세례를 받은 i40 saloon은 실시간으로 매체에 소개될 것이다.

 

 

 

“성능과 스타일, 놓칠 수 없는 두 마리 토끼”


  이번 i40 saloon의 특징은 한층 더 섬세해진 성능의 변화와 그럼에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i40 saloon 세단에 부착된 기능으로는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LED 보조제동등, 전동식 리어커튼, 와이드 파노라마 썬루프 등이다. 그 중에서도 와이드 파노라마 썬 루프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자동차의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기에 충분하다.
  더불어 가솔린과 디젤 연료를 사용하는 두 가지 엔진을 장착한 만큼, 다른 자동차들과 비교하여 엔진의 성능이 탁월하면서도 굉장히 효율적인 연비가 돋보인다. 그러므로 에너지 효율과 친환경적인 요소를 함께 생각하여 유러피안 프리미엄이라는 슬로건을 잘 대변하고 있는 장점이 있다.

 

 

 

  독특한 디자인과 사람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감성적 컨셉트로 세단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된 i40 saloon. 갤러리에 전시된 형형색색의 그림들속에서 마치 방금이라도 튀어나올 듯한 모습이 앞으로 자동차와 생활, 그리고 문화적 소통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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