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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안전은 현대자동차가 지킨다! ‘제1회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

작성일20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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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어린이의 안전은 현대자동차가 지킨다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겨울방학을 선물해 주기 위해 현대자동차, 행정안전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에서는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를 개최하였다.

 

1 26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 C2,C3홀에는 어린이들의 즐거운 환호소리가 들려왔다. 어린이들이 꿈꾸는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짱 체험 박람회의 모습을 살펴보자!

 

 

 

 

인터넷 어린이 안전짱(www.happy-drive.com/edu)사이트에서 이론학습을 하고,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에서 직접 체험학습으로 즐기는 시대가 왔다. 어린이들은 해피웨이 드라이브 홈페이지를 통해 아동법에서 지정한 5가지 안전분야(교통안전, 재난안전, 유괴미아예방, 성폭력예방, 식품안전)를 학습한 후, 배운 내용을 토대로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체험 존은 교통안전(자동차를 안전하게 이용해요, 빈번하게 발생하는 10가지 사고 사례 및 예방법), 재난안전(지진이 났어요, 바람의 힘은 얼마나 강할까요), 성폭력 예방(내 몸은 내가 지켜요), 화재안전(건물에 불이 났어요, 소화기로 불을 꺼요), 종합피난체험, 가정안전(안전한 우리집), 유괴미아 예방(놀이공원에서 길을 잃었어요)로 크게 구성되었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리포터가 되어 체험을 할 수 있는 날씨 방송 체험관과 종합피난체험관의 대기줄은 항상 붐빌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연보라색과 하늘색 패딩의 귀여운 옷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던 민준이가 형을 부른다. 남자아이, 여자아이 할 것 없이 인기 많은 이 곳. 여기는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을 교육하는 체험관이다. 도로와 횡단보도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10가지 사고 사례 및 예방법을 배우면서 실제로 직접 보행자가 되어보기도 하고, 운전자가 되어 안전수칙을 배우기도 한다.

 

 

 

 

 

광명에서 온 김형성, 김인아 형제는 지금 막 119 안전체험, 화재안전 코너에서 나오는 길이다. 빨간 소방관 보호헬멧과 형광색 소방관 옷을 입은 자신들의 모습이 마음에 들어서인지 화재안전코너에서 비상탈출구를 내려오자마자 엄마 아빠 앞에서 연신 포즈를 취한다.

 

 

유치원, 학교에서 소방관아저씨를 책에서만 보던 어린이들이 신이 났다. 차례를 기다려 보호장비를 갖추고 선생님과 소방관의 설명을 듣고 나면 실제로 커다란 소방차에 올라타서 길다란 비상구로 내려오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무서워하던 아이들도 미끄럼틀이라고 생각하고 앉으면 밑에서 소방관아저씨가 안전하게 잡아 줄 것이라는 말을 듣고 나니 한번 더 타겠다고 다시 줄을 서기도 한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기상캐스터 000입니다. 오늘의 날씨는 ~" 어린이들이 기상캐스터가 되어 날씨 안내 대본을 읽기에 여념이 없다. 재난안전(바람의 힘은 얼마나 강할까요)를 다녀온 아이들은, 지금 날씨방송 체험관에서 기상캐스터가 되어 TV에 나온 자신과 대본을 번갈아 본다고 바쁘기만 하다.

 

 

 

 


이 외에도 갑자기 쓰러진 친구가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배우는 응급 구조 실습 체험관과 유괴 미아 및 어린이 성폭력 예방을 위한 인형극 무대 등 어린이들이 둘러보아야 할 곳은 무궁무진하다.

 

 

 

 

 

"안내합니다, 기상캐스터를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방송이 울리자, 어린이들은 TV에서 보던 기상캐스터를 직접만나고 싸인을 받는다. SBS 조경아 기상캐스터는 보다 많은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영현대 대학생 기자단에게 항상 화이팅이라고 응원해 주었다.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안전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전에 대한 조기교육은 물론, 우리 사회의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고자 하는데 기여하는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의 제1회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의 볼거리는 끝이 없다.

 

 

 

(유럽_Jochen Werner/생체공학 태양전지로 되어있는 거대 투명 고정 돛이 특징이며 에너지 재생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모던 프리미엄 요트/ 유럽_Eric-Vann Coulouvrat
강력한 수력 터빈이 장착되어 있는 친환경 컨셉의 미래 지향적 스피드 보트 프로젝트 /김승규 환경에 따라 돛의 크기가 달라지는 지상용 세일링 레이싱 카)

 

한편, 출입구에는 현대자동차 MY BABY가 전시되어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었다. MY BABY는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디자이너들이 만든 미래형 운송기기다.

 

현대자동차는 2008 10월부터 올바른 교육안전문화를 위한 해피웨이 드라이브 홈페이지를 통해, 어린이 뿐만 아니라 학부모 교사까지 함께 안전문화를 인도한다. 해피웨이 드라이브 캠페인을 통해 통학차량 승하차 보호기,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어린이 안전짱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통해 3 ~ 5월경 열리는 '제4회 어린이 안전 퀴즈 대회'에도 나갈수 있으니, 주위에 어린이 조카나 동생, 자녀가 있다면  해피웨이 드라이브(www.happyway-drive.com)를 참고하여 어린이 안전 퀴즈왕이 될 기회를 가지는 것을 추천한다!

▲민준이와 민성이가 체험하는 어린이 박람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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