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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8기를 위한 Tip] 영현대가 궁금하다! FAQ

작성일20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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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3 12일부터 4월 1일 까지, 드디어 영현대 8기의 문이 열립니다! 국내외의 많은 대학생 분들이 영현대 8기에 지원하기 위해 영현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오가며 영현대가 뭐지 뭐 하는 거지등등의 여러 가지 의문과 두근거림을 가지고 접속하실 텐데요, [영현대- 그것이 궁금하다!] 에 대한 의문을 풀어드리고자 영현대 FAQ 를 마련해 봤습니다~!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 되기 위해 ~ 필요한! 도움이 될만한 질문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Q.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그게 뭐예요

우선 영현대가 뭐 하는 프로그램인지, 방문하시고도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 봐 간단하게 설명해 드릴게요 ^^.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현대자동차가 운영하는 대학생 기자 전문 프로그램 입니다.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행사와 자동차 산업 트렌드를 알 수 있고, ~은 유명인사를 인터뷰하고 해외문화 취재까지 할 수 있는, 스무 살, 그리고 청춘의 열정과 가능성을 키워주는 꿈의 파트너예요. 말로만 들어도 재미있을 것 같죠

 

 

 

Q. 그럼 영현대 활동은 무엇인가요

일단 기본적으로 영현대 기자단으로 선발 후 1개월동안 기자 전문교육과정을 수료하게 됩니다. 교육을 수료하신 후에는 매월 팀기사 1건과 개별기사 2건을 작성하시고, 기획회의를 통해 기자들의 의견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기사를 작성하면서 논리적으로 글을 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수 있고, 자동차와 다양한 문화활동에 대해 알 수도 있어요. 영현대 활동을 하며 자기계발을 할 수 있고, 달라진 자신과 대학생활을 찾아볼 수 있죠^^. , 그리고 기획회의를 통해서는 달콤 살벌한() 발표와 토론의 방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현대 활동 기사]에서 알아보실까요~

 

 

Q. 영현대 8기가 되고 싶어요!

, 간단합니다. 영현대 홈페이지(http://young.hyundai.com)에 접속하신 후 지원하기 버튼을 누르시고 글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 쉽죠~

…… 농담이고요 ^^;;, 지원하기 버튼을 클릭하신 다음, 양식에 맞춰 자기소개를 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서류준비 이렇게 한다.----링크주소] 기사에서 확인해보세요~

 

Q. ‘글로벌 기자단인데, 외국어 실력을 갖추어야 하나요 ㅠㅠ

걱정 마세요 ^^. 토익 점수가 없어도~ 특별한 외국어 실력이 없더라도 충분합니다. 잉글리쉬의 E 밖에 모르는 대학생도, 영현대 7기 활동을 재미있게 하고 있답니다. 영어 못해도 영현대 기자단의 백미인 B.G.F (Be Global Friends) 라는 외국 특별 취재도 갈 수 있어요. ‘영현대 대학생 글로벌 기자단에게 필요한 것은 열정입니다. :)

 

Q. 사진기자(+영상기자) 지원자는 장비가 좋아야 하나요 저는 DSLR 번들렌즈 밖에 없는데 ㅠㅠ

장비가 좋아야지만 좋은 사진이 찍히는 게 아닙니다. 물론 카메라 바디나 렌즈군이 다양하다면 다양한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는 있지만, 사진을 찍는 건 사람이죠. 장비만 좋으면 뭐 합니까 사진이 안 나오는데장비는 돈으로 살 수 있지만, 열정과 재능은 돈으로 살 수 없잖아요 :)

 

Q. 아무래도 대학생 기자단이다 보니, 신문방송학과 같은 언론지망생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그 사람의 열정과 가능성을 보는 것이지, 그 사람의 학교나 전공을 보는 게 아닙니다. 영현대 8기 활동을 재미있게 즐기며, 성장할 수 있는 대학생 이 자격이면 이미 충분하다고 보는데요 ^^

영현대 기자 중에는 단무지공대생들이 많답니다.

 

Q. 블로그나 SNS 계정이 없거나 활동이 왕성하지 않은데 괜찮을까요 그리고 다른 대외활동 경험이 전무한데 불이익은 없나요

BGF라는 외국 취재를 다녀온 우수기자의 예를 들어볼께요. 그 친구는 영현대 7기를 지원할 때, 블로그 계정조차 없었고 SNS는 시작한지 일주일 째, 게다가 대외활동이란 단어의 조차 몰랐습니다. 영현대 기자단 지원도 우연히 알게 됐는데 그 친구 말을 빌리자면 이 꽂혔다고 하네요. 자신의 열정이 영현대를 향한 것이죠.

아무래도 눈에 보이는 경력이나 수치 보다는, 그 진실성과 열정이 가장 큰 경쟁력 아닐까요^^

 

Q. 기자단 합격을 하게 되면, 발대식에 꼭 참석해야 하나요 그날 시험이 있을 것 같은데

만약 이 글을 읽는 지원자님이 영현대 8기에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합격하신다면, 일단 축하 드립니다~!”.

 

 

 

발대식에는 꼭 참여해 보시길 추천 드려요. 7기 영현대 기자 중에는 발대식 날 퀴즈 시험이 겹쳐 있었는데, 교수님께 잘 말씀 드리고 시간을 조정한 경우가 있답니다. 그 기자는 그 과정은 조금 번거로웠지만 그 이상의 보상을 받고도 남을 경험을 했다고 하네요. 발대식에는 현대자동차 공장 견학도 있는데 살면서 그렇게 많은 자동차를 보기는 어려울 거예요. 장관입니다. ‘쇳물에서 자동차까지라는 말처럼, 자동차에 대한 많은 정보도 얻을 수 있는 값진 시간이죠. 무엇보다 앞으로 기사를 쓸 때 많은 영감들을 얻을 수 있어요. 영현대 친구들과도 돈독해질 수 있고요. 7기 발대식 때 방문한 현대차 남양연구소의 점심은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너무 맛있거든요.

 

Q. 영현대를 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네요. 영현대 기자단이 되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손가락 발가락으로 세도 한없이 모자랍니다. 노량진 시장에 있는 생선의 숫자만큼 되겠네요. :)

우선 앞서 말씀 드린 것과 같이, 기자 전문교육과정을 받음으로써 대학생 프로그램이지만 준 전문가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기자단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하고 대단한, 배울 점이 많은 수십 명의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 잘하면 솔로들에게는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다고도 하네요(>_<). 그리고 무엇보다 다양한 특별 취재를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의 다양한 업무와 특징을 남들보다 먼저 배우고 느낄 수 있고, 모터쇼나 오페라 공연, 그리고 광고촬영 현장 등 다양한 문화생활도 즐기고 배울 수 있다는 점! 아주 매력적이죠 ^^

 

 

 

이 외에도 정말 많아서 한꺼번에 말씀 드리기가 힘드네요. 그야말로 최고의 한 해를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영현대 8기에 지원하셔서 직접 누리시는 게 더 빠르고 정확할 것 같습니다.

 

Q. 우수기자에게는 또 특별한 선물이 있나요

영현대 활동을 열심히 한 우수기자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있습니다. 대학생들의 워너비 해외봉사 프로그램이기도 하죠,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 봉사단이 되어 봉사현장을 취재하고 현지 문화도 알 수 있기도 하구요. 그리고 영현대만의 프로그램인 B.G.F’를 통해 해외에서 활약하는 현대자동차의 산업현장과 문화 체험, 그리고 해외 현지에서 활약하는 한국인과 외국인들과도 교류할 수 있습니다. 영현대 활동을 통해 해외 취재로 열정의 무대를 넓힐 수 있는 것이죠!

 

<해피무브 에티오피아 / BGF 러시아&핀란드 팀의 취재 모습>

 

 

 

이렇게 영현대를 지원하기 전, 가장 궁금하다 싶은 질문을 모아~( )모아~( ) FAQ를 만들어 봤는데요, 이 기사를 통해 많은 8기 지원자 분들이 도전정신을 가지고, 영현대라는 무대 위에서 많은 경험과 성장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전 세계를 방방곡곡을 취재하게 될 8기 여러분의 많은 열정과 노력!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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