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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8기를 위한 Tip] 김연아, 조수빈 만나봤니?! - 영현대가 만난 사람들

작성일20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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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만의 특권이 뭐가 있을까요 자동차에 관해 해박해질 수 있는 기회 수 많은 문화활동 아니면 기사 작성 요령

물론, 하나같이 값진 특권들이지만, 무엇보다! 사회의 유명인사들을 만날 수 있다는거죠!! 피겨요정 김연아, KBS의 간판 조수빈 아나운서, 구글러 김태원, 가수 이적, 사진작가 김중만 등등. 영현대 7기의 1년 동안만 세어봐도 손가락이 모자랄 정도랍니다. 진짜 아무리 간절하게 기도해도 만나기 힘든 유명인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인터뷰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영현대 기자만의 특권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임진석 기자와 안성모 기자가 만난 사람들인 KBS 조수빈 아나운서와, 피겨요정 김연아 선수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실까요 ^^

 

 

 

임진석 기자가 만난 조수빈 아나운서 이야기

 

지난 9월 초, 전국 대학교에 배부될 매거진 영현대의 기사 중, 영현대 선배를 만난다는 컨셉의 기사가 있었어요. 영현대의 선배, 그 중의 한 명이 바로 KBS 조수빈 아나운서! 들뜬 마음으로 여의도로 향하는 발걸음은 설레임 반 긴장 반이었습니다. 팬의 마음이 이런 거였을까요, 아니면 영현대의 선배를 만나는 마음이라 더 설렌 걸까요. 그리고 잠시 후, 그녀를 만났습니다.

 

9 TV에서 매일 보던 얼굴이 내 눈 앞에, 그리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니- 꿈만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듣게 된 이야기는 더욱 더 꿈만 같았고요.

떨리는 마음으로 시작한 인터뷰. 그녀가 KBS 간판 아나운서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와 대학생활 당시의 영현대 이야기, 그리고 대학생에게 해주는 진심 어린 조언은 시간이 반년도 넘었지만 아직도 생생합니다. 흔히 말하는 성공한 직장인의 강연 같은 것이 아닌, 한 명의 뉴스 앵커가 말해주는 성공 스토리가 아닌 한 사람의 인생 선배이자 누나가 해주는, 대학생 동생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물이 끓기 시작하는 상태임계점을 예로 들며 제게 해준 이야기. 100도에 도달하기 위해 98, 99에서 멈추지 말고 생각을 바로 실천하라는 그 이야기는 대학생이자 20대의 고민과 도전정신에, 그리고 그 열정에 불을 지펴주고 발전의 계기를 만들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조수빈 아나운서의 기사 바로가기!

 

 

안성모 기자가 만난 피겨요정 김연아 선수

 

피겨여왕 김연아. 그녀를 실제로 만나보았느냐고요 물론!

영현대 기자단인 저에게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를 인터뷰할 기회가 주어졌어요~!

 

 

때는 바야흐로 작년 11! 김연아 선수가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쿠페 신차발표회의 발표 진행을 맡았기 때문인데요, 제네시스 쿠페 신차발표회는 제가 살고 있는 인천이 아닌 전라남도 영암에서 열렸지만, 김연아 선수를 볼 생각에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역시 김연아 선수! 그녀의 인기를 입증하듯 길게 늘어서 있는 수많은 김연아 선수의 팬들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선착순으로 김연아 선수의 팬 사인회도 함께 진행되었기 때문이죠. 그녀를 만나기 앞서 사인회 현장에서도 김연아 선수의 모습을 담았는데, 영현대 기자단의 특권! ‘기자 패스덕분에 신차발표회 곳곳을 마음대로 누빌 수 있었어요! 대학생 기자라서 연아 선수를 가까이서 보고 촬영할지 걱정이 많았지만, 영현대 기자의 이름을 달고 당당히 사인회 행사에서도 다른 기자들과 똑같이 맨 앞에서 김연아 선수의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영현대 하길 정말 잘했다 싶은 감동의 순간! 엉엉!!

 

 

김연아 선수를 만나서 인터뷰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연아 선수를 인터뷰하고자 하는 매체가 많기 때문에, 영현대 기자단은 매우 극비리에() 김연아 선수를 섭외하여 만날 수 있었어요.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았습니다. ^^;;

김연아 선수는 역시나! 역시나! 너무 예쁜 소녀였습니다. 김연아 선수와 나이대가 같은 대학생 기자단이기 때문에, 그녀도 더 솔직하게 대학생 김연아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 것 같아요.

 

 

김연아 선수는 무엇보다도 학교를 다니고 싶은 대학생이었습니다. 바쁜 일정 때문에 대학교에 입학한 후에도 아직 제대로 학교를 다녀본 적이 없기 때문이죠……. , 그녀는 긍정적인 사람이었어요. 자신에게 닥치는 시련에 대해서 크게 고민하지 않는다는 그녀. 김연아 선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녀의 긍정의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같은 나이, 다른 삶을 살아가는 우리지만 서로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만큼은 한 마음이었습니다!

 

김연아 선수의 기사 바로가기!

 

 

이렇듯 단순히 유명인사를 만나고 기뻐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기사로 담아내 우리의 대학생 친구들에게 알려주는 뜻 깊은 영현대 기자단 활동.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앞으로 8기가 될 여러분이 만날 유명인사가 줄지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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