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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8기를 위한 Tip] 영현대 자동차 취재 이야기

작성일20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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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설렘을 가지고 도전한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이것저것 궁금한 것이 많죠 무엇보다도 자동차 회사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대외활동인 만큼 자동차에 대한 기사에 대해서는 기대반, 걱정반일거예요. 여러분이 영현대 활동을 시작하면 어떤 자동차 이야기를 펼쳐내게 될까 궁금하지 않나요 지금부터 지난 1년 동안 깐깐한 그 남자로 활동해온 영현대 안세현 기자와 함께 어떤 자동차 기사를 쓰게 될지 알아보도록 할까요

 

 

지금 출시된 자동차를 바로 바로 현장에서 경험하고 독자에게 소개할 수 있어요.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은 현대자동차에서 직접 운영하는 대학생 기자단이지요. 현대자동차 직속 기자단인만큼 그 누구보다 빠르게! 현대자동차의 신차 출시 소식을 접하게 되고, 공식적으로 취재 요청이 옵니다. 특히 신차발표회, 보도발표회는 바로 우리의 아주 흥미로운 취재거리이지요.

 

i30 보도 발표회에서 i30와 함께한 영현대 기자단

 

각종 언론사 기자들과 대등한 입장에서 함께 자동차 사진을 찍고 취재를 하죠. 이렇게 취재를 하다가도, 필요한 사진 있으면 영현대 기자단 만의 누릴 수 있는 특권으로 보도자료 요청을 하거나, 기사의 특별한 사진을 위해 연출을 해주시기도 합니다. 또한 취재를 빙자()하여 막 출시된 자동차를 직접보고 타보며 경험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다른 그 어떤 대외 활동에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영현대 기자단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아닐까요

 

제네시스 쿠페 신차발표회 때 영현대 기자단의 김연아 선수 인터뷰 모습

 

이러한 신차 발표회에는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연예인이나 광고모델이 함께 하기도 합니다. TV에서만 보던 현대자동차의 광고모델들을 직접 만나서 인터뷰한다 정말 색다른 경험이 아닌가요 김연아 선수와 가수 이적 등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모델들과도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답니다. 이것은 신차발표회 취재의 또 다른 재미자 매력이지요.

 

 

 

 

2012 서울모터샬롱과 제네바 모터쇼 취재 사진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 업계 현대자동차의 한층 강화된 세계적 위상을 엿볼 수 있는 공간은 어딜까요 바로 모터쇼 현장입니다. 부산 국제 모터쇼, 서울 모터쇼와 같은 전세계에서도 인정받는 모터쇼 취재를 가는 것 또한 우리 기자단의 일입니다. 해외모터쇼까지 가냐구요 영현대 기자단에는 BGF라는 특별한 해외취재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전세계 유명한 자동차 회사들의 차종이 자웅을 가리는 장소에 당당하게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를 취재하며, 현대자동차의 높아진 위상을 직접 경험하기도 합니다. 일반 관람객이 아니라 기자로서 취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관람객으로는 알 수 없는 정보라든지, 사진이 잘 나오는 자리 등 또 다른 정보를 얻기도 합니다. 한편으로는 현대자동차 소속 기자로써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사람으로 자부심을 느끼기도 할 수 있는 취재이기도 하지요.

 

현대자동차 R&D 모터쇼 현장취재를 가면 자동차의 속살을 훔쳐볼 수도 있어요.

 

또한 매년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펼쳐지는 R&D 전시회의 경우는 우리가 알 수 없었던 자동차의 속살을 훔쳐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세계 자동차 브랜드의 모델을 자동차 종류에 따라 바로 비교할 수 있는 자리로 모든 자동차에 눈으로만 비교하지 않고 직접 타볼 수도 있고 속을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숨겨져 있던 자동차 내장재의 절개면을 보는 것은 취재를 하면서도 많은 것을 배워갈 수도 있는 모터쇼 이기도 하지요. 직접 내 자동차처럼 이것, 저것 작동을 하면서 자동차 브랜드 별로 비교도 하고, 자동차를 온몸으로 느끼며 취재를 할 수 있는  것이 R&D모터쇼 취재의 매력이지요.

 

 

 

현대자동차에서는 언론 기자들, 파워 블로거들을 불러 함께 자동차 생산 과정을 보여주는 행사를 가지기도 합니다. 제철소의 쇳물에서 생산공장의 완성품 자동차까지 이어지는 투명한 현대자동차 생산 과정을 함께 취재를 하며 자동차의 생산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독자들에게 자동차의 생산이야기를 소개하기도 하지요. 다른 기자들과 함께 취재를 하기 때문에 직업 기자들의 취재방법이나 소개방법, 똑 같은 사실을 가지고 기사를 써도 다르게 기사가 써지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기사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는 정말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지요.

 

 

최근 자동차 광고를 보면 무턱대고 자동차가 달리거나, 자동차 성능만 강조하지 않습니다. 자동차에 대한 스토리텔링, 연예인의 평가 시승회 등 다양한 스타들과 함께하며 자동차의 또다른 매력을 시청자에게 어필하는 자동차 광고가 많이 나오고 있지요. 이러한 자동차 광고현장에도 역시 영현대 기자가 취재를 나가게 되지요. 연예 프로그램 인터뷰가 끝나고 이어서 인터뷰를 하기도 하고, 아니면 영현대 기자단하고만 인터뷰를 하기도 하지요. 광고, 홍보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이라면 탐낼만한 취재지요.

 

 

얼마 전에 가수 이적이 출연한 쏘나타 하이브리드광고 기억이 나시는지요 그 촬영현장에도 영현대 기자가 함께하여 가수 이적의 대학생활이나 TV에서는 몰랐던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듣기도 했습니다.

 

 

취재를 하면서 사진전도 볼 수 있고, 작품도 볼 수 있다. 커피 한잔의 여유도 느낄 수 있다.

 

자동차는 이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의 일부분으로 들어오고 있지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고 있지요. 현대자동차 역시 이러한 자동차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변화에 발맞춰 다양한 자동차 마케팅을 펼치고 있답니다. 이는 저희 기자단에게 있어서는 더욱 반가운 소식이지요. 더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으니까요.

 

 

대표적인 것이 H-art 와 여의도 커피빈 현대자동차 지점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H-art에서는 사진전, 그림전을 열기도 하고, 재즈 보컬리스트의 콘서트를 열기도 합니다. 이쯤되면 감이오시죠 연히 사진전의 사진작가, 화가, 재즈 보컬리스트 역시 영현대 기자단의 취재 대상이 됩니다. 예술인들과 인터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가 여러 방면에 접목된 콜라보레이션 현장을 볼 수도 있는데요.  여의도 커피빈 현대자동차 지점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최근 유행하는 커피와 자동차를 접목시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기존의 자동차 대리점에서만 자동차를 접하지 않고 다양한 공간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현대자동차를 만나고, 취재하기도 합니다.

 

 

 

 

 

i30와 함께한 iFesta(아이페스타) 콘서트 현장

 

 사진전, 그림에 관심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활동적인 것 축제 같은 것을 좋아한다면 콘서트 취재도 있습니다. 지난 가을 i30를 시중에 공개하고 나서 알리기 위해 열렸던 콘서트 iFesta같이 신나는 공연 취재도 함께할 수 있답니다. 취재를 하면서 싸이, 2NE1, 2PM 등의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1 2조의 취재이지요.

 

 지금까지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의 자동차 기사 취재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알려드렸는데요. 이것이 다가 아니라는거, 현대자동차의 취재는 정말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하게 이뤄진다는거 잊지말아주세요! 이상 깐깐한 그 사람안세현이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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