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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8기를 위한 Tip]자동차 기사?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작성일20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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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현대자동차 최고의 대외활동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에 지원한 당신!!

이제 블로그 미션을 준비하고 있는가 자동차 기사를 쓸 준비를 하고 있는가

자동차에 대해 무뇌한인 본인은 자신이 없다고, 벌써 자포자기에 빠져있는가

당신을 위해 깐깐한 그가 나섰다. 깐깐한 그의 자동차 기사 쓰는 방법!!

주제만 보고 지레 겁만 먹으면 아니 아니 아니되요~!!!

 

 

자동차의 이름 엠블럼을 가지고 시작한 이름 기사, 계기판 경고등에 대한 궁금증으로 시작한 이야기 기사

 

자동차를 보면 정말 다양한 부품이 있어요. 헤드램프, 방향지시등, 그릴, 엠블럼, 범퍼, , 카오디오, 핸들, 엔진, 바퀴, 타이어 등 어휴~ 셀 수 없이 많네요.

이 때 잠깐 생각을 바꾸어 이것들이 모두 자동차 주제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머리에 떠오르지 않는 다구요 현대자동차 홍보 사이트(PR.Hyundai.com)를 접속해보아요. 현대자동차 홍보사이트에 보면 현대자동차의 역사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에서 출시된 모든 차량을 볼 수 있답니다. 한대한대 살펴보자. “닮은 차가 많네” “현대자동차에서 스포츠카가 나왔었다고”, “현대자동차가 북미 올해의 상을 받았다고 이런 저런 생각이 머리를 스칠 거예요.

 

 

검색을 통해 쓸 기사에 대한 지식을 쌓자.

 

 이 때 고민고민 하지 말고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는 겁니다. 관련된 부품의 블로그 글이나 기사를 검색을 하며 다른 이들의 기사를 보면서 지식을 쌓은 뒤 여러분의 형식으로 펼쳐내면 되는 것 그것이 바로 기사입니다.

물론 복사 -> 붙여놓기 신공을 사용한다면 그것은 저작권 침해에 자존심 붕괴, 멘탈 붕괴가 될 수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지식을 쌓은 뒤 우리만의 방식으로,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비유를 한다든지, 응용을 하여 새로운 컨텐츠를 만드는 겁니다잉~!

 

 

 

뉴스검색을 통해 직접 들은 소식을 대학생의 시각으로 재생산해낸 기사.

 

자동차라는 주제는 파면 팔수록 정말 많은 주제를 다룰 수 있지만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정말 어려운 주제이지요. 위에 쓴 글을 보고 더욱 좌절을 했을 수도 있겠네요. 그러한 사람들을 위한 다른 팁을 투척하겠습니다. 얼른 받아가세요. 검색엔진의 검색 창에 현대자동차또는 자동차라고 쳐보세요. 아니면 뉴스 탭을 누르면 기사거리가 툭툭툭 떨어지는 소리 들리나요전기 자동차 블루온이 관공서에 보급이 되었다.” “현대자동차가 전시된 카페가 전시되었다.” “카쉐어링이 보급되고 있다.” 등등 정말 다양한 소식이 쏟아져 나온답니다. 어떤 소식이 있는지 살펴보고, 직접 나갈 수 있는 취재는 취재하러 나가는 거예요. 취재가 특별하진 않아요. 그저 발로 뛰고, 직접 알아보며, 사실을 알아보는 것이지요. 이런 것들이 학생이라는 젊음으로 도전하는 것이지요.

 

 

 

 

화살표 표시가 되어있는 메뉴를 참고하면 현대차 소식도 들을 수 있고, 기사의 많은 소스들을 얻을 수 있다

 

어쩌면 영현대 사이트를 잘 이용하면 가장 쉬운 답이지요. 영현대 사이트의 메뉴를 보면 현대자동차의 소식을 알 수 있는 가장 왼쪽의 현대 스토리 메뉴도 있고, 선임기자들이 지금까지 써온 글들을 보기 좋게 분류해놓은 메뉴들이 많지요. 하나하나씩 살펴보면서 기사 쓰는 방법도 익혀보고, 새로운 주제도 찾을 수 있답니다. 주제가 겹칠 것 같아서 걱정이 된다고요 ..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아리랑이라는 노래가 있는데 정말 종류가 많지요. 지역별로 나뉜 아리랑, 또 시대에 따라 다르게 만든 붉은 악마의 아리랑, 디스코 아리랑 등등 똑 같은 아리랑으로 다양한 노래가 나오는 것처럼, 한가지 주제를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답니다.

 

 

이래 검색하고 저래 검색 해도 답이 안 나오고 어렵다고요 그렇다면 여러분의 창의력과, 센스를 발휘할 시간이 된 겁니다. 기자단이라고 너무 신문에서 보던 기사만을 고집하지 말고 도전하고 만들어보아요.

 

구체적인 예를 들어 다음 기사를 확인해볼까요

 

신동호 기자의 나는현대차기사

 

현대자동차와 나는 가수다의 가수들을 비교하여 자동차의 특징과 가수를 매칭시킨 기사입니다. 기사처럼 새로운 사실을 가지고 알리는 정보성 기사는 아니지만 대학생의 톡톡 튀는 감성으로 자동차를 표현한 기사이지요. 이것은 대학생 기자단만이 소화 해낼 수 있는 부분이지요.

 

다른 기사를 볼까요

 

김은성 기자의 러닝화로 본 타이어 이야기

 

자동차의 신발이라고 할 수 있는 자동차의 타이어를 우리의 신발, 러닝화에 접목시킨 기사이지요. 신발을 이용해 자동차 타이어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내는 센스가 빛나는 기사입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것을 자동차에 접목도 해보며, 비유한다면 그로써 또 새로운 기사가 탄생할 수 있어요.

 

 

 

 

베끼지 마세요!

 

기사 밑에마다 붙어있는 네임텍

 

영현대 처음 합격하시면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서 진정한 대학생 기자로 다시 태어납니다. 이 때 배우는 것 중 하나가 기사는 기자의 자존심을 걸고 쓰는 글이라는 것이지요. 선임기자들 기사들 밑에 네임텍이 달려 있는 것은 그 기사에 대해 자신을 걸고 보증한다는 느낌도 있는 거랍니다. 네임텍의 숨겨진 비밀이랄까요 다른 기사에서 모티브를 따오는 것은 괜찮지만 복사 -> 붙여놓기 한 뒤 대충 말 몇 개만 바꾼 뒤 기사라고 써내면 자신의 자존심을 완전 버린 거지요. 다른 기사를 통해 지식을 쌓고, 정보를 모은 뒤 자신의 방식으로, 새로운 기사를 만들어 보아요.

 

읽는 독자가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잘 풀어서 써 보아요.

 

우리 꼬마친구가 읽어도 이해할 수 있게 쓰자.

 

자동차 그리 쉬운 주제는 아니다. 특히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용어 하나하나가 모두 어려운 제 3세계 언어처럼 다가올 수 있어요. 이것을 그냥 쓰게 되면 독자에게 쉽게 와 닿지도 않고 어려운 글이 됩니다. 논문과, 만화책 두 개가 있다면 어떤 책을 읽고 싶으세요 여러분의 선택에 맡기겠습니다^^

 

 

자동차 사진은 본인 것을 사용하자.

직접 찍은 사진이 최고예요!

 

사진은 될 수 있으면 직접 취재 하여 본인의 것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현대 자동차 그룹 보도자료나 홈페이지의 사진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때 우리나라에서 현대자동차를 찾기 쉽다는 사실에 안도하게 됩니다. 정말 주변에 보면 맘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되면 저작권에 대한 교육을 다시 받겠지만 저작권에 저촉되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내의 자동차 사진을 이용하도록 하는 거예요. 우리끼리 약속입니다잉!

 

자동차 사진은 당연히 현대자동차로!

 

자동차 분야에 대한 기사는 항상 현대자동차를 사용하는 센스!

 

우리 기자단의 이름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상기해보아요. 현대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입니다. 현대자동차의 대외활동인 만큼 자동차는 현대자동차 사진을 사용하는 것은 지당한 이야기지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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