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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8기를 위한 Tip]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8기! 이렇게 바뀐다.

작성일20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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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8! 이렇게 바뀐다.

 

 

대학생들의 넘버원 활동이자 대외활동의 종결자인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이하 영현대 기자단) 바로 2012 3 12일부터 영현대 기자단 8기 모집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더욱 더 업그레이드가 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들을 만나러 간다고 합니다.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8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이 곳으로 집중해주세요!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8는 연구개발에서 마케팅까지 현대자동차 각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취재합니다. 앞에 나온 기사를 보셨다면 영현대 기자단이 어떤 활동을 했는지 아실거예요.. 대학생이란 이름에 걸맞은 트렌드 취재, 현대자동차 특별 취재, 마지막으로 해외취재라는 이름으로 많은 활동을 한 영현대 기자단. 직원의 눈이 아닌 20대 대학생들의 눈으로 바라본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줄 영현대 기자단 8기에는 새롭게 변한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영현대 기자단 8! ‘나는 기사를 써 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할지 잘 모르는데 어쩌지라는 걱정 하지 마세요. 영현대 기자단 8기를 위한 기사작성법, 영상촬영법, 사진촬영법, 그리고 블로그 운영 등에 관한 교육이 전문가의 평가와 지도가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하지만 기존과는 다른 한 가지가 더해졌습니다. 바로 국내 최초 외국인 유학생 기자단을 함께 선발 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8기 모집인원수는 단일 기업 규모로는 국내 최대인 90명이라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숫자죠 이번에는 외국인 유학생을 함께 모집을 해서 7기에 비해 학생들 참여 폭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를 시켰습니다. 국내에서 재학 중인 국내 기자단, 현대자동차의 국외 진출국에 거주하고 있는 해외기자는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포맷이지만 추가로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이번 영현대 기자단 8기와 함께 할 예정이라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머나먼 자국을 떠나 한국까지 날아온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는 이번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활동은 더욱 더 특별하지 않을까 싶어요. 한국어를 배우러 온 학생들도 있을 것이고, 다양한 학문을 배우러 온 학생들이 바라본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그들의 국가에서 쓰는 모국어가 아닌, 세계 공통어가 아닌 한국어로 글을 쓰게 되면서 한국어실력도 좀 더 향상이 될 뿐만 아니라 국내 대학생 기자들과 활동을 함께 함으로써 한국 문화를 더 가까이 알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한국학생의 시각에 외국인 유학생들의 또 다른 시각으로 세상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8기의 활약이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8기 지원 방법은 현대자동차의 대학생 포털사이트인 영현대(http://young.hyundai.com)에서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 후 온라인 미션을 수행하면 됩니다.

 

●모집기간

2012.3.12 ~ 2012.4.1

1차 발표 : 2012.4.5

2차 면접 : 2011.4.11 ~ 12

최종 합격자 발표 : 2012.4.17

 

●모집 인원

90

 

●전형 방법

1차 서류전형 및 미션전형 → 2차 면접전형

 

●활동기간

1 (8기 기자단 : 2012 5 ~ 2013 4)

 

●활동 혜택

▶소정의 활동비 및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명함 지급

▶매월 활동비 및 원고료 지급

▶월별 우수기자 선발 및 인센티브 지급

▶현대자동차 및 영현대가 주최하는 행사 참여 우선권 부여

▶우수기자 해외 특별 취재단 선발(B.G.F, 해피무브)

 

 

 

여러분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8!

열정과 끼로 똘똘 뭉친 국내.외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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