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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8기를 위한 Tip] 영현대 기자단의 모든 것을 보여줄게!

작성일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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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영현대는 젊음(YOUNG)과 현대(HYUNDAI)가 결합된 단어이며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은 현대자동차가 운영하는 대학생 기자 전문 프로그램입니다. ‘스무살 꿈의 파트너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현대자동차의 행사와 사회문화, 스포츠, 여행, 패션까지 다양한 분야의 취재는 물론 해외문화 탐방까지. 영현대 기자단이 활동하고 있는 분야는 각양각색, 무궁무진 합니다!

 

 

 

 

영현대 기자단은 국내외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재, 사진, 영상 전문분야로 나뉘어 집니다. 활동 기간은 1년이고 매년 3-4월 경에 새로운 기수를 선발한답니다. 보통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기간이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 정도인 것과는 달리 영현대 기자단은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영현대 기자단 지원자들은 제일 먼저 서류와 미션과제를 제출합니다. 그러면 운영국에서 공정한 심사 뒤에 1차 면접대상자들을 발표하고, 2차 면접심사가 끝난 다음 최종 선발되는 국내외 대학생 기자들은 한 달 동안의 전문적인 기자교육을 받으며 영현대 기자들로 거듭납니다. 모든 교육을 수료하고 영현대 기자증을 목에 걸고 직접 취재 현장에 뛰어든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이 얼마나 멋진 일 일까요

 

 

 

 

 

영현대 기자단이라면 반드시 임해야 할 아주 기본적이지만, 정말 중요한 활동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매 달 개인기사 2건과 팀기사 1건을 제작하는 일과 기획회의에 참석하는 일이랍니다. 이 기본적인 과정을 소홀히 하거나 제대로 이행하지 못한다면 경고를 받을 수도 있답니다. 성실함과 열정이 빠진다면 영현대 기자단이 될 수 없겠죠 열심히 쓴 기사들은 매 달 기획회의 시간에 우수기자와 우수팀을 선발해서 푸짐한 시상을 합니다. 또한 방학 중에 있는 하계, 동계 워크샵에서는 영현대의 돈독한 우정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도 기다리고 있답니다.

 

 

 

현대자동차에 소속되어 있는 대학생 기자들이니만큼 현대자동차 신차 발표회 및 시승회는 기본이며 현대차 그룹에서 진행 중인 여러 가지 대학생 프로그램(글로벌 마케팅 캠프, 해피무브, 미래자동차 경진대회 등)을 취재하기도 합니다. 또한 현대그룹(현대차, 기아차, 현대제철, 현대건설, 현대모비스, 현대카드, 이노션 등)에서 재직 중인 멋진 사원들과 직접 업무에 대한 인터뷰를 하기도 하고 JOB FAIR와 인턴면접 현장 등 현대자동차 채용관련 취재 또한 맡고 있지요. H-art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는 물론이며 현대차그룹 스포츠단(전북현대, 기아타이거즈, 스카이워커스, 모비스 피버스 등)을 방문해서 스포츠 스타를 만나보기도 한답니다. 이 밖에도 현대자동차 관련 다양한 행사들의 취재현장에서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들은 멋진 활약상을 보여주게 됩니다. 또한 글로벌, 문화, 여행, 사회, 경제, IT, 패션 등 대학생들의 주요 관심사들을 분야별로 취재하며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으니 이것이야 말로 꿩 먹고 알 먹고, 일석이조, 도랑치고 가재 잡는 멋진 대외활동이 아닐까요

 

    

 

 

 

    

영현대 기자단은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해외에서 유학생활 중이거나 교환학생, 또는 어학연수 중인 학생들을 해외기자로 선발하고 있습니다. 해외기자단으로 선발 된 기자들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나라의 다양한 문화들과 생생한 현지 소식을 영현대 기사를 통해서 들려줍니다.  또한 우수한 활동을 펼치는 국내외기자들을 선발해서 해피무브 봉사단 파견취재와 B.G.F. 해외탐방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B.G.F로 선발된 기자들은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생산 거점 지역들을 탐방하고 해외에 있는 자동차 산업현장 및 문화탐방의 기회를 얻게 됩니다. 

 

 

 

개성 있고 재기 발랄한 50명의 기자단 친구들은 영현대 활동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기자단 활동을 하다 보면 때로는 지치고 힘들 때도 있지요. 기사가 마음같이 써지지 않을 수도 있고 기껏 취재 기획을 했다가 여러 가지 악조건 속에서 기획서가 엎어지는 경우도 있었죠. 학기 중에는 과제와 시험기간이 기사마감이과 겹치기라도 하면 밤을 새는 것도 다반사였어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힘이 되어준 건 바로 영현대 기자단 친구들 입니다. 함께 특별취재를 가기도 하고 팀기사를 기획하고 취재하면서 돈독해진 우리들은 지난 1년간 서로를 믿고 의지하면서 성장해왔습니다. 대체 어디를 가서 이런 멋진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학창시절 1년 동안 한 반에서 부대끼고 뒹군 친구들과 미운정 고운정이 쌓이듯이 영현대 기자들도 1년 동안 함께 하며 추억과 우정을 다집니다. 이제는 메신저와 페이스북에 영현대 친구들 이름이 없으면 너무너무 허전할 것만 같아요. 영현대가 준 가장 큰 선물은 바로 이 멋진 기자단 친구들 입니다.

 

 

 

영현대는 화려한 스펙과 능력을 바라지 않습니다. 다소 부족하더라도 영현대 기자단 활동을 통해서 멋지게 성장해나갈 열정 넘치는 대학생들을 찾고 있어요. 초심을 잃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영현대 기자단을 통해서 스무살의 꿈을 펼치고 싶은 대학생들은 주저하지 말고 영현대 기자단 8기의 문을 두들겨 보세요. 문 뒤에 있는 멋진 경험과 추억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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