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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8기를 위한 Tip] 한달에 한번, 영현대를 찐~하게 만나다. 기획회의!

작성일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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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안녕하세요! 영현대 대학생 글로벌 기자단 7 박상현 입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영현대의 주요 활동 중의 하나인 기획회의에 대해 소개할까 해요! 영현대 기자단의 일원이 되면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우선 기자단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달 기본 2개의 기사를 써야 해요. 혼자서 쓰는 개인 기사가 한 달에 2 . 이 외에 몇 명씩 조를 이루어서 쓰는 팀 기사가 한 달에 1, 특별 취재가 있을 때 선정되거나 지원해서 특별기사를 쓰기도 한답니다.

 

 

 

 

- 영상을 보려면 재생버튼을 눌러주세요 기획회의의 현장 속으로 고 고~

 

 

 

 

 

 

 

기획회의는 이 중에서 다음 달에 쓸 팀 기사 회의와 각종 공지, 교육이 이뤄지는 자리에요. 팀 기사는 여러 명이 함께 쓰는 만큼 개인 기사에서 혼자 다루기 어려웠던 내용 등 퀄리티 높은 내용이 담겨 있어야 하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팀 별로 미리 작성해온 기획안을 다 같이 살펴보면서 문제가 있거나 아쉬운 부분,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지적해주고, 그런 내용 들을 받아들여 더 완성도 있는 기사를 쓸 수 있게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자리에요.

 

   

 

 

 

 

 

일단 기획회의는 한 달에 한번씩, 보통 매달 마지막 주에 서울에서 하구요, 크게 팀기사에 대한 회의와 우수기자 시상으로 이루어져요.

 

 

 

 

 

 

매달 기획회의를 할 때면 운영국에서는 모든 팀의 기획안을 하나로 묶어 한사람 당 한 부씩 줘요. 그러면 기획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아니면 기획회의가 진행될 때 각자 그 기획안들을 찬찬히 살펴보면서 어떤 조가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 어떤 점이 괜찮고 어떤 점을 수정했으면 더 좋을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거죠.

 

 

 

 

 

기획회의가 시작되면 한 팀씩 앞으로 나와 다음달 자기 팀이 쓸 기사 계획에 대해 설명해요. 물론 나눠 준 기획안에 있는 내용들이지만 좀 더 자세하게 얘기를 해주는 거에요. 설명이 끝나면 다른 기자들이 각자의 의견을 말하면서 피드백을 줘요. 어떤 내용이 더 들어갔으면 좋겠다던가, 어떤 부분이 아쉬우니 보완했음 좋겠다던가, 이 부분은 어떻게 구성하면 더 좋을 것 같다던가…… 그러면 앞에 나와있는 팀이 조금 더 보충 설명을 하거나, 그 피드백을 받아들여서 기사 쓸 때 참고하지요.

 

 

 

 

 

또한 영현대 기자들뿐만 아니라 운영국 측에서도 예리하면서도 정확한 피드백을 주셔서 훨씬 전문적이고 퀄리티 높은 기사를 쓰는게 아주 큰 도움이 된답니다:-D

 

 

 

 

 

 

이렇게 팀기사에 대한 회의가 끝나고 나면 잠깐의 휴식시간을 가진 뒤, 이번 달 활동에 대해 간략히 정리를 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번 달 활동이 부진했던 기자에 대한 이야기와 우수한 활동을 한 우수기자를 발표해요.

 

 

 

 

우수기자는 기사평가와 마감점수, 출석점수, 팀기사 점수 등을 합산해서 한달 동안 제일 열심히 활동을 한 기자에게 돌아가요. 월별로 한 명입니다. 온리 원이죠.

이게 별 거 아닌 것 같아도 막상 우수기자 발표 직전이 되면 혹시 내가 되진 않을까 라는 마음도 있고 해서 은근히 긴장도 되기도 하더라구요~ 우수기자에 당첨되면 엄청 뿌듯하기도 하고, 영광이기도 해요. 게다가 포상까지 있다고 하니 다들 열심히 해서 꼭 한 번 쯤은 우수기자가 되어 보아야 겠지요

 

우수 기자 시상에 이어서는 우수 팀의 시상도 이어져요. 그 달 가장 멋진 팀 기사를 쓴 팀에게 돌아가는 상이지요. 사실 이 팀 기사 점수는 그 팀의 기사에 대한 점수뿐만 아니라 팀원 각각의 개인점수도 다 반영이 된다고 하니, 결국 우수 팀이 되려면 개인활동도 열심히 해야 하고, 우수기자가 되려면 팀 활동도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아요:)

 

 

 

 

여기서 잠깐!

이번 달 우수기자로 선정된 임진석 기자와 아주아주 간단~한 인터뷰를 나눠보았어요!!!

 

 

Q : 이번달 우수기자로 선정된 소감이 어떤가요

A : 영현대라는 활동을 하게된 것만으로도 영광이고 많은 것을 배웠어요. 아무 것도 없던 저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우수기자 상까지 주시다니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Q : 이렇게 다른 많은 기자들을 제치고 우수기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요

A : 사실 딱히 글을 잘 써서 줬다니 보다는 꾸준하게 왕성한 활동을 해서가 아닌가 싶어요.성실한 모습을 좋게 봐주신 것 같아요.

 

Q : 특별히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A : 영현대는 정말 멋진 활동이라 생각해요! 비록 힘들긴 해도 정말 재미있고, 제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아주 유익한 활동이죠. 더 많은 분들이 영현대 활동을 누려보셨으면 좋겠어요. 8기 많이 지원하시고요, 선임기자도 하시면 더 좋구요!

 

 

 

 

이렇게 회의를 하다 보면 어느새 세시간이 훌쩍! 장시간에 걸친 회의를 한 탓에 조금 지치긴 하지만, 그래도 이 모든 과정들이 우리 영현대 기자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과정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니깐 8기를 비롯한 앞으로 들어올 기자분들도 기획회의 빠지지 말고 꼭꼭 참석하자구요~~!!! 이건 비밀인데요, 회의가 다 끝나고 나면 회의하느라 수고한 기자들을 위해 운영국 측에서 맛있는 저녁도 사주시고, 그렇게 밥 먹으면서 다른 기자들과 친목도모도 할 수 있으니 빠지지 말자구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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