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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8기를 위한 Tip] 영현대 B.G.F.가 궁금하다!

작성일20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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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Be Global Friends의 약자인 B.G.F.는 영현대 기자단 중 우수 활동자를 선발해 해외 취재 및 문화탐방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한 대륙별로 선발된 5~8명의 대학생 기자들은 해외에 있는 현대차 법인을 방문해 현지에서의 생산이나 판매전략 등을 취재하기도 하고, 생산공장을 방문해 자동차 생산과정을 들여다보기도 하죠. 지금까지 인도, 중국, 유럽, 미국, 러시아 등 B.G.F.는 현대자동차가 진출해 있는 세계 각국의 도시를 방문했습니다. 이렇게 세계 곳곳에서 달리고 있는 현대차처럼 영현대 기자단의 B.G.F.도 세계 속을 누비며 영현대와 현대차를 알리고 있습니다.

 

 

 

    

영현대 기자단 7B.G.F.는 지난해 8월과 12, 그리고 금년 3월에 걸쳐서 총 세 번의 해외탐방을 다녀왔습니다. B.G.F.에 선발된 기자들은 러시아, 인도, 미국에 있는 현대자동차 판매법인과 생산법인에 방문해서 해외시장에서 현대자동차의 위상을 확인하고 각 나라와 도시의 문화를 탐방하며 글로벌 기자단으로써의 안목을 키울 수 있는 시간들을 가졌답니다. 쉴 틈 없는 빡빡한 일정이었지만 1 1초가 소중한 순간들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라에서 네 바퀴로 당당하게 도로를 달리고 있는 현대자동차를 보면서 얼마나 자랑스러웠는지 몰라요. 그럼, 지금부터 영현대 기자단 7기의 B.G.F. Story를 살짝 들여다 볼까요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7기의 첫 B.G.F.팀이 방문한 국가는 바로 러시아입니다. 차가울 것만 같은 도시 러시아의 모스크바와 유럽의 향기를 간직하고 있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그리고 북유럽의 복지국가 핀란드 헬싱키까지. 그곳에서 만난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생각과 가능성은 과연 무엇일까요

 

 

 

 

나마스떼! 인도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나라입니다. 울퉁불퉁 비포장 도로와 손으로 먹는 카레,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소를 보며 인도의 전통을 느껴보는 한편, IT강대국으로 성장한 인도의 숨은 저력에 B.G.F. 인도팀은 감탄사가 연발! 그리고 이런 매력적인 나라에 있는 현대자동차의 기술연구소와 판매법인 방문까지. 한겨울에도 더운 남방국가 인도와 싱가폴에서 보낸 뜨거웠던 그 겨울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세계 굴지의 자동차 생산국가였던 미국은 우리에게 영원히 넘볼 수 없었던 시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요 광활한 미대륙을 질주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모습을 보며 우리는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생각과 가능성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있습니다.

 

 

 

 

흔히 해외탐방이라고 하면 여행으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죠. 하지만, 영현대 B.G.F.는 다릅니다. 숟가락으로 떠먹여주는 식의 수동적인 해외탐방이 아니라 직접 좋은 재료를 골라 요리를 할 수 있게 만드는 능동적인 대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입니다. B.G.F.에 선발된 영현대 기자들은 거듭되는 기획회의를 통해서 직접 기사 주제를 선정하고 인터뷰대상자를 섭외합니다. 탐방 기관에 연락해서 취재 요청을 하며 때로는 거절을 당하기도 하고 현지에서 갑자기 기획이 엎어지기도 했지만, 이러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들만의 멋진 B.G.F. Story를 만들어 나갔죠. 그곳에서 경험했던 소중한 순간들이 기사와 영상으로 나왔을 때, 그리고 마지막 기사를 제출했을 때의 쾌감은 아마 느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을 거예요. B.G.F.를 통해서 우리는 미약하지만 우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B.G.F.를 통해 성장했고 지금도 아주 조금씩 각자의 꿈을 향해 성장해나가고 있는 멋진 영현대 기자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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