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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8기를 위한 Tip!]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에게는 특별한 것이 있다, 기자단전문교육

작성일20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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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하 영현대 기자단)에게는 특별한 것이 있다

다른 기자단에게는 없는 유일무이한 영현대 기자단만의 자랑거리 기자단 전문 교육’!

영현대 기자단의 기사가 뭔가 다른 전문적인 느낌이 든다면, 그것은 5월 한 달 동안 이루어지는 기자단 전문 교육 프로그램 덕분일 것이다.

8기가 되고 싶은 영현대 예비 기자들에게 소개한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기자단 전문 교육을 위해 5주간 연속으로 만나는 영현대 기자단 친구들! 오전 930분에 시작하는 교육을 위해 5시간 기차를 타는 친구들까지, 가는 길은 신나기만 하다

 

 

 

 

지난해 이루어졌던 기자단 전문 교육 프로그램은 크게 현대자동차 및 자동차 산업, 글쓰기 및 저작권,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사진-영상 교육으로 나눠 진행됐다. 전문기자 및 현대자동차 실무진 특강은 단순한 오리엔테이션 정도의 사전교육이 아니라 , 평소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현업의 치열하고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가장 자세히 들을 수 있는 알짜배기 시간이기도 하다.

 

 

 

 

 

영현대 기자단은 현대자동차문화실 소속으로 1년동안 기자활동을 펼쳐 나간

. 따라서 현대자동차는 물론이고, 자동차산업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 평소 자동차에 대해 잘 모른다면 취재가 어려울 수도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영현대 기자단은 전문 교육을 통해 자동차와 자동차산업에 대해 전문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교육을 받는다. 교육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으면서도 깊이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부담도 적다. 무엇보다 현업에서 활약하고 있는 현대차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기 때문에 트렌디한 강연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7기의 기자전문교육은 현대자동차 홍보실의 ‘PR개론을 토대로, 현대자동차 자동차산업연구실의 현대차 브랜드교육, 그리고 현대자동차 브랜드전략실의 자동차 산업전반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 교육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자동차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위상을 느낄 수 있으며 이런 글로벌 기업의 기자단이 되어 활동하는 것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단순한 기자활동이 아닌, 현대자동차 소속의 대학생 기자단이 된다는 자부심과 동시에, 나날이 성장하는 글로벌기업의 일원이 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공대생이 아니거나 자동차에 대해 잘 모르는 기자에게도, 재미있는 실무 이야기가 덧붙여져 흥미 있는 시간이다.

 

 

 

 

 

영현대를 거쳐간 언론계 선배는 있다 없다

정답은 많다! 지난 기수의 영현대 매거진을 통해 영현대 선배인 아나운서 조수빈과 구글러 김태원뿐만 아니라 실제로 사회 여러 곳에서 영현대를 거쳐간 선배들을 만날 수 있다. 실제 영현대 출신의 언론사 기자 선배가 영현대 후배들에게 기사작성에 대한 강의를 하고, 한국저작권협회에서 직접 이미지, 음향 등의 저작권에 대한 교육도 진행하기도 한다.

영현대 기자들이 작성하는 기사들이 상대적으로 수준이 높고, 저작권에서 자유로운 이유는 바로 이런 교육을 받기 때문이다. 영현대 기자단의 기자 소양과 의식이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영현대 기자단의 특별한 활동 중 하나는 영현대의 이름으로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고 인터뷰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연아 선수를 직접 만났는데 버벅거릴 수는 없지 않은가 전국 대학생들을 대표해서 인터뷰를 진행하는 만큼 다양한 인터뷰 기술과 방법을 익히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영현대 기자단은 이런 인터뷰 스킬에 대해서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다.

대학 내일의 박지호 기자님과 이정섭 기자님, 대학내일과 매일경제 등 국내 언론사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 기자들이 직접 인터뷰 섭외부터 인터뷰 준비방법과 진행 방법까지 알짜정보만 모아 교육하는 시간을 가진다.

 

인터뷰는 단순한 QnA로 이루어지는 질의응답시간이 아니다. 목적을 가지고 상대방과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것이 인터뷰의 기본. 유명한 어떤 사람을 만나 어떻게 유명해졌나요라고 묻는 시간이 아닌 그의 일대기에서 세계대회참가, 암 극복 이야기 등 그 인물 자체에 포커스를 맞추어 신선한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끝으로 대학생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가 아닌 그의 경험을 통해 이야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흐르도록 진행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시간! 교육을 통해 영현대 기자단은 프로 기자에 한결 더 가까워진다.

 

 

 

 

 

 

영현대 7기의 글이 유독 네이버 캐스트나 네이트 메인에 많이 올라오는 이유는 바로 네이버 파워블로거로부터 블로그 및 SNS활용에 대한 교육을 받아왔기 때문이다. 그동안 블로그를 하지 않은 사람도, SNS의 매력을 몰랐던 사람도 그 매력 속으로 풍덩 빠지게 될 것이다.

 

 

복길이’, 'hg', 'seren', '셤머‘, ’신아청향‘, ’공감풀‘, ’미스장군‘, ’햄토리‘, ’JYP' ,'팅커벨‘, ’고바비‘! 누구를 부르는 이름일까 네이버에 영현대를 검색해 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 가봤을 영현대 7기의 닉네임들이다. 이미 이름만 들어도 누가 누군지 미소를 지을 만큼 익숙한 그 이름들. 영현대 기자들의 누구보다 빠르고 남들과는 다른‘ SNS의 힘은 이런 알짜배기 교육을 통해 이루어졌다. 새로운 이웃이 될 8기들의 SNS 교육은 더 흥미롭다니 기대된다. 소셜마케팅 교육 또한, 네이버 파워블로거인 말사장님으로 부터 진행되었다.

 

또한 광고계의 블루오션으로서 자리매김한 이노션에서 인터렉티브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교육을 통해 영현대 기자들에게 내재돼 있던 크리에이티브도 끄집어 낼 수 있다. 교육은 해외에서 이슈를 일으킨 광고사례나, 우리가 몰랐던 커뮤니케이션의 힘을 알 수 있는 재미있는 자료로 깜짝 놀랄 만한 영상과 PPT가 준비되어 있었던 시간이다. 이를 통해 영현대 기자단은 블로그와 SNS에서 통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고민하는데 있어, 남들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간 셈이다.

 

 

 

 

 

 

 

마지막 교육은 실제 현대자동차의 사진과 영상을 담당하는 분들게 듣는 리얼 사진, 영상 교육시간이다. 사람만 잘 나오면 된다 자동차만 잘나오면 된다 화면에 꽉차는 보도사진의 매력, 쉽게 배우는 영상 교육을 통해 기사 관심의 8할을 차지하는 미디어 교육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와 더불어 그동안 포토샵이나 일러스트에 재주가 없어 망설였던 친구들까지 쉽게 포토샵 기본 사용방법을 익히는 시간이 마련된 있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매달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나는 영상과 사진 실력, 스무살의 열정 영현대와 함께 성장할 것이다.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7기로써 작년 5월 교육 일정을 되돌아보며, 그때 필기했던 메모들과 사진들을 보니 1년이 이렇게 금방 흐르다니 하고 아쉽기만 하다. 같은 대학에 다니지 않는 이상 이렇게 많은 인원이, 발대식 교육 및 기획회의를 통해 5주 이상 만나다보니 초기에 서로에게 들은 정도 보통이 아니다.

 

1년이라는 대외활동 기간은 결코 짧지 많은 않지만,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더불어 많은 교육을 통해 점점 더 발전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혹시나 나의 자질이나 재능이 부족하지 않을지 염려하는 예비 8기들,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분명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주저 없이 지원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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