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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8기를 위한 Tip] 7기가 8기에게 전하는 메세지

작성일20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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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안녕 8기 여러분 우리는 자랑스러운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7기야. 먼저 합격을 너무너무 축하해.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우리는 영현대를 통해서 만났으니 이보다 더 한 인연이 있을까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의 과정을 거치고 많은 경쟁률을 뚫고 8기가 된 기분 어때 앞으로 펼쳐질 1년을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설레 일거야. 하지만, 설렘에 앞서서 앞으로 영현대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절대로 긴장의 끈을 놓쳐서는 안돼. 매 달, 영현대 운영국에서는 기자단 활동을 가지고 평가를 할 거고 제대로 이수하지 않으면 가차없이 경고가 들어오거든. 1년 이라는 긴 시간 동안 활동을 하는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처음의 그 열정으로 영현대의 이름을 빛내주길 바래 ^^ 영현대 기자단 활동을 하면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특별한 경험도 많이 할 수 있을 거야. 가끔 기사 마감이 시험기간이랑 겹칠 땐 다 놓고 잠수라도 타버릴까 하는 악마의 유혹이 찾아오기도 하지만 영현대의 멋진 친구들과 서로 응원하고 힘이 되어주면서 극복하다 보면 어느덧 처음과는 달리 점점 기사를 작성하는 게 능수능란해지는 멋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야. 영현대를 통해서 우리는 점점 발전하고 있고 1년 전과 후는 정말 많이 달라졌다는 걸 알 수 있었어. 아직 모르겠지만, 그런 신기한 경험들이 곧 8기에게도 펼쳐질 거야. 영현대를 알게 되고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에 도전하고, 또 이렇게 영현대라는 이름으로 만나게 되서 너무너무 반가워! 우리 7기는 이제 곧 활동 기간이 끝나지만 8기는 우리가 하지 못했던 많은 시도들을 했으면 좋겠고, 7기 보다 더더욱 멋지고 발전된 8기들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래! 우리도 열심히 응원할게! 언젠가 어른이 되어서 만났을 때 영현대라는 이름으로 성장해 있을 멋진 우리의 모습을 상상해보자. 영현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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