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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8기를 위한 Tip] 눈 앞에 있는 영현대를 내품안에, 면접 Tip!

작성일20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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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2012 4 5 이 무슨 날일까요 식목일 목요일 아님 내생일 아닙니다. 다 틀렸습니다. 2012 년 4 월 5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8기 ‘1차 합격자 발표’가 있는 날입니다. 졸인 가슴으로 1차 합격통지만을 기다리는 지원자 분들의 마음을 저희 역시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신 만큼 1차 합격의 선물을 받았다면 우선 날아갈 듯 기쁘고 벅찬 마음이 들텐데요. 하지만 이내 곧 마음 한구석 어디선가 서서히 다가오는 면접의 압박이 다시한번 근심으로 다가 올 것입니다. 하지만! 적어도 ‘영현대 글로벌 기자’가 되실 분들이라면 근심 걱정으로 고민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자신의 강점을 어필할 면접에 준비를 하는 것이 진정한 영현대 기자단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열정을 돕기 위해 저희 7기도 많은 팁을 드리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면접을 준비하기 위한 팁을 알려 드릴께요. ! 진심으로 영현대 8기에 합격하고자 열망하는 분들만 보세요. 이건 어디까지나 팁이니까요. 놓치면 손해인 저희들의 선물을 지금 공개합니다^^

 

 

 

 

 

 

 

 

 

    “난 좋은 학교에 다니고 있지 않아서 되기 힘들꺼야..., “난 말주변이 없어서..., “난 이런 대외활동에 면접이 처음이라서”, “난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글로벌 기자단인데 난 영어를 못해서 안될꺼야..."

 

  혹! 만약 이런 생각들을 하고 계시다면 단호하게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NO!” 지금까지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은 명문대에 다니는 분들만 있는 것도 아니며, 말 잘하는 MC를 뽑는 것도 아닐뿐더러, 더욱이 홍보모델을 뽑는 것도 아닌 대학생 기자단을 뽑는 것이란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명심해야 할 것은! 면접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들은 1차에 통과하셨다는 것만으로도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 될 수 있는 충분한 소질을 갖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단점들 때문에 떨어질 것을 고민하는 시간은 면접을 준비하는 것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자신이 1차 미션에서 어떻게 붙었는지를 생각하고 분석하여서, 자신의 가지고 있는 무기! 즉 자신의 장점을 실제 면접장에 가서도 어떻게 하면 좀 더 효과적으로 표현할 것인지 생각하기를 권합니다.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란 명칭을 잘 생각해보면 영현대가 어떠한 사람을 원하고 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이름을 낱낱이 파헤쳐 볼까요

 

영현대(YOUNG HYUNDAI) : 보다 더욱 젊은 감각참신함을 지닌 대학생들이 현대자동차와 함께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글로벌(Be Global Friends) : ‘국내기자의 해외취재’와 ‘해외기자’의 국내에서는 알기 힘든 생생한 현장을 취재하고, 8기부터는 외국인 유학생들 까지도 함께 활동하는 Global 한 마인드를 가지고 과감하게 도전하고, 건강한 마인드를 지닌 사람을 원합니다.

 

대학생 기자단 : 영현대에서 요구하는 대학생 기자단은 전문적인 기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전문 프로기자와는 차별된 대학생스러운 창의적이고 신선한 시각으로 접근하고, 역동적으로 추진하는 사람을 원합니다.

 

이처럼 앞에서 본 바와 같이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에게 바라는 인재상을 잘 분석하여 이와 자신의 강점을 잘 부합되도록 자기소개를 준비해야 합니다.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 되고 싶어하는 절실한 마음을 가장 많이 공감하고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저희들! 영현대 활동을 하고 있거나 활동을 해왔던 1기부터 7기까지의 영현대 친구들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현대 홈페이지에 와보시면 저희가 많은 도움을 드리기 위해 각종 팁들을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하지만 이러한 저희의 팁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되지 않거나 궁금한 것이 많다는 것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영현대 친구들의 조언을 구해봄을 추천합니다. 수많은 경쟁률을 뚫고 만발에 준비를 거쳐 당당히 합격하여 활동한 영현대 친구들이야 말로 가장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상대라고 생각합니다.

 

7기 영현대 기자들 중에도 지난 해, 1차 합격을 하고나서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다가 그 당시 활동 중인 6기들의 조언을 구하기 위해 각종 페이스북과 같은 SNS로 다가갔고, 친구의 친구 등에게 수소문하고, 그들에게 연락을 하여 조언도 구하고, 팁도 얻었습니다. 이처럼 자신이 진정으로 가고자 열망한다면 그만큼 적극성도 뒷받침되어야 가능할 것입니다.

 

또한 영현대 홈페이지에 자주자주 들어와서 영현대 기자단이 무슨 활동을 하는지 나는 여기서 어떻게 활동을 해야 보다 더욱 나의 강점을 살려서 활동 할 수 있을지를 드러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현대자동차에 관한 시사정보나 소식들도 수시로 접하고 관심을 보일 것을 권장합니다.

 

 

 

 

 

 

 

 

 

 

 

 

    면접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것이 바로 복장입니다. 정장을 입어야 하나 난 정장이 없는데 어쩌지 이런 고민들도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저또한 작년에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복장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의 면접은 기업 공채의 Job interview가 아닌 대학생을 뽑는 면접입니다. 다시 말해, 정장을 꼭 입을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너무 화려하거나 눈에 거슬리는 옷만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작년 7기의 합격자들 중에도 정장을 입은 친구도 있고, 청바지에 셔츠를 입고 온 친구들도 있었답니다. 간혹 자신의 개성을 너무 과감하게 표현하기 위해 다소 거부감이 들 수 있는 옷을 입고 오는 분들도 있을 수 있는데요 이러한 경우는 자제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자신의 개성을 살리고자 넥타이 대신 깔끔한 보타이(나비넥타이)로 어필하거나 갖가지 소품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합격자도 있었습니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에 들어가야 합니다. 열심히 자기소개도 준비하였고, 깔끔한 복장까지 입었다면 이제는 당당하게 면접현장으로 들어가는 마지막 관문이 남았어요.

 

작년 7기를 뽑는 면접의 경우, 취재, 사진, 영상 기자의 면접을 각각 따로 시간을 편성하여 2일간에 걸쳐 진행했죠. 현대자동차 양재동 본사 사옥에서 진행된 그 날의 면접현장은 우선 면접대기장에서 자신의 순서가 다가올 때까지 기다리다가, 조별로 4~5명씩 면접장에 입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어요.

 

면접장에 들어서게 되면 면접관 분들에게 인사를 하고, 곧바로 지원자 자신이 제출했던 1차 미션과 연결시켜 100초 동안 자신을 PR하는 식으로 면접이 진행되었죠. 지원자들의 열띤 자기소개 100초 스피치가 끝나면 면접관 분들이 몇 가지의 질문을 던지시고, 어떤 주제를 던져주고 찬반 양론을 나누어서 말하게 하는 등에 지원자들의 순발력과 논리력을 봤습니다.

 

또한 이때 면접관 분들이 던지는 질문에는 지원자들의 미션에 관한 내용도 될 수 있으며, 현대자동차나 자동차 시사에 관한 질문도 있었어요. 올해는 면접이 어떤 식으로 진행될까요 당일 현장에 가보면 알겠죠.^^  

 

 

 

 

 

 

 

 

  면접에 가게 되면 긴장을 많이 할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평소 자신이 준비했던 말들도 잘 나오지 않고 머리가 하얗게 되는 이른바 ‘멘붕’의 상황이 올 수도 있어요.

 

또한 앞서 7기가 경험했던 작년의 면접방식과 올해는 다르게 변할 수도 있다는 사실도 충분히 유념해야 합니다. , 면접보는 방식이 달라져서 혹은 다른 사람들이 준비를 너무 잘해온 것 같아서 당황한 탓에 자신의 원래 모습을 보여 줄 수 없다면 너무 큰 아쉬움으로 다가올 것이기 때문에 변화하는 상황에도, 면접관의 다소 어려운 질문에도 의연하고 당당하게 대처하는 센스가 필요하죠.

 

정답이 없는 질문도 있기 때문에 그럴 때일수록 진심을 담아 당당하게 말을 하는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방법이 될 거예요. 또한 앞서도 언급한 것처럼 영현대는 대학생을 뽑는 것이기에 너무 경직되어 있기 보다는 항상 웃으면서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해외기자단이 되기 위해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방금 위의 팁 중에서 일부는 공감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해외기자 지원자는 면접을 보지 않기 때문이죠. 아니, 면접을 볼 수가 없겠죠! 곧 외국에 나갈 예정이지만 아직은 한국에 있는 지원자들도 있지만, 이미 외국에서 거주하면서 지원하신 분들도 있으니까요. 그런 분들이 면접을 위해 한국에 들어오기엔 아무래도 무리가 있겠고 그렇다고 외국에 나가 있다고 해서 영현대에 딱 맞는 보석 같은 지원자를 놓쳐선 안되겠구요 그런 지원자들을 위해 고려해 실시한 것이 바로 영상 면접입니다!

 

 

 

 

 

 

 

 

  영상면접은 말 그대로 영상을 통해서 하는 면접입니다. 1 30초에서 2분 정도되는 영상으로 면접을 대체하는 형식이지요. 형식은 자유입니다. 그 안에 어떤 내용을 담는 지도 자유이구요! 어떤 방법으로 인상 깊게 자신을 자기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하는지는 국내면접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국내 면접보다는 부담감과 긴장감이 훨씬 덜 하겠죠. 면접관 님들을 직접 대면하는 것도 아니고, 입과 머리 속을 바싹 마르게 하는 기습 질문도 없으니까요.

 

이렇게 생각하면 해외기자단의 면접을 통과하기는 국내기자단에 비해 훨씬 수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어차피 똑같은 조건의 해외기자 지원자들 사이에서의 살아남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는 날 뽑게 만들어야할 무언가가 있어야겠지요. ,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이미 서류전형과 블로그 미션을 거쳐 올라온 지원자 들이기에, 면접관 님들이 지원자에 대해 어느 정도의 정보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기자단 활동 포부, 지원분야에 대한 관심도와 그 능력 등등 말이죠! 그렇다면 영상 속에는 전에 썼던 내용과 비슷한 이야기를 쓰는 것 보다는, 꼭 보여드리고 싶었던 나의 모습 혹은 말하고 싶었던 나의 이야기이지만 그럴 기회가 없어서 하지 못했던 그런 이야기들을 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관이 다른 사람이 아닌 나를 뽑을 수 밖에 없도록 확실하게 어필을 해야겠죠.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지 막막하다면 일단 크게 영상의 컨셉을 잡아보세요. 나는 영현대가 되고 싶은 간절함을 보여드리겠다, 나의 상큼발랄하고 명랑한 성격을 가진 톡톡 튀는 아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겠다 이런 식으로요. 가장 어필하고 싶은 부분을 컨셉으로 잡아놓은 다음에 그 굵직한 분위기에 맞게 세부적으로 내용을 생각해보면 조금 더 수월하겠죠 :)

 

 

 

 

 

 

  국내 면접도 그러하듯이 지원자들이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다양한 소품을 준비해 오기도 하고, 춤을 추기도 하는 것 처럼요. 물론 꼭 그래야 하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원하지 않는다면 하지 않다고 전혀 상관은 없지만, 영상 면접도 살짝 무언가를 준비하는 것도 괜찮겠죠. 너무 과하지 않은 선에서 면접관 들에게 나라는 존재를 인식시킬 수 있는 정도의 준비는 나쁘지 않을 겁니다.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소품을 이용하는 것도 영상면접의 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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