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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로 글로벌 현대자동차를 온 몸으로 느껴라!

작성일20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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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Be Global Friend(이하 BGF)는 최우수 영현대 기자를 선정하여 해외취재를 보내는 프로그램입니다. 대학생으로 인도, 미국, 중국, 러시아, 유럽, 터키 등등 세계 곳곳을 취재를 할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입니다.. 우리가 매일 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현대자동차가 세계에서도 종횡무진 활약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직접 눈으로 확인 할 수도 있는 BGF! 지금부터  BGF안의 현대자동차의 모습을 잠시 살펴볼까요

 

 

라오스, 싱가포르, 러시아 가릴 곳 없이 영현대 기자단이 찾아간 국가에는 현대자동차가 우리를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외국에 나가면 해외 문물을 경험하는 것도 좋지만 며칠 지내다 보면 한국이 그리워지곤 지요. 엄마도 보고 싶고, 한국의 된장찌개가 먹고 싶어지고 나가면 고생이다.”라는 말을 손수 느끼곤 합니다. 이럴 때 거리에서 만나는 현대자동차는 또 다른 반가움으로 다가옵니다. 강남 대로에서 보던 현대자동차 광고판을 상트페테르공항 입구에서 만나거나(사진 우측 하단), 모스크바 거리 곳곳에 자연스럽게 주차되어 있는(사진 좌측 하단) 현대자동차를 보면은 정말 반갑습니다.

 한국에서 자연스럽게 느껴지던 거리의 풍경이, 현대자동차를 통해서 머리 속에 그려지곤 하지요.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인 우리에게 혼다, 도요타, GM, 벤츠, BMW의 낯설은 자동차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거리 곳곳을 누비는 현대자동차들은 또다른 자랑으로 다가오곤 합니다.

 

 

 

한국을 알려라! 영현대를 알려라!

 

 BGF를 나가면 한국과 현대자동차를 알리는 ‘영현대를 알려라와 같은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위의 사진처럼 핀란드 원로원 광장에서 전통 혼례복장으로 코리아 포토존(신랑 복장을 입는 저의 모습도 보이네요^^V) 이벤트를 열기도 하고, 현대자동차의 위상을 투표를 통해서 알아보기도 합니다. 아무리 현대자동차가 잘 나간다고 해도 뉴스를 통해 듣는 것보다 그 나라 자국민에게 직접 듣는 이야기가 진저한 현대자동차의 위상을 느끼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BGF in 러시아 때 나누었던 대화를 잠깐 들어보실래요

 

안세현 : “기사 아저씨! 러시아 사람들은 현대자동차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기사 아저씨 : “제 딸도 현대자동차를 타고 있어요, 경제적이고, 튼튼하고, 안전하고, 멋도 있어서 알짜배기 같은 자동차죠

 

현대자동차의 인식을 제대로 들어본 순간이었죠! 핀란드에서 열었던 “Korea Photo Zone” 행사에서 함께 찍은 중국인, 유럽인, 동남아인, 아랍인들을 만났을 때도, 모두 현대자동차 나온 기자단이라고 하면 고개를 끄덕이고 Good을 외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리기도 합니다. 글로벌 현대를 제대로 느끼는 것이지요.

 

 

배낭여행 때 우리나라 기업 회사의 광고판을 많이 봤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광고판이 업무를 보고 있는 현장에 직접 찾아가 본적 있나요 보통은 손꼽는 명소 찾아가기도 바쁘기 때문에 없을 겁니다. 하지만 BGF팀만의 특별한 경험은 이 때 시작됩니다. 바로 현대자동차 현지 법인을 찾아가는 것이지요.

 

BGF 러시아 팀이 찾아갔던 러시아 생산법인()과 판매법인()

현지 법인은 엄격한 보안체계 속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영현대 기자단 기자증을 목걸이에 매고 보안검사를 마치고 들어가는 느낌, 안해본 사람은 모를 겁니다.

현지 법인에서는 한국에서 파견된 현대자동차 주재원들이 현대자동차를 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다른 환경 나라에 처음 정착하여 지금에 이르기까지 이야기를 들으면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새삼 느끼기도 합니다.

 

러시아 생산법인에 있었던 푸틴 총리의 싸인()인도 장동건사루칸의 현대자동차 광고()

 

또한 각 법인의 전시되어있는 그 나라 주요인사들이 현대자동차를 타고 찍은 사진, 싸인을 찾아볼 수 있기도 합니다. 사진과 같이 BGF in 러시아 당시에는 푸틴총리의 싸인을 직접보기도 하였지요.

 

현지인을 고용함으로써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생산법인, 공장과 같이 자동차가 직접 만들어지는 곳을 보면 각 나라 자국인이 파트마다 웃으면서 일하는 모습을 엿볼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현대자동차가 세계 곳곳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또다른 이유! 현지화 정책 중 하나지요. 현대자동차가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며, 지역 경제를 살리는 역할을 하고 있는 모습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낭여행을 하면서도 다닐 수 있는 해외이지만 BGF를 통해 만나는 외국은 또 다른 모습으로 우리에게 확! 다가온다. 해외 곳곳에서 만나는 현대자동차, 그 반가운 모습을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의 BGF를 통해서 정말 여행지으로써의 세계가 아닌 새로운 경험으로써의 세계를 만나보도록 하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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