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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8기를 위한 Tip] 특별취재가 뭘까? 그리고 '매거진 영현대' 까지!

작성일20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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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영현대 기자만이 누릴 수 있는 쏠쏠한 재미. 특별취재!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가 되면 무엇을 하는 걸까요 단순히 개인기사와 팀기사, 그게 전부라고 생각하시나요 No! 아니죠! 바로 영현대 만의 특권, ‘특별취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른 대외활동에서는 전혀! ~~! 누릴 수 없는 재미있는 특권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부터 8기 예비 영현대 기자분들을 위해 특별취재의 현장 속으로 빠져보실까요~

 

 

 

특별취재란 무엇일까요

 

우선 특별취재라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봐야겠죠. 특별취재는 말 그대로 특별한 취재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신차발표회나 시승회누구보다 먼저 참여할 수 있고요, 현대차 및 현대차그룹의 대학생 프로그램을 취재, 그리고 현대차그룹에 우리보다 먼저 입사한 재직 선배님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또한 잡페어 같은 채용 관련 취재를 할 수 있고, 콘서트 및 공연도 직접 보고 느끼며 기사를 작성할 수 있고, 전북 현대나 기아 타이거즈 등의 스포츠단도 취재할 수 있습니다.

 

 

 

영현대는 현대자동차의 대학생 기자단이기 때문에, 자동차 관련 취재는 아주 중요해요. 특히 신차발표회 같은 특별취재는 더 없이 중요하고도 더 없는 기회입니다. 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미지의 자동차를 맨 처음에 볼 수 있는 거니까요. 따끈따끈한 현장에서 신차를 먼저 보고 만져보며 감탄하고, 감동까지 할 수 있는 기회이죠. 영현대 7기 기자들은 제네시스 프라다 보도발표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요, 국내/해외기자까지 총 50명의 기자 중에 22명이나 취재를 지원한 기염(!)을 토해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현대 피플은 현대자동차그룹에 먼저 입사한 우리들의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특별취재인데요, 각 회사에서의 업무, 그리고 그 선배님이 맡고 계신 업무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선배님의 대학생활부터 입사전략, 그리고 그 회사의 인재상까지 한번에 알 수 있는 기회입니다. 아무래도 대학생이라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그리고 그 일을 하기 위해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관심이 많기 마련인데, 그 궁금증을 확실하게 덜어줄 수 있는 특별취재입니다. 또한 미리 회사 문화도 배울 수 있기도 하죠. 실제로 한 기자분은 현대 피플 취재를 통해서 잘 알지 못했던 기업의 인재상과 업무를 알게 되었고, 그 방향으로 진로를 정했다고도 합니다.

 

, 대학생 기자단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현대자동차의 대학생 프로그램을 취재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현대자동차 대학생 마케팅 캠프를 들 수 있겠는데요, 마케팅 캠프는 대학생의 대학생에 의한 대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국내 각 대학의 우수한 학생들이 참여하는 마케팅 캠프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유쾌한 화합의 장 ㅡ 게다가 이번 겨울에 열린 마케팅 캠프에서는 제 2회 중국 마케팅 공모전에서 수상한 중국 대학생 18명이 참여해서 더욱 글로벌한 만남의 장이 열렸었습니다. 그 열기의 중심에 서서 현장을 취재하는 영현대 기자단, 정말 그 열정과 아이디어를 재충전하는 - 대학생의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가능성을 엿보고 배울 수 있는 기 - 훌륭한 프로그램이자 특별취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화활동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H-art 등 에서 열리는 콘서트, 발레 공연, 뮤지컬까지……. 많은 문화활동을 보고 느끼며 취재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은 문화활동 취재를 손꼽으라면, 단연 2011년 가을에 열린 i★FESTA를 들 수 있는데요, 신형 i30의 후면카메라, 헤드라이트 등의 우수한 상품성을 싸이, 2PM, 2NE1 등의 대형가수의 무대와 조화롭게 연결시켜 하나의 콘서트로 만든 무대를 바로 앞- 가까이에서 직접 보며 취재를 한 것은 거의 기적에 가깝다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기억에 남고 감동으로까지 기억 될 이 모든 특별취재는, 아무래도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특별취재가 여기서 끝난다고 생각하시면 섭섭합니다~.

 

바로 매거진 영현대가 전국의 대학생들에게 찾아갑니다!

우리들의 특별취재를 모아~모아서 만든 잡지, 매거진 영현대. 7기의 경우에는 작년 2학기 초에 각 대학교에 배부가 되었는데요, 내 손으로 만든 잡지가 내 친구들에게 읽혀지고, 그로 인해 조금이라도 그들의 생각에 발전을 줄 수 있다는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영현대 활동을 하며 즐겼던 그 순간의 기록들이 매거진 영현대가 되어 캠퍼스를 물들였던 그 순간은 아직도 잊혀지지 못할 기억입니다.

 

 

 

 

 

8기에 지원하실 예비 영현대 여러분. 대학생활 중 내 손으로 만든 잡지가 있다니, 상상이 가시나요 그리고 그 잡지를 우리 대학생 친구들이 읽는 상상까지.

영현대라면 마음껏 상상하셔도 됩니다. 새로운 생각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는 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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