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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8기를 위한 Tip] 영현대 해피무브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작성일20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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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해외에서 알게된 Happiness!.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7기 활동을 되돌아보니 기자들은 그간 많은 일들이 있었다고 하나같이 입을 모아서 말하고 있었답니다. 그들 중에서 해피무브 해외 파견 취재를 다녀온 여섯명(박준영, 서민지, 김지애, 이현민, 이은형, 양승호)의 기자들은 우리 이야기들도 한 번 들어달라고 여기저기서 요청을 해왔죠. 여기서 이들을 해피무브팀이라고 간략히 말할게요. 1년간 총 2번의 해피무브 파견을 다녀온 이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한 번 들어볼까요

 

해피무브! 많이 들어보셨죠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활동을 잘하는 기자에게 특별히 주어지는 임무 중에 한가지가 바로 해피무브 해외 파견취재!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Happy Move Global Youth Volunteers)은 국가의 미래를 짊어질 글로벌 청년 리더를 양성하고 대한민국의 문화소개를 통한 문화교류의 증진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에서 마련한 국제 자원 봉사 프로그램이랍니다. 대학생들은 재수, 삼수를 하더라도 꼭 가보고 싶어하는 해외봉사활동! 우리 영현대 기자단도 나도 우수기자로 뽑혀서 해피무브를 꼭 가보고 싶은데…’라고 입맛을 꽤나 다셨을 법도 하죠.

 

단지 해외봉사활동을 가는 것에 의미를 두고 가는 것도 있지만! 영현대 기자단들이 해피무브 한 번쯤 가보고 싶다라고 이야기 하는 이유는 바로 사람()입니다. 나 혼자가는 것이 아닌 80명의 해피무버와 함께 봉사를 한다는 것! 한국을 떠나 머나먼 곳에서 힘들게 일도 하고 약 2주간 팀원들과 그 어디에서 찾을 수 없는 추억을 쌓는다는 것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이잖아요 게다가 영현대 기자단은 본연의 일인 취재를 함께 한다는 것! 쉽지않은 두 마리의 토끼 잡기. 영현대 7기는 당당히 두 마리가 아닌 세 마리, 네 마리의 토끼도 잡아왔다고

 

7기 기자단 활동은 2011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데, 한 달간의 기자교육이 끝나고 채 몇 일이 지나지 않아 영현대 사이트(http://young.hyundai.com)에 커다란 공지가 올라왔었어요.

 

 

 [취재지시] 영현대 기자단 7기 첫번째 해외취재 기자 발표. 얼마나 떨리는 순간일까이게 바로 해외취재구나.. 라는 설레임이 7기 기자들을 엄청 두근거리게 만들었으니까. 첫번째 해외취재는 바로 해피무브 에티오피아 파견이었습니다.

 

해피무브도 7! 영현대 기자단도 7! 행운의 숫자인 7의 기운을 받은 박준영(영상), 서민지(사진), 이은형(취재)기자들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으며 7기에서 가장 처음으로 해외취재를 가게 되었답니다. 영현대 7기가 시작되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다들 해외취재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컸어요.

 

그리고 선임기자인 박준영기자는 이번 해피무브 파견도 두번째라는 것이라는 사실! 게다가 에티오피아팀의 막내 이은형기자는 가장 먼저 선발되어 가게 된다는 것에 눈이 왕방울이 되어 몇 일간 방방 뛰었다는 후문이 있다는 즐거운 이야기가 아직까지 흘러오고 있어요. , 얼마나 부러운 이들일까요 영현대 기자단 7기에 선발되어 이제 교육을 마치고 간간히 배운 것을 적용해나가는 기자들 속에서 우수기자로 선발된 에티오피아 팀! 영현대 기자로써의 사명을 잊지 않아야 한다는 부담감도 느꼈다는 이은형기자의 이야기는 올해 1월에 라오스를 다녀온 나도 100%아니.. 200%공감했으니까요..

 

 

 에티오피아팀 세명은 2주간 어떤 정신으로 살았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꺼예요. 해피무버들의 활동을 내내 쫓아다니면서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빼곡하게 기록하느라 바빴으니까요. 7월에 파견되어 그 곳은 우기였죠. …. 비는 계속 쏟아지고 카메라와 영상장비를 들고 마을을 돌아다니는 일은 한국의 시험기간에 새벽녘에 학교가는 그 힘든 길보다 더 했다니까요.(~)”라고 막내기자가 살짝 귀뜸해주었답니다.

 

 

 

그러면 두번째 해피무브 파견국은 어느 국가일까요 그 곳은 바로 인도차이나 반도에 있는 라오스!

 

이번 해피무브팀은 김지애(영상), 양승호(사진), 이현민(취재)기자로 영현대는 얼굴로 뽑나요(웃음)’라는 흥미로운 질문을 현지 해피무버들에게 엄청 들었다는 소문만 무성한 팀이었답니다(진짜예요). 2학기 기말고사를 코 앞에 둔 기자들은 도서관에서 두번째 해피무브 파견 소식을 들었을 법. 이현민기자는 시험 전 날에 알게되어 너무 설레 공부도 잘 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예상보다 빠른 파견에 분주하게 라오스팀은 취재준비를 하기 시작! 취재도 좋지만 그 곳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오기 위해서 양승호기자의 아이디어로 폴라로이드 사진을 아이들에게 나눠주기로 계획을 했었고, 그 결과 이렇게 사진을 들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아직도 기억을 하고 있는 라오앓이들.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기 위해 양승호기자가 선택한 것은 바로 '뇌물'이라고 라오스 아이들과 말이 잘 통하지 않아 처음에 친해지는데 애먹은 라오스팀은 한국에서 가지고온 조그마한 사탕으로 아이들과 친해졌죠. 처음에는 손짓 발짓으로 부르고 이야기 해도 무덤덤했는데, 저희 라오스팀이 자주 학교를 찾아가고 사진도 찍고 하니까 이제는 알아서 우리를 보고 반갑게 달려오더라구요. 사탕이 없었어도 잘 했을 거예요. 다만 시간이 조금 더 길게 걸렸었겠죠 열흘간의 시간이 지나고 그들의 손을 놓아주고 인사를 해야했는데... 눈물이 방울방울 맺혀서 참느라 고생했었어요.

 

소문에 의하면 이번 해피무브 취재를 통해 가장 많은 것을 얻어 온 기자가 있다는데, 바로 이현민기자라는 이야기가 영현대 기자단 그리고 해피무브 라오스팀에서 화두가 되었다죠(웃음) 취재 이현민기자는 좋은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두 손 두 발 걷고 봉사도 열심히 했었죠. 특히 해피무버들과 친해지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다고 합니다. 경계심을 풀고 편한 마음으로 인터뷰를 하면 즐거운 분위기에서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으니까요. 피곤한데 억지로 붙잡고 이야기 하려면 눈치도 살짝 보이잖아요 이현민기자는 몸소 느껴야 글도 잘 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었다고 해요. 그렇게 즐거운 분위기에서 많은 이야기를 하다가 더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어 결국에는 한국에 돌아와서 의료팀 팀장과 손잡고 당당히 해단식에 가게 되었다는 이현민기자.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님도보고 뽕도따고

 

 

 

 

이렇듯 모두들은 즐거운 해피무브 취재 후기들을 가지고 있다.

 

 

 

 

지금은 모두들 해피무브 파견을 마치고 다시 영현대 기자단으로써 활약을 하고 있지만, 모두 에티오피아 그리고 라오스에서의 하루를 아름답게 추억하고 있겠죠 비록 말은 잘 통하지 않았지만, 현지인들과 많은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한 해외취재. 여러분도 직접 체험하고 느껴보고 싶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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