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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력해진 벨로스터, Veloster Turbo 보도 발표회

작성일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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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봄을 재촉하는 비가 서울 하늘을 적시던 4월의 첫주. 삼성동 코엑스의 야외 광장에선 빗줄기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경쾌한 카메라 셔터 소리가 연신 터져나왔다.

2011년 출시 당시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슬로건 이었던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를 가장 잘 반영한 차로 주목을 받았던 벨로스터가 보다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1년만의 컴백'을 알리는 자리였다. 터보 엔진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2012년형 '벨로스터 터보' 를 지금 만나보자.

 

 

 

 

벨로스터 터보의 첫 인상은 그 이름만큼이나 강렬했다. 와이드하면서도 공격적인 전면부와 LED 포지셔닝 헤드램프는 강인한 인상을 한층 더 부각 시켰다.

 

기존 벨로스터에 비해 더욱 커지고 대담해진 육각형의 헥사고날 그릴이 인상적인 전면부가 가장 먼저 눈길을 끌고 측면부는 바람개비를 형상화 한 전용 18인치 알로이 휠과 심플한 느낌의 사이드실 몰딩을 적용해 보다 역동적인 스타일로 완성됐다.

벨로스터 터보의 후면부는 범퍼와 일체된 원형 듀얼머플러로 스포티 쿠페의 느낌을 더욱 강조해주는 ‘센터 듀얼 테일 파이프’ 공력성능을 향상시켜줌은 물론 스포티하게 후면부를 마무리해주는 ‘리어 디퓨저’를 적용해 최첨단 고성능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걸그룹 시스타의 멤버 '보라'가 함께해 더욱 시선을 모았다. 톡톡튀는 차의 색감 만큼이나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벨로스터 터보 앞에 선 보라양과 영현대 기자가 만나 짧은 인터뷰를 나누었다.

 

 

 

 

 

 

 

 

씨스타의 보라가 언급한 바와 같이, 벨로스터 터보는 톡톡튀는 색감과 강렬한 인상을 동시에 가져다 주는 외관디자인을 자랑한다. 하지만 이것만 가지고는 기존의 벨로스터와는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더욱 강력해진 벨로스터 터보. 그 핵심은 자동차 속에 숨어 있다.

 

 

 

벨로스터 터보는 기존 벨로스터가 지닌 스포티 쿠페의 날렵함과 해치백의 공간활용성에 새로이 고성능 퍼포먼스를 더해, 강인한 스타일에 걸맞는 강력한 동력성능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차로 새롭게 태어났다.

벨로스터 터보는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7.0kg·m, 연비 11.8km/ℓ (자동변속기, 신 인증연비 기준)의 1.6 터보 GDi 엔진을 장착해 차급을 뛰어넘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구 인증연비 기준 13.4km/ℓ) 특히 국내 준중형급 차종 최초로 적용된 1.6 터보 GDi 엔진은 직분사 시스템과 함께 배기압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터보의 작동성능을 높여주는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가 적용돼 보다 한층 파워풀한 동력 성능을 발휘하도록 했다.

 

또한 2011년 벨로스터가 출시 될 당시 화제를 모았던 '2+1 DOOR'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되, 벨로스터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다양한 컬러감은 '무광컬러','카멜레온 색상의 마멀레이드'등을 더해 선택의 폭을 한층 더 다양하게 했다.

 

 

 

 

또한, 이날 행사장에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출시되어 인기를 끌었던 벨로스터 게임을 더 큰 대형 TV에서 즐기고, 게임 랩타임 기록자에게 뮤지컬 티켓과 가방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함께했다. 앞으로 홍대, 강남 등에서 게릴라로 진행되는 벨로스터 DJ 카와 도심 그룹 Driving 이벤트 역시 20-30대 층을 타겟으로 잡은 '젋은 차' 에 걸맞는 이벤트 마케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2012년에 다시 돌아온 벨로스터. 톡톡 튀는 외관과 터보 엔진을 실은 내면 모두를 인정받는 신통방통한 차로 다시한번 주목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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