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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배우 하정우가 함께하는 H-art 그 다섯 번 째 이야기

작성일20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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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Mask : Pierrot, The Unfinished Story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현대자동차의 예술지원활동 프로그램인 H-art는 현대자동차와 H-art GALLERY 2010 년 자동차와 미술을 주제로 한 첫 초대전을 시작으로 올해로 다섯 번 째 초대전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이번 초대전은 표 갤러리(PYO GALLERY)와 함께 배우 하정우씨의 작품 23점 초대전 및 토크 콘서트로 구성된다. 현대자동차와 예술작품이 만나 새로운 생각과 가치를 창출하는 뜻 깊은 자리에 영현대 기자단이 함께했다.

 

 

 

H-art 시즌 5 는 현대자동차 대치지점 H-art 갤러리를 새 단장하면서 개최된 초대전으로서 고객들에게 좀 더 풍부한 문화 생활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서는 현대자동차 임직원 및, 미술계 인사, 그리고 갤러리 초청 현대자동차 고객 및 인터넷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특히나 여느 갤러리 못지않은 세련된 내부모습을 비롯해 방문객들에게 캐이터링 서비스와 기념품을 제공하여 좀 더 편안하고 안락한 작품 관람을 가능하게 했다.

 

 

현대자동차 최상구 남부지역본부장은 이 날, ‘H-art GALLERY를 고객들과 함께 문화적 소통도 활발히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이자, 앞으로 좀 더 나은 문화적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는 포부와 환영사를 밝히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표 갤러리의 표미선 대표의 축사와 H-art 대치지점 지점장의 현황호고를 끝으로 본격적인 초대전 및 토크 콘서트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오늘만큼은 작가라는 타이틀로 H-art를 찾은 특별한 손님, 배우 하정우씨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및 전시회 관람이 진행되었다.

 

 

본인의 집 거실에 TV대신 화실을 꾸며놓았다는 그는 대학시절부터 지금까지 약 10 년간 그림을 그리며 취미이상의 그림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여왔다.

 

 

‘Mask : Pierrot, The unfinished Story ’라는 제목에 맞게 유난히 인물화 위주의 작품이 많은 작품세계에 대해 그는 무표정한 사람의 얼굴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해 내고 진실된 표현과 본인의 관심을 표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림을 그릴 때 마음이 진정되고 차가운 이성이 되살아 난다는 그는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본인을 컨트롤하며 진정한 배우로서 만들어 주는 생존 수단이 바로 비술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간단한 토크 콘서트 이후, 하정우씨와 관람객들은 본격적인 작품감상의 시간을 함께 가졌다. 특히 이날 전시회 에서는 그 동안 볼 수 없던 그의 작품 Memory of Hawaii brave heart 등도 함께 전시되어 많은 이들의 집중을 받았다. 정규 미술교육을 받았다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재능과 표현력을 겸비한 그의 작품은 원색적이고 강렬한 색채 속에 절제된 생략으로 다소 거칠지만 진솔한 매력이 가득 담겨있었다.

 

좀 더 예술적이고 세련된 감각으로 무장한 H-art 갤러리! 그 곳에서 만난 다양한 생각과 가치창조를 위해 진행되고 있는 H-art 전시회 그 다섯 번 째 이야기 Ha, Jung Woo Mask: Pierrot, The Unfinished Story는 오는 8 16일 까지 현대자동차 대치지점 H-art GALLERY에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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