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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8기 면접현장을 가다!

작성일201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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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지난 4 12, 항상 차분한 기운이 감도는 현대자동차 양재사옥이지만, 이날만큼은 아침부터 열정으로 똘똘 뭉친 학생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았다. 바로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의 8기의 면접이 있던 날이기 때문이다. 아침 8 시 반 부터 오후 6 까지 무려 10시간에 걸쳐 진행된 면접을 통해 쟁쟁한 지원자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면접은 1층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는데, 회의실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보이는 대기실 안은 부푼 마음을 안고 면접을 보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지원자들로 가득했다. 긴장한 탓인지 상기된 얼굴로 앉아 있는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면접 지원자들을 도와주는 영현대 담당자가 지원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준비된 쿠키와 음료를 권하기도 했고, 가벼운 대화를 시도하기도 했지만 지원자들의 긴장된 마음은 쉽게 진정되지 않는 듯했다.

 

 

 

 

 

 지원자들은 각자 면접에서 말할 것을 조곤조곤 외워본다거나, 준비해온 것들을 훑어보는 등 다들 나름대로 면접 준비하기에 여념이 없어 보였다. 대기실 내의 스크린에서 나오는 영현대 7기 활동 영상과 현대자동차 홍보 영상을 보기도 하고, 간혹 같이 면접 보는 지원자들끼리 인사를 나눈다거나 간단한 대화를 하면서 긴장을 푸는 지원자들도 있었다. 사진부문에 지원한 이정윤(23)씨는 "다방면의 사람들을 만나고 경험을 쌓고 싶어서" 지원했다고 하였는데, "얼마나 쟁쟁한 사람들이 올지 기대도 되면서 걱정도 된다"고 면접을 앞둔 기분을 전했다. 또한 김성훈(26)씨는 "꼭 합격해서 다시 볼 수 있길 바란다"는 당찬 각오를 내비췄다.

 

 

 

 

 

 아마 지원자들에게 대기실에서 면접을 기다리는 그 시간은 그저 길게만 느껴졌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느끼는 그 떨림은 도전을 하는 자만이 아는 것이라 생각한다. 마지막 준비를 하고 마지막 각오를 다진 후 면접장에 들어가기 위해 일어나는 지원자들의 얼굴에서는 떨리지만 당찬 포부가 느껴졌다.

 

 

 

 

 

 

 

 

 면접은 취재, 사진, 영상, 해외부문으로 나누어서 여섯명 정도씩 조를 이루어 보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면접이 시작되면 한 사람당 60초라는 시간이 주어지는데 그 시간 안에 자기 PR과 미션 소개를 끝내야 했다. 면접관분들 연식 이 짧은 시간에 영현대로 함께 활동하기에 걸맞는 지원자를 찾기 위해 냉철한 눈으로 지원자들의 면접을 지켜보는 듯 했다.

 

 

 

 

 

 다들 각자의 개성대로 준비해온 것을 볼 수 있었는데, 또박또박하고 오목조목하게 어필하는 치원자도 있었고, 독특한 소품을 준비해서 면접관들의 시선을 끄는 지원자도 있었다.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된 영현대 8기 지원자들의 열정과 간절함을 엿볼 수 있었다. 영상부문에 지원한 전병민(26)씨는 "다른 분들이 너무 쟁쟁하셨지만 그래도 준비했던 것은 다 보여드려 후회는 없다"고 면접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영현대는 전문적인 기자교육과 기자로써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학생 기자"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성장 시킨다. 그 과정에서 자신이 직접 취재를 기획하고, 인터뷰이와 컨택도 하고, 직접 발로 뛰며 취재 현장에서 나가야 하기 때문에 적극성 그리고 열정이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볼 수 있다. 면접에 합격했다고 다 끝난 것이 아니다. 영현대 활동 안에서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뛰어다니고 노력하느냐에 따라 훨씬 더 많은 것을 얻고 경험할 수 있다. 면접을 보던 그 순간의 열정과 간절함을 잃지 않는다면 우리의 눈 앞에는 영현대와 함께하는 멋진 1년이 펼쳐질 것이다. 영현대 8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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