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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EURO2012 "나도 스트라이커"

작성일20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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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다크서클이 오늘따라 뚜렷해 보인다. 힘든 일이 있는지 물어보니 "전날 밤새서 본 'EURO2012' 경기 때문에 잠을 이룰 수가 없었어···" 라며 피곤한 표정 속에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의 골 장면을 놓치지 않았다며 좋아한다. 야심한 새벽마다 옆집에서 들리는 함성소리에 가끔 화가 나기도 하는 요즘. 새벽이 아닌 낮 시간에 TV 시청이 아닌 팀현대의 수문장 '카시야스'가 지키는 미니골대에 직접 골을 넣어 프리미엄 공도 얻을 수 있는 행사가 있다고 하여 급하게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을 찾았다.

 

 

 

내 꿈은 축구왕!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는 많은 인파들 [사진=채일기]

 

6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진행된 ‘나도 스트라이커’ 이벤트는 ‘EURO2012’ 공식파트너인 현대자동차가 i30, i40 쇼카를 전시하는 한편, 팀현대의 수문장 카시야스(모형)가 지키는 축구 골대에 골을 넣으면 현대자동차 로고가 새겨진 '프리미엄 공'을 나누어주는 행사였다. 주말을 맞이하여 코엑스를 찾은 시민들은 전날 밤의 열기를 잊을 수 없다며 너도나도 행사에 참석, 축구장만큼이나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 행사를 장식한 i30, i40(상단) 와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하단) [사진=채일기]

 

국내마케팅 박용준 사원은 "코엑스 뿐만 아니라 신촌 주요 대학가와 강남역, 압구정 등 트렌드에 민감한 인구가 많은 곳을 중점적으로 순회하며 게릴라 로드쇼를 펼치고 있다" 며 "시내에서 쇼카를 촬영하고 SNS에 사진을 올린 이들을 대상으로도 프리미엄 공을 제공하고 있다." 고 답했다. 젊은 소비자 층을 대상으로 현대자동차가 진행하는 공격적인 마케팅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 i40 를 구경하는 시민들 [사진=채일기]

 

 

▲ '카시야스' 나의 슛을 막지마라! [사진=채일기]

 

주말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코엑스를 찾은 백은경, 최건우 가족(송파)은 "현대자동차가 'EURO2012'의 공식파트너라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렇게 큰 행사에 우리나라 기업이 후원을 한다니 기분이 좋다 " 며 상품으로 받은 프리미엄공을 꼭 잡고 떠났다.

 

 

 

▲ '슛~ 골인~!' 성공후 포토타임을 갖는 참가자 (좌측), 수십개의 공이 들어가는 i40의 넓은 수납공간(우측상단)과 i30 를 구경하는 외국인(우측하단) [사진=채일기]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나도 스트라이커" 행사뿐만 아니라 전시된 i30, i40 에 탑승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개발단계에서부터 유럽을 가슴을 품고, 전략적으로 개발된 두 자동차는 'EURO2012' 를 맞아 유럽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진 만큼 유러피안 스타일을 찾는 이들에게 가장 알맞은 '마이드림카' 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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