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아이들의 교통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 출동~ 로보카 폴리!

작성일2012.08.07

이미지 갯수image 14

작성자 : 기자단

 

안녕 대학생 친구들 나는 아이들의 폴총리폴리라고 해. 아마 너희들은 우리 로보카 폴리에 대해서 잘 모를 거야. 너희들을 위해 간단히 우리 친구들을 소개할게.

 

 

우리는 만화 속 친구들이 위험한 상황에 처할 때마다 나타나서 구해주고, 교통 안전에 대해서 설명을 해줘. 그러니 어린이들이 이렇게 귀엽고 정의로운 우리들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겠지 요즘 우리의 인기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어. 너희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굳이 비교하자면, 우리는 캐릭터 계의 공유와 수지 정도^^

 

지난 7 18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에서는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2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어.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가장 큰 캐릭터 관련 행사였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캐릭터들이 전시되었어. 그리고 그 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것은 바로 우리 로보카 폴리였지. 행사장에서 가장 큰 규모인 약 400평의 부스에서 우리는 어린이 친구들을 위한 교통 안전 캠페인을 열심히 진행했어. 그럼 나 폴리와 함께 열기가 가득했던 현장으로 떠나볼까

 

 

 

 

이번 행사의 가장 중요한 목표가 바로 아이들이 교통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부스의 많은 부분이 어린이 교통 안전 특별관으로 꾸며졌어. 이 특별관은 교통 안전과 관련된 상황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여러 단계로 구성되어있었어.

 

 

안내요원 누나와 형들의 지시에 따라서 부모님의 손을 잡고 체험하는 아이들을 볼 수 있었지. 손들고 횡단보도 건너기부터 시작해서 중간중간에 골목길에서 자동차 피하는 법, 사각지대에서 보이지 않는 위험 알아보기 등의 팻말을 지나 다양한 코스를 지나가면서 만화에서 보던 내용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 교통 안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배울 수도 있고, 우리 캐릭터들과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것 같았어.

 

 

특별관 끝에는 만화 속 폴리 마을의 지도를 완성할 수 있도록 직접 스탬프 찍는 곳도 마련되어 있었어. 또한 로보카 폴리 DVD와 기념품도 받을 수 있고, 직접 우리 사총사를 타볼 수도 있었어. 특히 의미 있었던 것은 기념품을 받거나 우리들을 시승하면서, 옆에 마련된 유엔세계식량계획 모금함에 기부도 할 수 있었다는 거야. 어린이 친구들에게 교통 안전뿐만 아니라,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알려주고 싶었거든. 우리가 찻길에서 위험에 빠진 친구들만 도와주는 줄 알았지 아니 아니~ 그렇지 않아. 여기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위해 출동해요.”라는 문구 보여 우리는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라도 달려가서 도와줄 거야. 여기에 우리 어린이 친구들의 조그마한 정성이 모인다면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겠지

 

 

 

 

어린이 친구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이벤트는 바로 퀴즈쇼였어. 로보카 폴리 시즌2의 영상을 틀어주고, 그 영상을 바탕으로 낸 교통 안전 퀴즈를 맞추는 친구에게 우리 캐릭터 모양의 케익을 선물로 주는 행사였거든. 많은 사람들이 시작 1시간 전부터 줄을 서서 우리를 만나길 기다리고 있었어. 대략 200여명이 퀴즈쇼에 참여했어.

 

 

사실 그 동안 사람들이 폴총리, 폴총리 하길래 내가 인기가 많은가 보다 하고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정말 내 인기가 이 정도인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느꼈어. 시끌벅적하던 부스가 우리 영상이 시작되자 금세 조용해지더니, 곧 퀴즈를 맞추기 위해 여기저기서 우렁차게 저요~ 저요~” 하고 외치는 아이들의 목소리로 현장의 분위기는 아주 뜨거워졌어. 몇몇 아이들은 일어나서 손을 들거나 앞으로 뛰어나오기까지 했다니까. 다들 하나같이 어찌나 귀엽고 씩씩하던지, 자기 소개도 잘 하고, 퀴즈도 잘 맞추고, 노래에 춤까지.. 정말 모두가 함께 즐거워지는 시간이었어.

 

 

퀴즈쇼가 끝나고 드디어 우리가 나설 차례가 되었어. 우리를 만나러 찾아와 준 어린이 친구들을 위해 나와 로이, 엠버, 헬리 모두가 무대로 올라가서 함께 춤을 추고 사진도 찍어주었어. 우리 주제가도 열심히 따라 불러주고, 같이 사진을 찍으려고 달려오는 아이들을 보니 우리가 더 뿌듯해졌어.

 

 

 

신나게 춤도 추고 흥이 난 우리는 안내요원 형, 누나들의 손을 잡고 멋진 행진도 했어! 마치 유명 연예인처럼 말이야. 그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우리와 사진을 찍고 즐거워하는 모습에 우리 사총사는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

 

 

그리고 많은 아이들이 포토존에서 귀여운 포즈로 사진도 찍고, 씽씽카도 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 아버지들은 로보카 폴리로 랩핑된싼타페를 많이 구경하셨는데, “저 차로 바꾸자 아빠. 나 폴리 자동차 타고 싶어라고 조르는 아이들 때문에 진땀 흘리는 아버지도 계시더라고.” 이 정도면 우리 이제폴총리에서폴통령으로 불려도 괜찮지 않겠어

 

 

 

 

 

이번 로보카 폴리 어린이 교통 안전 캠페인은 관련 업체의 직원 및 안전요원 형아, 누나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관리해주셔서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었어. 나는 그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던 현대자동차의 나미진 대리 누나와 이번 캠페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어.

 

 

로보카 폴리 캐릭터들은 어린이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서 현대자동차와 로이비쥬얼이 함께 개발한 교육용 컨텐츠의 주인공입니다. 높은 인기 덕분에 벌써 시즌2까지 방송이 되었습니다. 이에 저희 현대자동차는 국내 캐릭터 및 컨텐츠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인 어린이 교통 안전 캠페인 사업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이번 전시회의 메인 스폰서가 되었습니다.”

 

문득 나는 현대자동차가 왜 아이들의 교통 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시작하게 된 건지 궁금해졌어. 사실 자동차 회사가 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라고 한다면 환경 보호 운동 정도밖에 떠오르지 않았거든. 미진 누나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국내에서 가장 큰 자동차 기업이기 때문에, 국내 교통 안전에 대해서도 그에 맞는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했대. 그래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했고, 그 중에서도 특히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현대자동차의 미래의 고객이 될 어린이들을 위해 로보카 폴리 사업을 시작하게 된 거지. 단순히 아이들에게 차 조심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잘 구성된 스토리를 통해 왜 차를 조심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지를 인식시켜줌으로써 사고 발생률을 낮추는 것까지 염두에 둔거야.

 

, 지금까지 나 폴리와 함께한 로보카 폴리 교통 안전 캠페인 현장 즐겁게 봤니 이번 기회를 통해 내가 곧 폴통령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와 함께 아이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어야겠다는 사명감도 다시 한번 느꼈어. 또 이렇게 우리 사총사에 대해 잘 모르는 대학생 친구들에게까지 우리에 대해 알릴 수 있어서 뿌듯하기도 하고.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대학생 친구들! 너희들이 대한민국의 오늘을 이끌고 갈 희망이라면, 어린이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희망이야. 그러니까 혹시 지나가다 위험에 빠진 어린이들을 본다면 구해줘. 하지만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너희들부터가 교통 안전을 몸소 실천하는 거야. 현재가 없으면 미래가 없고,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 법이니까. 다 컸다고 무단횡단하고 그런 거 없다, 알겠지 그럼 나 이제 우리 어린이 친구들 구하러 가볼게. 만나서 반가웠어, 다들 안녕!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

SNS 로그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할 계정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