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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래를 꿈꾸는 그들! 美친존재감 현대자동차 JOB fair 현장

작성일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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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당신의 친 존재감은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을 받으면 대게 많은 사람들은 당황한다. 미친 존재감의 의미를 몰라서 당황할 수도 있고, 의미를 알아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서 당황하기도 한다. 미쳐버릴 것 같은 존재감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진 친 존재감’. 현대자동차 JOB fair 시즌4를 통해 새로운 의미로 다시 태어났다!

 

 

 

 

이번 현대자동차 JOB fair 시즌4는 서울 양재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97일부터 8일까지 이틀동안 열렸다. 현대자동차에서 의미하는 친 존재감이란 무엇일까 영현대 기자단과 함께 JOB fair 현장 속에서 찾아보자!

 

 

 

 

 

 

   현대자동차의슬로건에맞게이번JOBfair 시즌4는 현대자동차만의 새로운 생각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지닌 신입사원을 찾기 위한 현대자동차의 노력들이 JOB fair 곳곳에서 묻어났다. 먼저 새로운 생각을 말하는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같이 둘러볼까

 

 

 

 

 

현대자동차 JOB fair가 열리는 힐스테이트 갤러리. 이른 아침부터 현대자동차JOB fair를 찾은 참가자들로 북적거렸다. 참가자들은 제일 먼저 입구에 위치한 등록대에서 H-book과 자신의 이름표를 받고 JOB fair에 참여할 준비를 했다. 현대자동차JOB fair 에서만 볼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찾아서 한걸음 발을 디딘 참가자들! 그때 가장 눈에 들어온 코너는 기 합격 신입사원들의 자기소개서 중 우수한 자기소개서를 전시해 놓은 우수 자기소개서 전시프로그램 이였다. 현대자동차에 합격된 사람들의 자기소개서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어서 그런 걸까 JOB fair 프로그램이 시작되는 곳에서부터 전시된 우수 자기소개서 코너는 많은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많은 참가자들은 전시된 자기소개서를 머리에만 담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더 좋은 자기소개서를 쓰기 위해 휴대폰에 담아가느라 분주했다.

 

 

 

 

 

우수 자기소개서 코너를 지나 들어오니 태티서’, ‘동방신기등 유명 아이돌 이름이 눈에 띈다. 혹시 아이돌들이 온 걸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아가 보았다. 아이돌 컨셉으로 구성된 이곳은 다양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25기 신입사원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곳이다. 불과 몇 개월 전 만해도 현대자동차 입사를 꿈꾸며 현대자동차 JOB fair를 찾았던 그들. 이제는 25기 신입사원이 되어 자신들의 후배가 될 참가자들을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었다. 친근한 컨셉으로 구성되어 있었던 탓인지 참가자들은 신입사원들에게 부담 없이 편안하게 다가가 자유롭게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보곤 했다.

 

 

 

 

 영현대 기자단 출신의 신입사원이 있다는 소식을 입수하고 열심히 수소문한 끝에 마침내 정준우 사원을 만날 수 있었다. 정준우씨는 영현대 기자단 6기 출신으로 사진기자 분야에서 최우수 기자상까지 받은 경력을 가지고 있다. 궁금한 것이 많은 8기 영현대 기자단은5PR로 합격한 정준우 사원에게 현대자동차 합격 비결을 물어보았다.

 

 

정준우씨는 진정성이 담긴 PR이 심사위원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말했다. 또한 스스로의 경험을 살려 포부를 전달하는 것 또한 중요한 요소라고 덧 붙였다.

 

 

 

 

현대자동차 Job Fair의 꽃. 현대 자동차의 새로운 생각 ‘5분 자기 PR.' 현대자동차는 JOB fair를 준비하면서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무언가 더 줄 수 있는 것이 없을까 고민한 끝에 ’5분 자기 PR'프로그램을 만들게 되었다. 면접관 앞에서 참가자들은 5분 이라는 시간동안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고 면접관들은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질의 응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이 더욱 획기적인 것은 합격 시 서류전형이 면제되는 특혜 때문! 시즌4를 맞이하면서 다른 시즌보다 250명 더 많은 참가자들에게 기회를 주었다.

 

자기 PR 참가자는 인터넷 사전 접수를 통해 선발되는데, 그 경쟁 또한 치열하다. 자기 PR을 기다리는 참가자들이 모여있는 곳을 찾았을 때 많은 참가자들의 얼굴에 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그 중 순서를 기다리고 있던 참가자 김영준씨를 만나 보았다.

 

 

그는 자기 PR을 위해 현대자동차 입사를 준비하면서 얻은 노하우 전부 투자했다고 한다. 6년 전부터 현대자동차 입사를 꿈꿔온 김영준씨. 비록 여기에서 떨어지더라도 현대자동차 입사라는 목표에 대한 김영준씨의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 이다.

 

 

 

 

음악이 울려 퍼지고 무대에서 사람들이 춤을 추기 시작한다. 이런 모습을 공연장이 아닌 JOB fair에서 만날 수 있을까 현대자동차 JOB fair라면 가능하다. 이번 JOB fair에서는 처음으로 현대 자동차 내의 댄스 동호회 ‘Cancewell'의 공연이 펼쳐 졌다. 노래가 나오고 공연이 펼쳐질 무렵 오름마당 곳곳에서 숨어있던 ’Cancewell'의 신입사원들이 하나 둘씩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어느 새 오름마당 앞에 준비된 무대에 올라가 신나게 셔플댄스를 추기 시작했다. 긴장된 모습으로 JOB fair를 찾았던 많은 참가자들 얼굴에는 어느새 미소가 번졌고 잠시나마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I can dance well' 이라는 뜻의 ’Cancewell'd,s 100여명 이상의 회원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현대자동차 내에서 큰 규모를 자랑하는 댄스 동호회이다.

 

 

 

 

이들은 특별히 JOB fair 공연을 준비하기 위해 주말마다 모여 구슬땀을 흘려야 했다. 일에만 얽매이지 않고 자신이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무언가에 열정을 쏟아 붓는 그들의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치열한 취업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알아야 한다. ..만 나 자신에 대하여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늦었다 생각할 때 가장 빠른 법. 현대자동차 JOB fair 시즌4에서는 이러한 참가자들을 가능성을 찾아주고 현대자동차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줄 프로그램으로 가득 찼다.

 

 

 

 

 

 

JOB fair 가 열림 힐스테이트 갤러리 한 부분에는 재경, 플랜트, 국내영업 등 다양한

직무들이 적혀있는 팻말이 놓여있었다. 무엇을 하는 곳일까 이곳은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하는 대리급의 우수한 직원 분들이 직접 지원자들에게 현대자동차 직무에 대하여 상담해 주는 코너이다. 힘들고 어렵게 들어간 회사. 자기가 생각했던 것과 달라 일하는 것이 즐겁지 않는다면 그 만큼 비효율적인 것도 없지 않을까 그래서 친절한 우리의 현대자동차 직원들이 지원자들에게 자신의 열정과 가능성을 최대한 적합한 직무에서 발휘 할 수 있도록 이 코너를 준비했다. 자신이 일하길 원하는 직무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찼던 사람들이 모인 이곳. 이들의 열정으로 인해 JOB fair 현장이 더욱 후끈 달아올랐다.

 

 

 

 

 

 

JOB fair 곳곳을 둘러보아도 현대자동차가 찾는 친 존재감에 대한 실마리를 찾지 못해 힘들어 하고 있을 무렵 채용팀장과의 만남이라는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이곳이라면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찾았을 때 이미 많은 지원자들로 자리가 꽉 차있었다. 그런데 이 강의, 다른 채용설명회와는 조금 다르다. 단순히 ppt를 띄어놓고 정해진 정보를 대학생들에게 강의하듯 전해주는 딱딱하고 차가운 형식이 아니다. 채용팀장이 직접 나와 참가자들이 가지고 있는 현대자동차 입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형식이다 이 때문 이였을까 여느 채용 설명회와는 달리 희망차고 따뜻한 느낌 이였다. 또한 참가자들이 직접 질문을 함으로써 참가자들은 보다 더 자신이 원하고 자신과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부터 어떻게 신입사원을 선발하는지 등 지원자들의 다양한 질문들을 보니 그 동안 지원자들이 현대자동차 입사에 대한 정보에 얼마나 목말라 있었는지 느낄 수 있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채용팀장의 한마디가 뇌리를 스쳤다.

 

 "제가 좋아하는 선배님이 해주신 말씀이 인사담당자는 가슴이 따뜻해야 한다는 것이 이었습니다. 저도 이런 인사담당자가 되고 싶습니다."

 

회사에 대한 무한 애정을 가지고 말하는 채용팀장. 현대 자동차가 찾는 미친 존재감이란 채용팀장에서 볼 수 있었던 것처럼 자신의 일에 열정과 애정 있는 바로 그런 사람 아닐까

 

 

 

 

 

 

취업시기가 되면 취업을 준비하는 지원자들은 초조해지기 시작한다. 열심히 준비해온 토익, 대외활동들이 다른 사람들 보다 부족하게만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제까지 스펙으로 자신을 표현하려고 할 것인가 이제는 스토리로 자신을 표현하는 시대! 현대자동차는 그 동안 스펙 보다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살아온 이야기를 통해 현대자동차에 맞는 신입사원을 뽑으려고 노력해왔다. 25년 남짓 살아온 자신의 인생을 A4에 쓴다는 것. 자신이 살아온 인생이지만 막상 자신의 인생에 대하여 쓰려고 하니 막막하기만 하다.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현대자동차가 준비했다! 현대자동차는 JOB fair 열리기 며 칠 전 부, 인터넷을 통해 자기소개서 첨삭을 원하는 사람들을 모집했다. 그리고 JOB fair 당일, 신청자들은 자신들이 정성스레 쓴 자기소개서를 현대자동차 인사담당 직원 분들에게 가지고가 1:1 첨삭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서류에 떨어져도 무엇이 잘 못되었는지 몰라 며칠씩 골머리만 썩던 지원자들에게 시원한 단비 같은 존재였다.

 

 

 

 

현대자동차 JOB fair 는 다른 채용설명회와 비교해서 특이한 점이 한 두 개가 아니었다. 참가자들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배려가 곳곳에서 묻어났던 이번 JOB fair. 대학을 찾아 가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찾아 올 수 있는 열린 공간였고 회사 중심이 아닌 JOB fair를 참가하는 학생들 입장에서 만들어낸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가득 찼다. 자신이 어떤 분야를 가장 사랑하고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지 생각해 보라는 홍래욱 과장. 그의 말처럼 현대자동차 JOB fair를 찾았던 참가자들이 현대자동차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아니었나 싶다.

 

그 존재만으로도 아름답다고 하는 현대 자동차가 생각하는 친 존재감이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삶에 열정적이고 도전하는 청춘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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