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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진정한 챔피언,'국민들의 메달리스트'

작성일20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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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런던올림픽에서 선전하는 선수들을 보며 뜨거운 감동에 젖었던 올해 여름, 국민들은 승패를 떠나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아름다운 모습에 박수를 보냈다.

 

 

 

 이런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대자동차는 지난 8 24일부터 9 9일까지 SNS를 통해 국민들의 메달리스트’ 투표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런던올림픽에서 아쉽게 메달은 획득하지 못했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준 선수를 국민들이 직접 추천하고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국민들의 메달리스트에 선정된 선수들에게 현대자동차는 PYL(Premium Younique Lifestyle) 차량인 벨로스터 터보와 i30를 후원했다.

 

 

 

 지난 9 19, 국민들의 메달리스트로 선정된 선수들에게 차량을 전달하는 행사가 현대자동차 계동사옥에서 열렸다. 선수들을 축하해주기 위해, 김충호 현대자동차 사장을 포함하여 많은 임직원과 관계자가 함께했다. 국민들이 뽑은 메달리스트는 역도여제 장미란 선수, 체조계의 요정 손연재 선수, 대한민국 근대5종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한 진정화 선수, 대한민국 근대5종 최초 여자 국가대표선수인 양수진 선수, 터키 훈련으로 부모님께서 대신 참석한 여자배구 에이스 김연경 선수다. 선수들의 희망에 따라 장미란, 정진화, 양수진 선수는 벨로스터 터보를, 김연경, 손연재 선수는 i30를 받았다.

 

 

 

 런던올림픽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이자, 국민들의 메달리스트가 된 그들의 소감을 영현대 기자단과의 단독인터뷰에서 들을 수 있었다.

 

 

 

 런던올림픽 때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으로 힘겹게 경기를 치른 장미란 선수. 경기 내내 힘든 와중에도, 끝까지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장미란 선수는 SNS를 하지 않아 이벤트에 대해 몰랐었지만, 나중에 국민들의 메달리스트가 되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고 했다. 런던올림픽 이후 성적에 대한 염려 때문에 걱정했지만, 메달을 따지 못했어도 관심을 가져준 국민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했다.

 

 

 국민들의 메달리스트가 되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는 장미란 선수는 평소 자동차를 타고 여행을 가거나 드라이브를 하는 것만으로도 좋아한다고 한다. 에너지 재충전도 좋은 음악과 함께하는 드라이브를 통해 할 정도. 그녀는 런던올림픽 당시 선수버스에서도 음악을 들으며 경기에 임하는 마음을 가다듬었다고 말했다.

 

 

 힘든 시기를 겪은 장미란 선수였기에, 그녀가 건넨 응원의 말 속에서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 모든 일이 언제나 잘 풀릴 수는 없는 법. 어려운 상황을 마주할 때마다 그만큼 성숙해지고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으므로, 장미란 선수는 청춘에게 늘 도전하고 시도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국민들의 메달리스트가 된 손연재 선수는 런던올림픽을 준비하면서, 신체적으로 유리한 유럽선수를 맞서기 위해 표현력과 기술력을 강화하여 독창성을 키우는 훈련을 혹독히 받았다. 이런 노력이 빛을 발한걸까 대한민국 리듬체조 사상 처음으로 결선 진출에 더불어, 역대 아시아 최고 성적인 최종 5위를 기록했다.

 요정 같은 자그마한 체구와는 대조적으로 손연재 선수의 리듬체조경기로부터 받은 감동은 컸다. 손연재 선수는 선물 받은 i30를 타고 한적한 곳으로 친구들과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녀의 4년 전 목표는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이었다. 그 꿈을 이룬 지금, 그녀의 새로운 목표는 무엇일까 바로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되는 것. 어렸을 때부터 꿈꿔온 올림픽이라는 큰 목표가 있었기에 지금까지 힘들어도 주저앉지 않고 달려올 수 있었다고 한다. 내년에는 영현대 기자단처럼 대학생이 되는 만큼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한 손연재 선수는 20대 언니, 오빠에게도 최선을 다하는 좋은 모습을 보여 달라고 응원했다.

 

 

 

 국민들의 메달리스트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는 외유내강의 두 선수가 있다. 대한민국 근대5(사격·펜싱·수영·승마·크로스컨트리) 역대 최고 순위인 11위를 기록한 정진화 선수와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에 자력으로 출전한 양수진 선수가 바로 그 주인공.

 

 

 좋은 기회로 국민께 많은 응원과 환호를 받은 것에 더불어, 멋진 자동차도 선물 받아 기쁘다는 정진화 선수는 밝은 얼굴로 말했다. 선물 받은 벨로스터 터보를 누구와 함께 가장 먼저 타고 싶으냐는 질문에, 그는 여자친구인 근대5종 김은별 선수와 함께 드라이브를 하며 훈련 시 못 느껴본 자유를 느끼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보통 남자들처럼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여느 20대 남자였다. 놀고, 즐기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며, 20대 청년들에게 젊은 나이에 할 수 있는 것을 많이 경험하라고 했다. 정진화 선수 본인은 메달을 따고 싶다고 말했다.

 

 

 TV 광고를 통해 이벤트에 대해 알게 되었다는 양수진 선수는 '나만의 차'가 생긴다는 부푼 기대를 갖고 있었다. 그녀는 가족 여행을 가고 싶었으나 올림픽 준비로 갈 수 없었지만, 이번 기회로 차를 선물 받아 가족과 함께 여행을 꼭 가고 싶다고 했다. 국민들의 메달리스트로 선정되어 받은 자동차인 만큼, 운전할 때마다 국민들의 응원을 기억하겠다며 밝게 웃었다.

 정진화 선수와 양수진 선수도 우리와 같은 20대였다. 그래서 그만큼 우리들의 걱정과 고충을 더욱 잘 이해해주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자신감과 자부심을 내보이며 여러 경험을 해보라는 두 선수였다.

 

 

 

 인터뷰 내내 우리 선수들은 국민들의 메달리스트가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고, 승승장구 하고 있는 장미란, 손연재, 정진화, 양수진, 김연경 국가대표선수. 그들은 국가대표선수이자, 이제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앞으로 성장해 갈 국민들의 메달리스트가 되었다. 그들의 두 번째 미션인 ‘올림픽 메달리스트’도 꼭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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