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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춤+패션+자동차, PYL YOUNIQUE SHOW

작성일20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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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친구들의 Facebook 소식을 봐도, TV를 틀어도 항상 언급되는 젊은이들 사이의 가장 ‘Hot'한 키워드는 무엇일까

 

음악, 패션 그리고 자동차. 어느 하나 뒤쳐지지 않는 강렬한 Hot키워드들이 모두 한 곳에 모였다. 현대자동차가 새롭게 명명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PYL오토 런웨이 쇼가 바로 그곳. 강렬하고 톡톡 튀는 개성 넘치는 PYL 자동차 모델들과 가수, 연예인들을 포함한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한 ' 오토 런웨이 쇼' 가 뜨거운 열기와 환호 속에 진행되었다 .

 

 

 

오토 런웨이 쇼 > 10 17 일 강남의 센트럴시티 밀레니엄 홀 에서 개최되었다 . 현대자동차가 지난 9 12 일 새롭게 명명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인 PYL(Premium Younique Lifestyle) 자동차와 독특한 개성과 유니크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과의 만남을 위해 마련되었다 . 음악과 춤 , 패션 그리고 자동차라는 젊은 감각의 Hot 키워드들을 한 곳에 모아 열린 쇼에는 화려한 스타들과 퍼포먼스들이 셀러브리티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

 

 

 

▲ 현대자동차 PYL 광고영상

 

PYL처럼 유니크한 셀러브리티들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응모 또는 PYL 차종 구매고객 중 초대되었다. 런웨이와 콘서트에 직접 참여한 보아, 제시카, 김윤아, 장재인, 김지수 등의 가수들과 박한별, 공현주 등 VIP로 참석한 연예인들까지 총 1,000여명의 셀러브리티들이 초대되어 공연 시작 몇 시간 전부터 밀레니엄 홀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줄서서 입장을 기다리는 수많은 셀러브리티들과 PYL을 취재하기 위한 각종 언론의 기자들까지, 공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행사장의 강렬한 열기는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17'센트럴 시티 밀레니엄 홀'에서 열린 오토 런웨이 쇼 > 에는 제시카 , 보아 , 박한별 등 여러 연예인들이 참석하여 더욱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사진=김호근>

 

 

1부인 <유니크 스타일 쇼>는 런웨이에서 PYL 자동차와 함께 댄스 팀, 현직 패션모델들이 함께 어우러진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시작되었다.

실용성과 잘빠진 디자인으로 셀러브리티들을 두근거리게 한 벨로스터는 비보이와 함께 등장했다. 처음 등장하여 헤드라이트에 불이 켜진 순간부터 런웨이 뒤로 사라질 때까지 음악과 춤, 패션과 함께 어우러진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공연 시작부터 관중석을 압도했다.

 

 

음악과 춤과 더불어 벨로스터가 헤드라이트를 켜고 등장하고 있다.

 

다음 PYL 모델 i30는 소녀시대의 제시카와 함께 등장했는데, 등장과 함께 관객석의 셀러브리티들의 엄청난 환호가 시작되어 그 인기를 실감나는 순간이었다. 제시카의 톡톡 튀는 발랄함은 i30의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멋진 조합을 만들었다. 특히 PYL의 현대자동차와 SM엔터테인먼트가 콜라보레이션하여 제작한 PYL 유니크 앨범 ‘My Lifestyle’을 공개하여 음악과 패션, 자동차가 이처럼 아름답게 어우러질 수 있다는 것을 당당히 보여주었다. 앨범은 다른 기념품과 함께 모든 셀러브리티들에게 증정되었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앨범의 음악들을 통해 이번 오토 런웨이 쇼 > 의 열기를 다시 떠올리는 것 또한 이번 쇼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 중 하나일 것이다 .

 

가수 제시카와 장재인의 공연과 i30 라이프 스타일 패션쇼가 진행되었다.

 

i40는 보아와 함께 등장하여 좀 더 세련되고 도시적인 느낌으로 다가왔는데, 공연 시작 전 나온 영상인 메이킹 필름 > 에서 감독이 말한 것처럼 존재만으로도 섹시한 ’ i40 와 보아의 공통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 . 열정적이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보아는 마치 i40 의 파워풀한 엔진을 표현하는 것 같아 더욱 눈길을 끌었다 .

 

독특한 형식의 런웨이 무대 위에서 i40와 가수 보아의 특색을 살린 라이프 스타일 패션쇼가 진행되었다.

 

 

2<유니크 콘서트>에서는 앞서 런웨이에 등장한 가수를 포함하여, 장재인, 김지수, 자우림 등의 공연으로 펼쳐졌는데, 패셔너블한 런웨이가

순식간에 뜨거운 열기의 콘서트장으로 탈바꿈하여 모든 셀러브리티들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자우림의 열정적인 공연으로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었다.

 

i40와 가수 보아의 공연으로 콘서트가 시작되었다. ‘슈퍼스타장재인과 김지수의 자유로운 공연은 마치 홍대의 거리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고, 마지막 자우림의 무대에서는 모든 셀러브리티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소리치며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공연 속 자우림의 똑같이

살 순 없잖아라는 외침은 관람하고 있는 셀러브리티들의 가슴을 두들겼다. ‘그래. 한번 사는 인생 남들과 똑같이 살 순 없잖아!’

 

 

PYL 오토 런웨이 쇼를 마치고 공연장 밖으로 나오는 셀러브리티들의 표정엔 못내 아쉬움이 가득했다. 콜라보레이션 앨범을 포함하여 양 손에 한 가득 기념품까지 들고 나왔지만, 뜨거웠던 공연장의 열기는 쉽게 가라앉지 않았기 때문이다.

국내 최초로 열린 음악과 춤, 패션 그리고 자동차의 콜라보레이션 쇼 오토 런웨이 쇼 >! 자동차는 딱딱하다는 고정관념을 산산조각 내버린 유니크한 이번 쇼를 통해 남들과는 다른 , Younique Life 를 추구하는 젊은이들이 더욱 많아지길 기대하며 , 런웨이는 막을 내린다 .

 

 

 ▲ PYL YOUNIQUE SHOW의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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