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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그녀, '친절한 블루미씨'네 방문기

작성일20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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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현대자동차의 그녀, ‘친절한 블루미씨네 방문기

-여성고객들만을 위해 태어났다, 블루미(Blueme)

 

 

  

 

 

 

 

 

지난 23일 수요일에 현대자동차에서 새롭게 오픈한 블루미씨네 집에 초대를 받고 방문했다. 도곡동 현대 힐스테이트 갤러리 내에 지어진 블루미씨의 집은 한마디로 놀라움 그 자체였다.

 

블루미(Blueme)네에서는 국내 최초로 여성고객들만을 위해 시도되는 서비스로, 현대자동차와 함께 방문하는 여성고객들에게 차량에 대한 약 47가지나 되는 종합적인 점검을 실시해준다. 진단 설명을 여성들도 알아듣기 쉽게 전문가가 알려주고, 점검 받는 동안은 라운지에서 편히 쉴 수도 있는 여성들만을 위한 맞춤 오토케어 카페(Auto Care Cafe)’이다.

 

여성고객들은 차만 가져가면 점검부터 진단, 수리필요시 서비스센터로의 인계까지 알아서 다~ 해주니까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게 너무 마음에 든다. 게다가 모든 게 무상이다. 수리를 위해 차를 맡기는 경우 렌터카까지 지원해주고, 집까지 차를 딜러비리 해준다는 데서 블루미씨에게 반해버렸다.

 

 

 

 

 

 

 

  

 

 

먼저, 가져온 차를 블루미씨네 오토케어 카페(Auto Care Cafe)에 맡겼다. 주차도 내가 하는 것이 아닌 발렛 파킹을 알아서 해준다. 종합자동차검진센터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곳에서는 최첨단 장비들과 최고의 자동차 전문가에 의해 종합적인 차량진단이 이루어진다. 자동차 전문가에게 종합적인 오토 컨설팅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나중에 차 점검을 마친 후 옆에 있는 상담센터에서 전문가에게 1:1 맞춤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블루미씨네 집 내부에 들어서자 기자를 맞이한 건 아리따운 전문 커시어지(안내원)이었다. 여성고객들을 위해 여성 컨시어지를 배치해 입구에서부터 서비스 라운지(2)까지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예쁜 언니의 안내를 받으며 본격적으로 블루미씨네를 둘러보게 되었다.

 

 

 

 

 

 

블루미씨네 2층 서비스 라운지에는 여성들이 반할만한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내부 인테리어와 프리미엄 카페 등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어쩜 여성들의 마음을 이리 잘 헤아렸는지... 차를 정비 받으러 온 것인지, 쉬러 놀러온 것인지 잊어버릴 만큼 깨끗하고 편안한 공간에 또 한 번 반했다.

 

프리미엄 휴식공간에서는 원하는 커피와 차를 다과와 함께 직접 대접해준다. 여성들이 좋아하는 티타임을 가지기 딱 좋은 라운지이다. 뮤직 테라피, 향기 테라피 등을 즐길 수 있는 힐링 라운지 또한 여성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공간이었다. 영화 DVD, 클래식과 재즈 CD들과 다양한 잡지, 아로마 향초 등 다양한 방법으로 휴식을 취하며 힐링타임을 가질 수 있게 마련되어 있다.

 

힐링 라운지 옆에는 여러 테라피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이용할 수 있게 프리미엄 카페가 있어, 커피나 차 그리고 다양한 음료수도 셀프서비스로 마음껏 누릴 수 있다.

 

키즈존(Kid’s Zone)은 자녀들을 데리고 오는 여성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왠만한 놀이시설 못지않게 시설이 잘 구비되어있었다. 아이들이 엄마를 기다릴 동안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도록 알록달록하면서도 예쁘게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의 자동차대통령이라고 불리우는 로보카폴리 차들과 현대차의 모형자동차 장난감들도 센스 있게 갖추어놓아 있었다.

 

 

 

조용진 블루미운영팀장은

세세한 조명에서부터 아늑한 분위기까지 오직 여성만을 위한,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인테리어를 중점적으로 블루미를 완성시켰다. 여성들이 차를 고치러 오는 공간보다 편하게 차 한 잔 하며 대화를 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인식이 퍼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블루미를 통해 현대자동차가 여성고객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블루미씨네 집을 계기로 현대차와 여성고객이 한층 가까워지고자 하는 마음을 전달했다.

 

 

 

   

 

 

 

블루미씨에게 차량을 맡기면 한마디로 모든 것을 논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

우선, 차량을 검진받기 전에 특별한 고객의 요청 사항과 차량진단에 대한 간단한 안내를 받고나서 오토케어카페에서 종합적인 차량검진을 받게 된다.

 

그리고 2차 고객 상담 때 진단 결과를 듣게 되는데, 듣고도 이해하기 어려웠던 자동차 용어들이나 내가 미처 몰랐던 자동차상태 등에 대해 이전에는 지레 겁부터 먹었던 자동차 정비 의 부담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 왜냐 블루미씨가 약속했다. 여성들만이 가지는 자동차 궁금증 해소부터 관리 요령까지 1:1로 세심하고 이해하기 쉽게 맞춤 설명을 해준단다.

 

이번에는 진단 결과 만약 자동차 점검 중 수리가 필요할 시에는 어떻게 되는지 물었다. 블루미씨를 통해서 차량 점검은 가능하지만, 수리는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블루미씨의 친구 블루핸즈(Bluehands)’가 있다. 블루미씨가 직접 서비스센터에 차량 수리를 연계해 줄뿐만 아니라 딜리버리 서비스까지 해준다는 사실! 게다가 집에 귀가할 때는 렌터카를 지원해줘서 돌아가는 길까지 편안하게 해준다.

 

블루미씨, 정말 다~ 해준다. 차에 대해서는 신경 쓰고 싶지 않다는 여성들의 바람을 모두 들어준다. 맡기면 다 알아서 해주는 논스톱 서비스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게 여성고객들만을 위한 무상서비스라니 고맙고, 여성고객들을 위한 진심이 느껴지는 현대자동차의 서비스의 앞날에 대해 더욱 기대감이 커졌다.

 

 

 

 

블루미(Blueme)’는 국내 여성들의 현대자동차 실 운전자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여성들에게 불편하지 않고, 깨끗하고, 신뢰할 수 있고,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차량 점검을 해줄 수 있는 서비스센터를 제공해야겠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여성고객들이 편하게 와서 쉬는 동안에 차량점검의 모든 것을 해결해주자를 목표와 함께 오토케어카페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현대자동차로서는 이전에는 없었던 업계 최초 여성전용 프리미엄 서비스공간이라는 점과 정비시설이 들어설 수 없는 강남지역의 서비스거점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여성운전자 1000만 시대. 이제는 남성의 전유물이던 자동차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 가정의 자동차 구매결정을 좌지우지하는 우리 주부들과 전문적인 일하는 여성들의 비율이 높아짐으로써 여성고객들의 니즈도 적극적으로 수용해야할 때가 왔다. 기존의 현대차가 가진 이미지를 탈피하고, 여성 고객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고 싶은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고백, ‘블루미(Blueme)’의 탄생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블루미는 현대자동차를 상징하는 ‘Blue’와 한자 아름다울 미()의 뜻과 영문 ‘me’로 대체되는 나의 소중함의 가치라는 뜻이 합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그만큼 현대차와 여성고객의 사이를 좁히고, 여성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자동차에 대한 가치를 현대차가 채워나가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친절한 블루미씨’. 그녀가 프리미엄인 이유, 이제는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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