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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들려주는 '근자감'

작성일20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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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작년 미친 존재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현대자동차 잡페어가 이번 시즌에는 ‘근거 있는 자신감’ 이라는 타이틀로 우리 곁에 돌아 옵니다. 이번 시즌에는 취업을 준비 하면서 많은 흔들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을 믿고 취업에 성공한 26기 신입사원들의 이야기로 꾸며진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그 주인공들을 만나보시죠! 


  

 

  이른 아침, 스튜디오에서는 ‘2013 현대자동차 잡페어II 시즌1’ 화보 촬영이 한창이었는데요. 이른 시간부터 촬영이 시작되었음에도 이 곳에 모인 26기 현대자동차 신입사원들은 생기가 넘칩니다. 처음 받아보는 메이크업이 신기한지 거울을 계속 쳐다보기도 하구요, 자신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남기기도 하네요. 점점 멋있어지고 예뻐지는 자신들의 모습이 꽤나 재미있나 봅니다.

  

 

 

 

 

  분주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한창인 네 가지 팀. 처음에는 어색해 하더니 주변 친구들의 도움으로 금새 당당한 모습을 되찾아 촬영에 임합니다. 결혼 3년 차 유부남인 조우람(30)씨. 이곳에서 맏형인 그가 제일 열심이네요.

 

 

 

 

  나이가 많아 지원할 때 불안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기분 좋은 미소로 긍정적인 대답을 하는 그. 이런 그의 생각이 아름다운 부인은 물론, 현대자동차를 사로잡은 비결이 아닐까요
  

 

  또 다른 한 켠에서는 지방대라는 한계를 딛고 취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촬영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이들에게 지방대란 어떤 의미였을까요 걸림돌이었을까요 

 

 

  옥성권(28)씨가 한 말처럼 모두들 지방대라고 안 된다 하지 말고, 아니라 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스스로가 잘난 사람이라고 주입하며 지방대에 갇혀있지 말고 도전해 보라고 이야기합니다. 현대자동차는 꿈도 못 꿨던 최승환(26)씨가 파워텍 인턴 경험 후 완성차를 향한 열정을 품고 서울아이들 보다 더 열심히 노력했던 것처럼 말이죠, 간절한 이들의 열정이 그들이 가진 지방대라는 타이틀을 뛰어넘을 수 있던 자신감이 아닐까요


  

 

  3월9일은 지방대생의 날입니다. 이 날은 현대자동차에 합격한 지방대 출신분들이 지방대생들에게 직접 상담을 해주는 날이지요. 불과 몇 년 전 아니 몇 달 전만해도 같은 처지에 있었던 그들이기에 지방대생이 가지고 있는 어려움을 더 잘 이해하겠죠 아! 학교에 현대자동차가 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학교이름을 클릭해서 투표하면, 자신의 학교에 현대자동차 인재채용팀이 온다는 사실! '2013 현대자동차 잡페어II 시즌1' 놓치지 마세요! 

 


 

 

 

 

  

 

  남자 신입사원들의 모든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촬영. 이하이 노래와 동시에 여성 신입사원들의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촬영하기 전, 얼핏 듣기론 면접을 위해 처음 하이힐을 신고 화장을 했다던 공대녀들! 하지만 깜찍한 복장을 입고 곱게 화장한 그들의 모습 어디에서도 운동화에 화장기 없는 얼굴을 하고 남자들과 실험실에 있는 그런 공대녀들의 모습은 찾아 볼 수가 없네요. ‘뽑고 싶으면 뽑고, 말면 말고’라는 생각으로 5분PR에 참여하여 자신에 대해서 당당히 이야기 했던 김민주(24)씨, 다른 기업 인턴에서 탈락하는 아픔을 겪었지만, 금방 훌훌 털어버리고 도전할 수 있었던 것도 그녀가 가지고 있는 근자감 때문이겠죠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그녀들. 이들은 특이한 전공을 가졌습니다. 한방재료가공학과를 전공하였지만, 마케팅이 하고 싶어 경영관련서적을 모조리 다 읽은 염여진(26)씨처럼 특이한 전공이기에 자신만의 특별함을 만들려고 더욱 노력했던 그녀들. 이러한 그녀들의 노력은 보지 않은 채 면접 관들은 매번 “ 전공이 이런데, 왜 여기에 왔어요”라고 물었다고 하네요. 전공 한가지로 사람의 특별함을 평가하는 시대는 지났는데 말이죠. 이런 소리에 상처를 받기도 했지만 꿋꿋이 도전한 그녀들의 용기가 드디어 빛을 보는 것 같네요. 

 

 

 

 

 

 

 

  “저기……사진 한 장 찍어도 되나요” 이들의 등장은 촬영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했습니다. 예쁜 얼굴, 늘씬한 몸매, 화려한 스펙. 태어났을 때부터 이 모든 걸 가졌을 것 같은 그녀들은 어딜 가나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엄마 친구 딸들의 시샘은 덤이었고요. 이렇게 엄친딸이라 불리는 그녀들에겐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데요. 그런 화려함 속에 감쳐진 그녀들의 비밀이 있었으니, 취업 삼수, 전체 300명 중 250등…… . 지금 이 모습을 위해 1년 반 동안 더 나은 스펙을 갖기 위해 노력했고, 왕복3시간 걸리는 통학 길에 수업시간에 녹음한 내용을 복습했습니다. 그리스 여신 같은 그녀들이 들려주는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은 캔디 같은 이야기. 현대자동차 잡페어 시즌1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이루어진 ‘2013 현대자동차 잡페어II 시즌1’ 화보 촬영! 이들과 함께 하는 동안 이들이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기운이 그 곳에 있는 모두를 기분 좋게 만들었습니다. 처음 근자감이라는 타이틀을 들었을 때 이 사람들은 남들보다 얼마나 더 특별한 이야기를 가졌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지켜보고 이야기 해보니 남들보다 특별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남들보다 하고 싶다는 뚜렷한 목표와 어느 누구보다 강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까지! 26기 신입사원들의 긍정적인 기운으로 가득할 것 같은 ‘2013 현대자동차 잡페어II 시즌1’.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 

‘2013 현대자동차 잡페어II 시즌1’ 을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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