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현대자동차와 대학생의 만남

작성일2013.05.16

이미지 갯수image 10

작성자 : 기자단

 

  3.28일 고려대학교 미디어관 6층은 학생들의 움직임으로 분주했다. 현대자동차가 주최하는 대학교 연계 수업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한 학생들이 모인 것이다. 광고와 브랜드, 경영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의 눈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항상 영어로 진행되던 수업이 오늘만은 우리말로 진행된다는 것도 학생들을 설레게 했다. 무엇보다 나와 학생들을 들뜨게 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일하고 있는 실무자의 브랜드 특강을 들을 수 있다는 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한 수업. 오늘 현대자동차가 함께하는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의 광고관리론 수업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까 영현대 기자가 대학 4학년 여대생의 자격으로 참가한 강의 핵심 필기서가 여기 있다!


  현대자동차의 대학교 연계 수업 프로그램은 실무진의 강의와 수강 후 학생들이 수행한 과제 발표로 이루어진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업 특강이 아니다. 특강을 위해 현대자동차에서 재직중인 주요 실무진들과 중역들이 직접 움직여 대학생과 기업의 소통을 주도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젊은 감각의 대학생과 기업이 강의실에서 함께 만난다는 점이 현대차 마케팅 특강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 특강을 통해 기업은 잠재적 소비자이자 미래의 마케터가 될 수 있는 대학생들과의 소통 기회를 얻을 수 있고 학생들은 수강 후 과제 수행 과정에서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및 마케팅 관련 정보를 얻게 된다. 이렇게 강의에서 얻은 정보와, 학생이 가지고 있던 전공 지식이 합해져 실무 지향적인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출 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잡을 수 있으니 기업과 대학생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좋은 프로그램이 아닐 수 없다. 



  


 

  강의는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경영이 무엇인지부터 출발했다. ‘품질 경영’과 ‘글로벌 경영’을 동시에 추진한 결과, 현대자동차는 빠르게 성장했다. 이렇게 날이 갈수록 더 높아지는 현대자동차의 위상에 걸맞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현대자동차는 ‘브랜드 경영’을 시작했다고 한다. ‘브랜드 경영’은 계속해서 변하는 시장 경향에 따른 그룹 경영의 새로운 방향으로, 고객에게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그렇다면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경영은 어떤 모습일까 2011년 1월 디트로이트 모토쇼는 현대자동차 브랜드 경영을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자리가 됐다. 이 자리에서 정의선 부회장은 “모든 게 빠르게 변화하는 지금,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고객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성적인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며 프리미엄의 가치를 재해석하고 이를 ‘가장 현대적인 ‘현대차’만의 프리미엄’이란 의미로 ‘모던 프리미엄’으로 명명했다. 또한 “현대차는 고객들과 자동차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제공할 것”이라며 이러한 현대차의 브랜드 전략 방향성을 아우르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이 바로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브랜드에 감성을 더해 탄생한 모던 프리미엄. 현대자동차는 그것의 구현을 위해 사내 캠페인 등으로 조직 내 변화를 일으키고 있고, 고객의 삶 속에서 자동차와 함께 느끼는 다양한 경험을 이용하여 모던 프리미엄을 감성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런 현대자동차의 모던 프리미엄은 최근 현대자동차의 광고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광고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잠재적 요구를 분석하여 자동차 생활을 더 편리하게 하는 신규 서비스 또한 지속적으로 개발 중이다. 일명 ‘찾아가는’ 서비스 시리즈와 벨로스터와 같은 참신한 상품 개발,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레이싱 게임, 런던의 중심에서 현대자동차의 쇼룸이 거대한 전광판에 펼쳐지는 신선한 방법의 마케팅까지. 정말 다양한 방법의 마케팅으로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마케팅 이론만 공부 해서는 마케팅이 어떤 것인지, 모던 프리미엄이 어떤 가치인지 제대로 알 지 못할 수 있는데, 모던 프리미엄이 실현되고 있는 사례를 직접 보면서 공부를 하니 더욱 이해하기가 쉬웠다. 이런 참신한 마케팅 기법들을 보면서, 수업을 듣고 있는 내 자신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기분도 들었다. 

 

 


 

 

  현대자동차는 창의적 마케팅과 도전적 경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자동차 브랜드이다. 성장세에 맞추어 더 멋진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혁신이 필요하다. 키워드는 바로 ‘질적 성장’! 질적 성장을 통해 고객에게 ‘가장 사랑 받는 자동차 브랜드’로, ‘신뢰받는 삶의 동반자’로 현대자동차는 성장하게 될 것이다. 

 

 

  

 

 

  여태껏 책으로만 광고관리에 대해 배워오다가, 현대자동차 라는 친숙한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 관련 강의를 듣게 되었다. 수업을 해주시는 실무자의 생생한 경험 이야기도 듣고, 실제 마케팅 이론이 현대자동차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사례도 함께 보며 수업을 하니 그 내용이 귀에 쏙쏙, 마음에도 콕콕 박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 수행해야 할 브랜드 관련 과제에서 오늘 얻은 지식을 활용하여 더욱 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각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특히 ‘모던 프리미엄’을 배우면서,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오늘 수업에서 얻은 지식들을 바탕으로 한 참신한 마케팅, 브랜딩 기법을 생각 해 보기로 했다. 

 

  또, 혁신의 키워드라는 ‘질적 성장’이 가장 강렬하게 다가왔다. 수업을 들으면서 나도 질적 성장을 통해 한층 더 발전해야겠다는 의지를 다질 수 있었다. 앞으로 더욱 더 성장 해 나갈 현대자동차. 졸업 후 오늘의 경험을 토대로 현대자동차에서 함께 성장 해 나가고 싶다는 새로운 꿈이 생겼다.   

 

 

 

  현대자동차의 대학수업 프로그램은 앞으로 고려대학교 뿐만 아니라 서강대, 연세대 등 여러 타 학교에서도 진행 될 예정이다. 수강 학생을 대상으로 현대자동차 글로벌 마케팅 캠프

 기사링크 : http://young.hyundai.com/hun0063View.do?gpostSeq=16199

와 대학생을 위한 현대자동차만의 마케터 프로그램 등에 참가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 진다고 하니 마케팅과 경영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있을까 현대자동차가 함께 한 마케팅/브랜드 특강은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기업과 대학생이 직접 접촉하고 소통하는 만남의 장으로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

SNS 로그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할 계정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