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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가득한 그들의 바톤터치!

작성일20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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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50여 명이 한 줄을 지어 서 있다. 그 중에서 선택되는 단 1명, 이 숫자가 경쟁률을 의미한다는 사실을 상상해 보라! 지난달, 현대자동차가 운영하는 대학생 전문 취재 프로그램인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9기’의 모집이 진행되었다. 그 결과, 새로운 9기의 경쟁률은 50여 명 중 1인이라는 경이로운 숫자를 기록했다! 매해 놀라운 발전과 함께 승승장구하는 것은, 비단 이러한 관심뿐만은 아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사내방송과 사보에 영현대 기자단이 제작한 영상과 기사가 실리는 등 현대자동차의 이름으로 모인 영현대의 참신한 바람은 우리 모두를 영(young)하게 이끌었다는 사실! 그리고 지난 5월 3일, 1년의 활동을 이제 시작할 9기 기자들과 지난 1년을 놀라운 성장으로 마무리 지은 8기 기자가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라는 이름으로 어우러져 파이팅 넘치는 바톤터치를 보여줬다는데…. 그 감동적인 현장을 소개한다!




양재 엘타워에서 진행되었던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의 8기 수료식과 9기 발대식! 두 기수가 앳되지만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개성 있는 자기소개서와 미션, 면접이라는 장애물을 뛰어넘은 새내기 9기 기자단의 시작을 축하해주기 위한 자리가 마련되었던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8기에게는 지난 1년의 활동에 감사를 전하기도 한 자리였다.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기도 하고, 지난 1년간 한층 자라난 그들을 축하해주기 위해 현대자동차 홍보실 공영운 전무와 박진호 부장, 대학내일 김영훈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손승희 사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9기 모집의 전반적인 보고와 함께 영현대 기자단 활동의 소개가 이어졌다. 여기서 일동 주목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 그것은 바로 ‘4,123’이라는 숫자! 이 숫자는 영현대 기자단 9기에 지원한 대학생의 수로,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고 세계를 종횡무진하며 현대자동차의 소식뿐만 아니라, 현 이슈를 파악하여 대학생만의 톡톡 튀는 감성을 글사진영상으로 풀어낼 그들을 위해 우레와 같은 응원의 박수 소리가 홀을 매어 쌌다. 공영운 전무는 “젊은 청년의 눈으로 본 자동차 산업의 생생한 현장 소식과 세계적인 트렌드를 창의적으로 풀어낼 콘텐츠가 기대된다. 스스로 발전하며 시야를 세계로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9기로 임명된 청년에게 힘찬 응원을 보냈다.




한편, 새로운 시작이 있으면 하나의 마침표도 있다는 아쉽고도 슬프기까지 한 이 사실은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 8기 기자들의 눈망울을 글썽거리게 했다. '벌써 일 년'이라는 노래 제목처럼 짧지만은 않았던 1년간의 활동이었다. 현대자동차의 해외 공장과 지사, 그리고 현지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한 B.G.F(Be Global Friends) 프로그램으로 중국호주터키브라질을 다녀오기도 했고, 현대자동차그룹 대학생 해외봉사단인 Happy Move 글로벌 청년봉사단 10기의 홍보단으로 베트남과 가나에서 땀 흘리며 봉사와 취재를 병행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서울대전대구부산 등 전국에 파견된 기자들의 참신한 지역 아이템과 6대륙에 흩어져있는 해외 기자의 발 빠른 취재로 생생한 소식을 접할 수도 있었다. 8기 기자들의 머릿속에선 이러한 일들이 파노라마처럼 생생하게 지나갔으리라! 너무나 가슴 떨리던 시간을 기념하고 간직하기 위해, 8기 수료증과 이름이 새겨진 펜, 그리고 최우수기자에게는 아이패드 미니가 증정되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이어달리기의 바톤터치를 하는 것 같은 진풍경도 펼쳐졌다. 9기 기자들을 위해 8기 기자는 영현대 기자단의 기자증을 직접 걸어주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것이다. 명함을 교환하며 우애를 다지기도 했고 응원의 메시지나 기자단 활동에 관해 궁금한 사항을 답해주는 등, 1년을 먼저 달려온 선배로서 새롭게 시작할 9기 기자단의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었다. 특히 8기 국내 취재 부문 최우수기자로 선정된 오선정 기자는 9기 기자단에게 남다른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자동차를 팝송, 디자인과 엮어 독특한 대학생의 시각을 보여준 그녀는 “1년이 번개처럼 지나가는 스릴을 만끽하실 수 있을 거다. 익숙지 않은 분야도 과감하게 선택하여 즐기면서 영현대 기자단 활동을 했으면 한다.”며 충고도 잊지 않았다.



그렇다면 많은 관문을 뚫고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9기로 임명받은 기자단의 소감은 어떨까 올해 9월 프랑스로 출국하여 생기발랄한 여러 콘텐츠를 한국으로 보내줄 김윤지 해외기자를 만나보았다. “새로운 생각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영현대 글로벌 기자단에서 대학생활의 꽃을 피우고 싶다.”며 그녀의 열정 어린 패기를 엿볼 수 있었다. 모든 9기 기자도 김윤지 기자와 마찬가지일 터. 1년간의 대장정이 설레고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약간의 걱정과 함께 책임감으로 꽁꽁 뭉쳐있을 것이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시길! 영현대 기자단의 기자증을 목에 걸기 위해 고뇌하기도 하고, 발로 뛰며 미션을 해내고 면접까지 치르지 않았는가. 그런 마음가짐에 더하여, 여러 교육과 수많은 현장 취재를 통해 배우게 될 경험을 스펀지처럼 쭉쭉 흡수할 자세만 갖추고 있으면 될 것이다.
국내와 해외에서 열정적인 자세로 알찬 콘텐츠를 보여줄 기자들과 더불어,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은 ‘글로벌’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외국인 기자도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그들은 같은 유학생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한국 대학생의 시각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지난 8기에 처음으로 도입되었던 외국인 기자 선발은 이번 9기에서 더욱 큰 인기를 끌었다. 외국인 기자도 예외 없이 한국어로 진행된 미션과 면접에서 우수한 실력을 보여 주었고, 그 결과 영현대 9기라는 이름 하에 스웨덴터키코스타리카몽골폴란드중국일본에서 온 12명의 외국인 기자들이 모이게 된 것이다.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 기자들은 영현대 속에서 한국을 경험하고, 함께 할 9기 동기 기자들과 1년을 보내며 개인적인 즐거움도 클 것은 물론, 영현대 이야기도 그들로 인하여 한층 더 풍성해질 것을 기대해본다.




힘차게 달려와 바톤을 넘겨주는 이어달리기. 숨이 가빠오고 땀도 눈물도 흘리고, 때로는 극복해야 하는 장애물도 있다. 하지만 한마음 한뜻을 가진 동료의 응원과 함께, 같이 달리는 팀원과 함께라면 좋은 결과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은 이런 이어달리기와 같은 존재가 아닐까 이제 이어달리기의 바톤이 9기 기자단 손에 쥐어졌다. 누구보다 톡톡 튀는 시각으로 더욱 발전된 콘텐츠를 선보일 그들! 더 빠르고 더 힘차게 발을 내뻗을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9기의 레이스가 기대된다. Welcome to YOUNG HYUND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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